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십시오, 심판자께서 문 앞에 서 계십니다.


연중 제7주간 금요일(5/23)


    말씀의 초대
    원망은 못마땅하게 느끼는 마음이다. 지나치면 미움이나 분노로 바뀐다. 그러기에 인내로 극복하라고 한다. 구약의 욥은 모든 원망을 인내로 극복하였다. 그의 행복한 결말을 우리는 알고 있다.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요.” 할 것은 “아니요.”라고 말해야 한다(제1독서).
    제1독서
    <보십시오, 심판자께서 문 앞에 서 계십니다.> ☞ 야고보서의 말씀입니다. 5,9-12 형제 여러분, 서로 원망하지 마십시오. 그래야 심판받지 않습니다. 보십시오, 심판자께서 문 앞에 서 계십니다. 형제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말한 예언자들을 고난과 끈기의 본보기로 삼으십시오. 사실 우리는 끝까지 견디어 낸 이들을 행복하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욥의 인내에 관하여 들었고, 주님께서 마련하신 결말을 알고 있습니다. 과연 주님은 동정심이 크시고 너그러우신 분이십니다. 나의 형제 여러분, 무엇보다도 맹세하지 마십시오. 하늘을 두고도, 땅을 두고도, 그 밖의 무엇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요.” 할 것은 “아니요.”라고만 하십시오. 그래야 심판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당신은 알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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