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부활 제7주간 월요일(5/5)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위로하신다. 당신의 평화를 주시겠다고 하신 것이다. 제자들이 받을 고통을 알고 계셨기 때문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스승님의 말씀은 확신에 가득 차 있다(복음).
    복음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29-33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이제는 드러내 놓고 이야기하시고 비유는 말씀하지 않으시는군요. 저희는 스승님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누가 스승님께 물을 필요도 없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이로써 저희는 스승님께서 하느님에게서 나오셨다는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그러나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두고 저마다 제 갈 곳으로 흩어질 때가 온다. 아니, 이미 왔다. 그러나 나는 혼자가 아니다.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요한 복음의 주제는 ‘빛이신 그리스도’입니다. 그분께서 오셨기에 ‘어둠의 세상’은 ‘빛의 세상’으로 바뀔 수 있었다고 요한 복음은 선언합니다. 예수님께서도 분명하게 “나는 세상의 빛이다.” (요한 8,12)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실제로 어둠을 몰아낼 수 있는 것은 빛뿐입니다. 아무리 칠흑 같은 어둠이라도 새벽이 오면 사라지고 맙니다. 어둠은 악의 요소입니다. 그리고 빛은 선의 요소입니다. 누구라도 세상을 살다 보면 악의 요소를 체험합니다. 그리고 그 체험은 인생에 어둠을 남깁니다. 무엇으로 몰아낼 수 있을는지요? 빛의 생활밖에 없습니다. 선한 일을 하는 것이지요. 우리가 ‘선행’이라고 표현하는 것들입니다. 어떤 사람은 직업이 어둠일 수 있습니다. 자라 온 환경이 어둠일 수 있습니다. 맺고 있는 관계가 어둠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직업이나 관계를 단박에 끊을 수는 없는 일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는지요? 복음 말씀에서 답을 찾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을 이겼다.”고 하셨습니다. 빛이신 그분께 다가가면 그만큼 어두움은 사라집니다. 그분의 힘이 내 안에 머물면 그만큼 나는 밝은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God will take care of you/너 근심 걱정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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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예! 주님!

    아니!
    아직도 당신을 완전히 믿지는 못함을 고백합니다
    아직도...
    당신을 믿는마음이 확고하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말씀이 당신의 마음이 답답하심을 느낍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을 믿지 못하는 저를 보시는 당신의 마음이
    답답하심을 느낍니다

    그런데도...

    저의 믿음이 부족하여 자꾸만 당신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음으로는 안그런다고 하면서도...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저의 믿음이 ...
    저의 마음이...
    저의 신앙이 당신의 마음을 기쁘게 하지 못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아직도...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아직도 저의 믿음이 초보임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세상을 이긴 당신을 믿고 사랑하며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어야 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세상을 이긴 당신을 사랑해야 한다고 ...

    “너희는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저 위에 있는 것을 추구하여라. 거기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의 오른쪽에 앉아 계신다.

    ◎ 알렐루야

    아멘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묵상하며

    ♬ God will take care of you/너 근심 걱정 말아라

  2. user#0 님의 말:

     

    이젠 비유를 들지 않겠다 하시는 아버지!

    그런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게 되면서 깨달음을 얻은 제자들이 말합니다.

    스승님께서 하느님에게서 나오셨다는 것을 믿는다고~~

    뒤늦은 후회속의 깨우침에 저를 묻어 봅니다.

    그리고 훗일을 미리 걱정하시는 모습에서 가슴 찡한 사랑을 느낍니다.

    아버지의 뜻을 받아 살아감에 주어질

    시련과 고통의 십자가를 지고 갈 수 있도록 용기를 심어주시지요.

    믿음은 사랑으로 나타나고 그 사랑은 입으로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행위로 드러나는 것이겠지요.

    말하지 않아도 무엇을 바라는지를 알기에 몸으로 말합니다.

    몸으로 부딪치면서 제게 주어지는 모든 역경을 기쁨으로 승화시켜 이겨낼 때

    비로소 아버지께서 빚어 놓으신 그릇에 저를 담게 되겠지요.

    누가 뭐라든 그저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이라는 자세로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함을 작지만 강하게 다짐해 보는 시간입니다.

    제가 어렸을 적에 친정 아버지께서 저를 소등에 태워주곤 하셨답니다.

    엄마는 걱정이 되시어 말렸지만 아버지께서는 어귀를 돌면서 저를 태우곤 하셨지요.

    정말 재미있었지요.

    들로 가다가 얼음과자를 담아 팔러 들어오는 장사 아저씨에게서

    얼음과자를 사주시면 세상에 부러울게 없었습니다.

    다음에 포대를 주기로 하고 얼음과자를 사주셨던 아버지셨지요.

    소등에서 먹는 그 맛은 정말 맛있었답니다.

    근데 그 소가 집을 나간적이 있었습니다.

    고삐가 풀려 열려진 대문으로 소리없이 사라졌거든요.

    겁에 질린 저는 울었지요.

    다른 큰 뜻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는 탈 수 없음에 대한 맘으로 울었던 것 같습니다.

    엄마를 비롯해 가족들과 동네 사람들은 찾아 나섰습니다.

    근데 정작 아버지께서는 툇마루에 가만히 앉아 있었지요.

    그래서 무서웠던 저는 찾아 나서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너무나 편안하게 기다리자고 하면서 소를 믿었습니다.

    어린 마음에 이해가 되지 않았지요.

    친정 아버지께선 사랑을 주었기에 아버지를 저버리지 않을거라 했습니다.

    결국은 집으로 돌아오기 마련이라고~~

    다치지나 말았으면 하면서 되려 소를 걱정했습니다.

    몇시간이 지났을까 정말 소가 들어왔습니다.

    건너 마을까지 돌아다녔다던 그 소가 집으로~~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어떻게 소가 집을 찾아오나 싶어서~~

    모여있던 동네 어르신들이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시끄럽게 얘기를 나누는데도 불구하고

    아버지는 그저 웃으며 소를 어루만지고 물과 풀을 주면서 빗질을 해 주었습니다.

    빤히 쳐다보고 있는 제게 “내 말이 맞지?” 라고 하면서 미소지으셨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런가 봅니다.

    사랑을 머금고 그 사랑안에서 함께 했다면

    그에 대한 믿음도 있고 또 자기가 머물러야 하는 곳도 잊지 않나 봅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아버지께로 돌아간다 하시지요.

    내가 아니라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한다고 하시지요.

    그런 아버지의 사랑을 실현하려 오신 예수님께서 그저 할 일을 다하고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갈 것을 말씀하시는 그 모습에서 제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제가 무엇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미천한 소도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데 아버지의 딸로 났음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의 뜻을 저버리고 사랑을 저버린다면 소보다 못한 얕은 믿음이겠지요.

    세상을 이겼다 하시면서도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품으로 가신 뒤에 남겨질 저희를 걱정하시며 용기를 주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깊은 사랑을 늘 잊고 살아왔음을 반성합니다.

    주어진 삶에 충실하면서

    늘 깨달음의 기쁨으로 한발한발 아버지께로 나아가는 저가되려 다짐합니다.

     

    사랑이신 아버지!

    오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라고~~

    어떠한 비유도 들지 않을것이라 하시자 제자들도 이젠 깨달음을 고백합니다.

    하실 일을 다하시고 아버지의 품으로 가실 것을 언지하시면서

    남겨질 저희에게 용기를 주십니다.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고~~

    사랑하는 아버지를 닮아가려 노력하는 지식들에게 주어질 시련과 고통을 걱정하십니다.

    아버지!

    그러한 깊은 사랑에 견주어 저를 돌아봄에 너무나 보잘것 없음을 고백합니다.

    넘치는 사랑을 받으면서도 당당히 움직이지 못했던 저를 떠올려 봅니다.

    언제 어디서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어떠한 고통이 따른다 할지라도

    사랑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주는 저가 되게 하소서.

    늘 아버지와 함께 하는 사랑의 수다로 힘을 얻어

    승리의 고지를 향하여 감에 기쁘게 나아갈 수 있게 하소서.

    아버지를 뵙는 그날까지~~

    아멘.

  3. user#0 님의 말: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얼마나 답답하셨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알려주고 가르쳐주고 또 가르쳐주어도 
    먹여주고 입혀주고 영생까지 주시는데 당신의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제 멋대로 판단하고 살아가는 저의 못난 모습이
    반성이 되엇습니다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
    말씀만으로도 당신의 아픈 마음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런마음도 잠시...
    복음묵상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오면 또 다시 제 멋대로
    제 마음대로 판단하며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당신을 원망하고
    그러면서도 입으로는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처럼 떠들어대고...
    속물근성이 타고난 것같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하면서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회피하고...
    그러면서 입으로는 잘도 떠들어 대지요
    당신을 보지 않고서도 믿으니 저도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구요
    참 잔머리의 대가 헬레나이지요? 주님!
    입으로는 저는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행동으로 하라면 아무 것도 하지 못하면서...
    입으로만 잘도 하지요

    주님!
    그래도 절망을 하지 않겟습니다
    당신께서 계시기에 용기를 갖으며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말씀을 굳게 믿으며

    사랑이신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으로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고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사랑이신 당신께서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
    하신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얇은꾀를 부리는 신앙가 헬레나가 아닌 성실하게 당신의 자녀답게
    참 신앙인 헬레나가 되고 싶습니다 간절히...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

    묵상하며

  4. user#0 님의 말: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께 신앙고백을 하는 제자들을 보면서
    저는 언제쯤이면 제자들처럼 자신있게 당신을 믿는다는
    고백을 할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
    저는 언제쯤이면 당신을 온전한 마음으로 믿을 수있는지요?
    입으로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을 믿겠노라고 떠들어대는데…..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 자신을 곰곰 생각해보니 저의 가장 큰 문제가 바로 “마음”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음만 굳게 먹는다면…..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면….
    당신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면….
    당신을 믿는다는 것이 저의 큰 행복이며 기쁨임을 알면서도
    언제나 수시로 변하는 저의 변덕스러운마음이 문제임을 깨닫습니다

    주님!
    저의 줏대없는 마음때문에 당신께서 얼마나 괴로우실까하는 생각에
    죄스럽기도 하지만 솔직히 어떤 때에는 당신을 원망할 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왜?
    저에게 줏대없는 마음을 갖게 해주셧을까하는….

    주님!
    저 참 뻔뻔하지요?
    당신께 투덜거릴 것도 아닌데…
    자신의 줏대가 없음을 부끄럽게 여겨야 하는데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모든 책임을 당신께 돌리는 저의 부족함이
    부끄럽습니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제자들에게
    “너희가 이제야 믿느냐? 하신말씀이 바로 저에게 하신말씀임을 느낍니다
    믿음이 없는 저에게….
    당신의 말씀을 잘 듣지 않으면서 자신의 모든 잘못을 모두 당신께
    돌리며 투덜거리는 저에게 하신말씀같아 죄스럽습니다

    하지만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래도 제가 이만큼이라도 자신의 부족함과 믿음이 없음을 깨달았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에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깨우쳤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제자들때문에….
    아니!
    저 때문에 안타까우셨을 당신께 약속드립니다
    이제부터라도 당신의 말씀을 새겨듣고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저의 다짐과 당신께 드리는 약속을 실천 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당신의 사랑을 믿으며….
    당신께 자비를 빌며….
    저에게 당신의 사랑과 자비를 주시기를 …..
    아멘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

    묵상하며


    ♬ 당신 뜻이 세상에서

  5. user#0 님의 말: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예! 주님!

    아니!
    아직도 당신을 완전히 믿지는 못함을 고백합니다
    아직도...
    당신을 믿는마음이 확고하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말씀이 당신의 마음이 답답하심을 느낍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을 믿지 못하는 저를 보시는 당신의 마음이
    답답하심을 느낍니다

    그런데도...

    저의 믿음이 부족하여 자꾸만 당신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음으로는 안그런다고 하면서도...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저의 믿음이 ...
    저의 마음이...
    저의 신앙이 당신의 마음을 기쁘게 하지 못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아직도...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아직도 저의 믿음이 초보임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세상을 이긴 당신을 믿고 사랑하며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어야 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세상을 이긴 당신을 사랑해야 한다고 ...

    “너희는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저 위에 있는 것을 추구하여라. 거기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의 오른쪽에 앉아 계신다.
    ◎ 알렐루야

    아멘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묵상하며


    ♬ 그리스도 승리

  6. user#0 님의 말: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얼마나 답답하셨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알려주고 가르쳐주고 또 가르쳐주어도 
    먹여주고 입혀주고 영생까지 주시는데 당신의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제 멋대로 판단하고 살아가는 저의 못난 모습이
    반성이 되엇습니다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
    말씀만으로도 당신의 아픈 마음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런마음도 잠시...
    복음묵상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오면 또 다시 제 멋대로
    제 마음대로 판단하며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당신을 원망하고
    그러면서도 입으로는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처럼 떠들어대고...
    속물근성이 타고난 것같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하면서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회피하고...
    그러면서 입으로는 잘도 떠들어 대지요
    당신을 보지 않고서도 믿으니 저도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구요
    참 잔머리의 대가 헬레나이지요? 주님!
    입으로는 저는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행동으로 하라면 아무 것도 하지 못하면서...
    입으로만 잘도 하지요

    주님!
    그래도 절망을 하지 않겟습니다
    당신께서 계시기에 용기를 갖으며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말씀을 굳게 믿으며

    사랑이신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으로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고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사랑이신 당신께서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
    하신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얇은꾀를 부리는 신앙가 헬레나가 아닌 성실하게 당신의 자녀답게
    참 신앙인 헬레나가 되고 싶습니다 간절히...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

    묵상하며


    ♬ Shout For Joy O Heavens

  7. user#0 님의 말: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얼마나 답답하셨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알려주고 가르쳐주고 또 가르쳐주어도 
    먹여주고 입혀주고 영생까지 주시는데 당신의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제 멋대로 판단하고 살아가는 저의 못난 모습이
    반성이 되엇습니다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
    말씀만으로도 당신의 아픈 마음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런마음도 잠시...
    복음묵상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오면 또 다시 제 멋대로
    제 마음대로 판단하며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당신을 원망하고
    그러면서도 입으로는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처럼 떠들어대고...
    속물근성이 타고난 것같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하면서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회피하고...
    그러면서 입으로는 잘도 떠들어 대지요
    당신을 보지 않고서도 믿으니 저도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구요
    참 잔머리의 대가 헬레나이지요? 주님!
    입으로는 저는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행동으로 하라면 아무 것도 하지 못하면서...
    입으로만 잘도 하지요

    주님!
    그래도 절망을 하지 않겟습니다
    당신께서 계시기에 용기를 갖으며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말씀을 굳게 믿으며

    사랑이신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으로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고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사랑이신 당신께서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
    하신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얇은꾀를 부리는 신앙가 헬레나가 아닌 성실하게 당신의 자녀답게
    참 신앙인 헬레나가 되고 싶습니다 간절히...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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