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야고보 서간의 시작이다.
시련과 인내에 대한 가르침으로 출발한다.
시련에 빠지면 오히려 기쁨으로 극복하라고 한다.
인내를 통하여 성숙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견딜 수 없는 시련에는 주님의 지혜를 간청하라고 한다.
의심을 버리고 청하라고 한다(제1독서).
바리사이들은 표징을 요구한다.
겉으로 드러나는 기적을 원한 것이다.
그러면 예수님을 인정하겠다는 자세다.
그러나 믿음이 없는 곳에 기적이 있을 수는 없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불순한 태도를 꾸짖으신다(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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