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동안 나는 …

그 동안 나는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그 분께 드리려고만 했다.
그분이 지신 십자가의 무게를 내가 조금 덜어 진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를 내가 알게 하셨다.
사랑하는 하느님께 감사를 드린다.

이제 내 십자가만 무겁다고 하지 않겠다.
쓸어 안고 잘 감내 할 수 있는 은총을 청해야 겠다.

\”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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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가톨릭상장례봉사자 전문교육에 다녀왔습니다.
많은 것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피정을 통해서 제 마음 바다가 많이 잔잔해 졌습니다.
세상과 다툼이 없는 마음
(심한 거부반응과 실망, 떠남에 대한 깊은 불안, 돌아감에 대한 두려움)으로
살고자 한층더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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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동안 나는 …에 1개의 응답

  1. 이헬레나 님의 말:

    궁굼했었는데 반갑습니다
    형제님의 묵상글과 교욱소감을 읽으며 감명을 받았습니다
    반성도 많이 했지요 고맙습니다
    저의 이런 마음이 변치 않기를 기도해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오후 보내세요

  2. 따봉 님의 말:

    형제님의 글을 읽으면서 “하느님이 무척 기뻐하시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 너무 기쁘네요.
    기도 중에 형제님의 가정을 기억하며…
    제가…세상에서의 소풍이 끝나고 아버지께로 가는 날 …
    님의 손을 빌리고 싶습니다.
    좋은 교육 받고 오심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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