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영원히 아내로 삼으리라.


연중 제14주간 월요일(7/7)


    말씀의 초대
    호세아 예언자는 하느님의 명에 따라 창녀 고메르를 아내로 맞이한다. 그녀는 아이를 낳았지만 여전히 옛 직업을 버리지 않는다. 호세아는 그들을 먹여 살린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을 먹여 살리시는 것과 같다. 그들의 배신이 이어지더라도 당신의 축복을 베푸시는 것과 같다(제1독서).
    제1독서
    <나는 너를 영원히 아내로 삼으리라.> ☞ 호세아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2,16.17ㄷ-18.21-22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제 나는 그 여자를 달래어 광야로 데리고 가서 다정히 말하리라. 거기에서 그 여자는 젊을 때처럼, 이집트 땅에서 올라올 때처럼 응답하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그날에는 네가 더 이상 나를 ‘내 바알!’이라 부르지 않고, ‘내 남편!’이라 부르리라. 나는 너를 영원히 아내로 삼으리라. 정의와 공정으로써, 신의와 자비로써 너를 아내로 삼으리라. 또 진실로써 너를 아내로 삼으리니, 그러면 네가 주님을 알게 되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누구도 모르는 너의 고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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