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나는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그 분께 드리려고만 했다.
그분이 지신 십자가의 무게를 내가 조금 덜어 진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를 내가 알게 하셨다.
사랑하는 하느님께 감사를 드린다.
이제 내 십자가만 무겁다고 하지 않겠다.
쓸어 안고 잘 감내 할 수 있는 은총을 청해야 겠다.
\”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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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가톨릭상장례봉사자 전문교육에 다녀왔습니다.
많은 것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피정을 통해서 제 마음 바다가 많이 잔잔해 졌습니다.
세상과 다툼이 없는 마음
(심한 거부반응과 실망, 떠남에 대한 깊은 불안, 돌아감에 대한 두려움)으로
살고자 한층더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궁굼했었는데 반갑습니다
형제님의 묵상글과 교욱소감을 읽으며 감명을 받았습니다
반성도 많이 했지요 고맙습니다
저의 이런 마음이 변치 않기를 기도해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오후 보내세요
형제님의 글을 읽으면서 “하느님이 무척 기뻐하시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 너무 기쁘네요.
기도 중에 형제님의 가정을 기억하며…
제가…세상에서의 소풍이 끝나고 아버지께로 가는 날 …
님의 손을 빌리고 싶습니다.
좋은 교육 받고 오심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