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보여준 일이 없는 일을 보여줄 수 있는 신앙인이 되어 봅시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이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일을 보여주셨지만
나는 내가 한번도 보여 준 일이 없는 일을 보여 주었으면 합니다.
먼저 따뜻하게 손을 내밀고 반갑게 웃음으로 인사하는 것.
누군가를 비난하거나 험담하고자 할 때, 이제 그만 하자고 하는 것.
이것을 통해서 공동체는 변해 갈 것입니다.
추수라는 것.
하느님 나라로 형제자매들을 불러들이는 것은 어려운 것이기도 하지만 쉬운 것이기도 합니다.
나의 멋진 모습을 통해서 사람들이 관심을 예수님께로 향하게 하고
함께 가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변화되어야 합니다.
해보지 않은 것들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잘 하고 있는 것들을 더욱 성실히 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모습이 바로 내 모습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함께 노력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