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이를 찾았네.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7/22)


    말씀의 초대
    ‘아가’의 주제는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이다. 그 사랑을 남녀 간의 애정으로 노래한 것이 아가이다. 여인은 사랑하는 애인을 찾아 나선다. 그녀는 성읍을 돌아다니며 광장과 거리에서 사랑하는 이를 찾고 있다. 스승 예수님을 찾고 있는 막달레나의 모습과 같다(제1독서).
    제1독서
    <내가 사랑하는 이를 찾았네.> ☞ 아가의 말씀입니다. 3,1-4ㄴ<또는 2코린 5,14-17> 신부가 이렇게 말한다. “나는 잠자리에서 밤새도록 내가 사랑하는 이를 찾아다녔네. 그이를 찾으려 하였건만 찾아내지 못하였다네. ‘나 일어나 성읍을 돌아다니리라. 거리와 광장마다 돌아다니며, 내가 사랑하는 이를 찾으리라.’ 그이를 찾으려 하였건만 찾아내지 못하였다네. 성읍을 돌아다니는 야경꾼들이 나를 보았네. ‘내가 사랑하는 이를 보셨나요?’ 그들을 지나치자마자 나는, 내가 사랑하는 이를 찾았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내가 꿈꾸는 그곳 / 배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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