말씀의 초대
베엘제불은 사탄의 으뜸이다.
모든 사탄은 그의 명령을 받는다고
유다인들은 생각하였다.
그러기에 예수님의 기적을
베엘제불의 간섭으로 여긴다.
엄청난 불경이다.
그렇지만 예수님께서는 조용히 반박하신다.
하느님의 권능으로
사탄을 몰아내는 것이라고 그들을 타이르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이제 마음을 다하여 나에게 돌아오너라.
나는 너그럽고 자비롭도다.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복음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4-23
그때에 예수님께서 벙어리 마귀를 쫓아내셨는데,
마귀가 나가자 말을 못하는 이가 말을 하게 되었다.
그러자 군중이 놀라워하였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몇 사람은,
“저자는 마귀 우두머리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하고 말하였다.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을 시험하느라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표징을 그분께 요구하기도 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느 나라든지 서로 갈라서면 망하고 집들도 무너진다.
사탄도 서로 갈라서면 그의 나라가 어떻게 버티어 내겠느냐?
그런데도 너희는 내가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고 말한다.
내가 만일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면,
너희의 아들들은 누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는 말이냐?
그러니 바로 그들이 너희의 재판관이 될 것이다.
그러나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힘센 자가 완전히 무장하고
자기 저택을 지키면 그의 재산은 안전하다.
그러나 더 힘센 자가 덤벼들어 그를 이기면,
그자는 그가 의지하던 무장을 빼앗고 저희끼리 전리품을 나눈다.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의 백성이 드리는 이 제사를 기꺼이 받으시어,
저희가 온갖 부패에 물들지 않고, 헛된 즐거움을 멀리하며,
주님께서 약속하신 참된 상을 받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는 규정을 내리시어 열심히 지키게 하셨나이다.
주님의 법령을 지킬 수 있도록 저의 길을 굳건하게 하소서.
영성체 후 기도
주님, 성체를 모시고 힘을 얻은 저희를 인자로이 도와주시어,
성사에 참여하고 올바른 생활을 하며, 구원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우리 주…….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사탄을 몰아내십니다.
그분의 권능을 보고 사람들은 놀랍니다.
그러나 지도자들은 다르게 생각합니다.
사탄의 힘을 빌려 그들을 쫓아낸다고 소문냅니다.
그들이 보기에도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능력을 뛰어넘는 분이었습니다.
민중은 기적을 믿고 따르는데 지도자들은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이유가 무엇일는지요? 백성들을 지도하고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남의 위에 서려는 사람에게는 영적 활동이 제대로 보일 리 없습니다.
그러기에 사탄을 쫓아내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영적 능력이 있다고 해서 할 수 있는 일도 아닙니다.
그 일은 주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께서 당신 힘을 잠시라도
허용해 준 이들만이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본모습을 몰랐기에 지도자들은 곡해하였습니다.
사탄의 사주를 받는 인물로 착각하였습니다.
평소 예수님을 의심하였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평소의 생각이 행동으로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이 기회에 우리도 돌아보아야 합니다.
사탄에 대한 평소의 생각은 무엇인지요?
두려움과 막연한 무서움은 아닌지요?
그렇다면 바꾸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사탄의 어떤 세력도 무너뜨릴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분과 함께라면 어떤 악의 힘도 우리를 해칠 수 없습니다.
오늘 복음의 교훈입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나의 오직 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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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언제나 당신의 편에 서 있었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언제나 당신을 믿는다고 당신을 사랑한다고 떠들어댔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삶을 성찰해보니….
당신의 편에 서 있는 날보다 마귀들 편에 서서 당신을 배반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야말로…..
무늬만 당신의 자녀였음을 느낍니다
겉으로만…..
당신의 자녀임을 떠들어 댔습니다
저의 행동 저의 삶은 마귀의 삶일 때가 많았습니다
제가 당신의 편에 서서 있었다면….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편하게 느껴졌을텐데…..
저의 마음이 지옥인 것을 보니 저의 삶은 마귀의 삶을 살았을 때가 많았던 것같습니다
아니!
마음만 지옥인 것이 아니라 저의 몰골을 봐도 그렇습니다
거울 속에 비친 저의 모습은 기쁨보다는 근심으로 행복보다는 삶을 포기한 것같이
보이니 마귀의 편에 서서 살았던 것 같아 우울합니다
당신의 자녀라면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하는데……..
언제나 말이 앞서고 …..
신앙생활을 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아니!
요즈음은 더 퇴보가 되는 것같습니다
제가 당신을 믿는 사람이 맞는지 할 정도로….
그렇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의 자녀로써 최소한 마귀의 편에 서는 어리석은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한다고…..
비록 지금까지의 삶이 마귀의 편에 서서 당신을 아프게 해드렸을지라도
지금부터라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부터라도…..
당신의 편에 서서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아야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할때의 일시적인 기분일지라도 ……
당신의 편에 서있고 싶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을 믿겠다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언제나 당신의 편에 서기보다 마귀의 편에 서서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린
저의 불효를 용서해주십시요
당신의 편에 서 있다고 입으로는 앵무새처럼 지껄이면서도 저의 행동은
마귀의 편에서서 당신을 배반했던 저의 불효를 용서해주십시요
그리하여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당신의 편에 서서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 헬레나로 살아가게 해주십시요
사랑이신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이제 마음을 다하여 나에게 돌아오너라.
나는 너그럽고 자비롭도다.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묵상하며
♬ 나의 오직 한 분
나와 함께 있지 않는 사람은
1.말씀읽기: 루카11,14-23 예수님의 베엘제불 (마태 12,22-30 ; 마르 3,20-27)
2. 말씀연구
살다보면 웃긴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자기가 한 일은 모두 옳은 일이고, 남이 한 일은 색 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저런 구실로 그를 비하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고 하고 있다. 물론 나 자신도 마찬가지이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병자를 치유해 주셨다. 군중들은 놀랐지만 더러는 마귀 두목의 힘을 빌려서 쫓아냈다고 우기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14 예수님께서 벙어리 마귀를 쫓아내셨는데, 마귀가 나가자 말을 못하는 이가 말을 하게 되었다. 그러자 군중이 놀라워하였다.
이 마귀는 자기가 사로잡은 사람을 벙어리로 만들었다. 문득 이런 생각을 해 본다. 아닌 것을 아니라고 말 못하는 사람도 결국 마귀에게 사로잡혀서 그렇게 말 못하는 것이 아닐까?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거짓을 말하는 것도 결국 마귀에게 사로잡혀서 그러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치유 받은 사람의 기쁨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고, 그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것도 결국 마귀 들린 사람의 행동이 아닐까 한다.
15 그러나 그들 가운데 몇 사람은, “저자는 마귀 우두머리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하고 말하였다.
베엘제불은 에크론의 신 바알즈붑이었다(2열왕기 1,2-16). 에크론의 우상 이름이 어떻게 마귀의 두목과 같은 뜻을 가진 말이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런데 이렇게 비방을 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마르코 복음에서는 율법학자들이었고, 마태오 복음에서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이었다. 어느 편이든 그들은 그 학식 때문에 민중의 존경을 받고 있었다. 때문에 그들의 비방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중상모략은 백성들이 예수님께로 향하지 않고, 자신들을 향하도록 만들려는 의도였을 것이다.
16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을 시험하느라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표징을 그분께 요구하기도 하였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사람들이다. 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께 감사하기는커녕 오히려 다른 것을 보여달라고 억지를 부리고 있으니… 이들은 그기적의 가치를 부정하고 보다 적절한, 그리고 그들의 눈으로 보아 부정할 수 없는 하느님의 증명을 즉 하늘에서 오는 기적을 요구하고 있다.
엘리야도 자기 사명의 진실성을 증거하려고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게 하고 비(雨)에다 명령했다(1열왕 17,1;18,38.41;2열왕1,10). 그러나 지금 그들에게 그와 같은 징표를 보여 주면 믿을 것인가? 요컨대 그들의 요구는 진실성이 없는, 예수님을 떠보려는 수작인 것이다. 만일 그러한 징표를 보여 줄지라도 또 무슨 구실을 마련하여 빠져 나갈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닫힌 마음에 요나의 기적만을 보여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루카11,29-30)
또한 이들의 요구는 광야에서 예수님을 유혹하고 있는 악마와 같은 모습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당신이 만일 하느님의 아들이거든…”
결국 그들이 마귀의 유혹에 빠져 있음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벙어리가 되었던 사람은 마귀로부터 자유로워졌지만 백성의 지도자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은 결국 마귀의 노예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런 사람들이 백성의 지도자라니…
17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느 나라든지 서로 갈라서면 망하고 집들도 무너진다.
예수님께서는 반대자들의 본심을 꿰뚫어 보고 계신다. 그리스도의 능력과 악령의 능력이 대립되어 있는 것이라면 어느 편인가 하나를 택해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예를 들어가며 설명을 해 주신다. 무정부상태는 나라를 망친다. 만일 자기가 사탄의 힘으로 사탄을 쫓아낸다면 사탄은 제 자신에게 칼을 휘두르고 있는 셈인 것이다.
18 사탄도 서로 갈라서면 그의 나라가 어떻게 버티어 내겠느냐? 그런데도 너희는 내가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고 말한다.
예수님의 말씀에 복종한다는 것은 마귀의 뜻을 거스르는 일이다. 예수님께서는 공생활을 통하여 많은 구마활동을 하셨는데 그 때마다 마귀들은 수치스럽게 물러갔다. 만일 마귀가 예수님의 힘을 돕고 있다면 그것은 참으로 그들 나라를 망치는 것이므로, 자기 자신의 나라의 멸망을 바라고 있는 셈이라는 것이다.
19 내가 만일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면, 너희의 아들들은 누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는 말이냐? 그러니 바로 그들이 너희의 재판관이 될 것이다.
당시 유다인들도 구마활동을 하고 있었다. 만일 그 구마활동이 하느님의 능력으로 한 것이라면, 왜 예수님의 경우에만 마귀의 능력을 빌어 했다고 말할 수 있는가? 만일 그들이 성실하다면, 예수님의 능력도 하느님에게서 왔다고 해야 할 것이고, 그것을 부정한다면 그들의 구마활동도 마귀의 힘을 빌어 했다고 해야 할 것이다. 만일 그렇게 된다면 그들의 잘못을 판가름하는 것은 그들 곧 유다인 자신들일 것이다.
20 그러나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능력으로 마귀를 쫓아내신다. 또 마귀에 대한 그분의 방법은 유다인의 모든 구마자들 보다 뛰어나시고, 단 한 마디로 충분하셨다. 이 부정할 수 없는 전능은 곧 메시아로서의 자격과 유다인 사이에 이미 하느님의 나라가 온 것을 증명한다. 마귀에 대한 예수님의 투쟁은 사막에서 받은 유혹을 이긴 것으로 시작되어 지금에 이르렀으나 그들은 그 때마다 비참한 패배를 맛볼 뿐이었다.
처음 마귀는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켜 인류의 적으로 행동해 왔으나, 끝내는 구세주에게 패배하고 구세주의 승리로 돌아가야 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승리는 구원사업의 시작을 잘 보여 주고 있다. 그것은 정녕 이 세상에 세운 하느님 나라의 현존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21 힘센 자가 완전히 무장하고 자기 저택을 지키면 그의 재산은 안전하다.
하느님 나라의 발전은 사탄에 대한 승리를 통해 이루어진다. 그런데 내 안에 마귀가 무장을 하고 틈을 주지 않으면 바리사이파 사람들이나 율법학자들과 같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알아보지 못하고 그분께 불경을 저지르게 된다. 마귀가 힘차게 자리잡고 있는 한 내 안의 불신은 조금도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22 그러나 더 힘센 자가 덤벼들어 그를 이기면, 그자는 그가 의지하던 무장을 빼앗고 저희끼리 전리품을 나눈다.
그러나 마귀보다 힘센 분이 나타났으니 그분이 바로 그리스도이시다. 이 세상에서 마귀는 굳게 방비한 요새에 있는 것처럼 불신자들의 마음에 버티고 있다. 하지만 하느님의 능력은 마귀의 요새를 정복해 버린다.
23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예수님께서는 사탄과의 싸움에 있어서 구경꾼이 되지 말라고 하신다. 우리 또한 한쪽 편에 서야 한다. 예수님 편에 설 것인가? 마귀의 편에 설 것인가? 우리는 한쪽을 선택해야만 한다. 하지만 예수님 편에 서서 함께 싸우는 사람만이 추수할 때 영원한 생명의 열매를 맺게 된다. 하지만 마귀의 편에 선 사람은 쫄딱 망하고 말 것이다. 그들의 마지막 한마디…“망했다.”
3. 나눔 및 묵상
1. 다른 이들의 선의의 행동이나, 좋은 표양을 나는 어떻게 평가하고 있습니까? 혹시 깎아 내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2. 나는 예수님 편에 서던지, 마귀의 편에 서던지, 둘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나는 어떤 편에 선 사람입니까? 혹시 내안에 가득한 마귀의 힘이 나를 벙어리로 만들어 아무 말 못하고 끌려 다니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는 당신의 편에 있는 사람일까?
무늬만 당신의 편일까?
인호가 박혀있으니까 당신의 편이 분명한데….
저의 행동이나 신앙생활을 보면 ㅠㅠㅠ
하지만 분명한 것은 비록 무늬만 당신의 편일지라도
저의 마음은 당신의 편임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간절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으니 마음이 편치 않음을 고백합니다
흰 개꼬리 삼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세례 받을 때의 순수하고 열정이 넘쳤던 그때처럼
저의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환경이 변한다해도 저의 변덕이 죽끓는다해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만은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말씀을 새기며
당신을 향한 마음이 변치 않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이제 마음을 다하여 나에게 돌아오너라.
나는 너그럽고 자비롭도다.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 Adoramus Te, Christe(Gasparini)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언제나 당신의 편에 서 있었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언제나 당신을 믿는다고 당신을 사랑한다고 떠들어댔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삶을 성찰해보니….
당신의 편에 서 있는 날보다 마귀들 편에 서서 당신을 배반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야말로…..
무늬만 당신의 자녀였음을 느낍니다
겉으로만…..
당신의 자녀임을 떠들어 댔습니다
저의 행동 저의 삶은 마귀의 삶일 때가 많았습니다
제가 당신의 편에 서서 있었다면….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편하게 느껴졌을텐데…..
저의 마음이 지옥인 것을 보니 저의 삶은 마귀의 삶을 살았을 때가 많았던 것같습니다
아니!
마음만 지옥인 것이 아니라 저의 몰골을 봐도 그렇습니다
거울 속에 비친 저의 모습은 기쁨보다는 근심으로 행복보다는 삶을 포기한 것같이
보이니 마귀의 편에 서서 살았던 것 같아 우울합니다
당신의 자녀라면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하는데……..
언제나 말이 앞서고 …..
신앙생활을 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아니!
요즈음은 더 퇴보가 되는 것같습니다
제가 당신을 믿는 사람이 맞는지 할 정도로….
그렇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의 자녀로써 최소한 마귀의 편에 서는 어리석은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한다고…..
비록 지금까지의 삶이 마귀의 편에 서서 당신을 아프게 해드렸을지라도
지금부터라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부터라도…..
당신의 편에 서서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아야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할때의 일시적인 기분일지라도 ……
당신의 편에 서있고 싶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을 믿겠다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언제나 당신의 편에 서기보다 마귀의 편에 서서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린
저의 불효를 용서해주십시요
당신의 편에 서 있다고 입으로는 앵무새처럼 지껄이면서도 저의 행동은
마귀의 편에서서 당신을 배반했던 저의 불효를 용서해주십시요
그리하여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당신의 편에 서서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 헬레나로 살아가게 해주십시요
사랑이신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이제 마음을 다하여 나에게 돌아오너라.
나는 너그럽고 자비롭도다.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묵상하며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언제나 당신의 편에 서 있었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언제나 당신을 믿는다고 당신을 사랑한다고 떠들어댔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삶을 성찰해보니….
당신의 편에 서 있는 날보다 마귀들 편에 서서 당신을 배반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야말로…..
무늬만 당신의 자녀였음을 느낍니다
겉으로만…..
당신의 자녀임을 떠들어 댔습니다
저의 행동 저의 삶은 마귀의 삶일 때가 많았습니다
제가 당신의 편에 서서 있었다면….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편하게 느껴졌을텐데…..
저의 마음이 지옥인 것을 보니 저의 삶은 마귀의 삶을 살았을 때가 많았던 것같습니다
아니!
마음만 지옥인 것이 아니라 저의 몰골을 봐도 그렇습니다
거울 속에 비친 저의 모습은 기쁨보다는 근심으로 행복보다는 삶을 포기한 것같이
보이니 마귀의 편에 서서 살았던 것 같아 우울합니다
당신의 자녀라면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하는데……..
언제나 말이 앞서고 …..
신앙생활을 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아니!
요즈음은 더 퇴보가 되는 것같습니다
제가 당신을 믿는 사람이 맞는지 할 정도로….
그렇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의 자녀로써 최소한 마귀의 편에 서는 어리석은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한다고…..
비록 지금까지의 삶이 마귀의 편에 서서 당신을 아프게 해드렸을지라도
지금부터라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부터라도…..
당신의 편에 서서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아야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할때의 일시적인 기분일지라도 ……
당신의 편에 서있고 싶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을 믿겠다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언제나 당신의 편에 서기보다 마귀의 편에 서서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린
저의 불효를 용서해주십시요
당신의 편에 서 있다고 입으로는 앵무새처럼 지껄이면서도 저의 행동은
마귀의 편에서서 당신을 배반했던 저의 불효를 용서해주십시요
그리하여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당신의 편에 서서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 헬레나로 살아가게 해주십시요
사랑이신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이제 마음을 다하여 나에게 돌아오너라.
나는 너그럽고 자비롭도다.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묵상하며
♬ 나의 오직 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