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참으로 좋으신 주님!

요즈음……



당신이 무척 그리웠습니다
우환으로 마음이 산란하니 더욱 당신이 생각이 났습니다

만약에 당신을 믿지 않았다면……
아휴! 생각만으로도 끔찍하네요

저에게 의지할 곳이 있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저에게 믿는 분이 계시다는 사실이 행복합니다

비록 몸은 지치고 힘들지만….
당신이 계시기에 지친 몸을 추수릴 수가 있으니 행복합니다

그런데도 기도가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하니…
그동안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지 못했기에
당신께서 바라시는 기도를 아니!
신앙인이라면 기본인 기도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음은 가득한데…..
자꾸만 분심만 들고 기도가 되지 않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고맙습니다!
비록 아직까지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지 못하지만
저에게 당신이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도 근심과 걱정으로 산란한 마음을 추수리지 못하고 있지만
당신께서 저를 사랑하신다는 믿음으로 안정이 되리라 믿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서 언제나 저를 지켜주시리라는 믿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지금의 시련을 극복해야한다고 다짐해봅니다

사랑이신 당신께서 저의 간절한 마음을 헤아려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어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을 갖게 해주십시요
그리하여 당신의 자녀로써 지금의 이 상황을 좌절하지 않으며
포기하지 않으며 이겨나갈수 있는 힘을 주십시요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묵상하며




♬ 내 안에 사는 이 예수 그리스도시니


이 글은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Re..“너희도 떠나고 싶으냐?”에 1개의 응답

  1. ^*^ 님의 말:

    사랑이신 주님! 헬레나 자매의 정성어린 기도를 꼭 들어 주십시오. 아멘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