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네오 성인은 2세기 초 소아시아의 스미르나
(오늘날 터키의 이즈미르)에서 태어났다.
폴리카르포 성인의 제자였던 그는 훗날 리옹의
주교가 되어 그곳에서 평생을 살았다.
이레네오 주교는 이단을 반박하는 저서를 많이 남겼다.
그의 이론은 사도들의 전승에 바탕을 두고 있으므로
정통 교리의 중요한 근거가 되었다.
말씀의 초대
애가는 슬픔의 노래다. 예루살렘의 멸망을 담담하게 노래하고 있다.
유다의 딸은 시온의 백성을 상징하는 표현이다.
그들은 시골의 들판이나 도시의 광장에서 힘없이 죽어 간다.
예언자는 주님께 도움을 청하라고 외친다(제1독서).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