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냐시오 데 로욜라 성인은 1491년 스페인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군인이 된 그는 부상을 입고 입원하였다.
이때 깊은 신앙 체험을 한다.
늦은 나이에 신학 공부를 시작한 그는 마흔여섯 살에
사제품을 받았고, 이후 동료들과 함께 예수회를 설립하였다.
이냐시오 성인은 많은 저술과 교육으로 사도직을 수행하였으며,
교회 개혁에도 큰 업적을 남겼다.
1556년 로마에서 세상을 떠난 그는 1622년 같은
예수회 회원이었던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와 함께 성인의 반열에 들었다.
말씀의 초대
종말은 완성이다.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하느님 나라의 보이는 출발이다.
그러기에 준비된 사람이 먼저 참여한다.
곧 하늘 나라에 살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며 살았던 사람들이다(복음).
복음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47-53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
그물이 가득 차자 사람들이 그것을 물가로
끌어 올려 놓고 앉아서,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천사들이 나가 의인들 가운데에서 악한 자들을 가려내어,
불구덩이에 던져 버릴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너희는 이것들을 다 깨달았느냐?”
제자들이 “예!”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제자가 된 모든 율법 학자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예수님께서는 이 비유들을 다 말씀하시고 나서 그곳을 떠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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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구덩이에 던져 버릴 것이다”
주님!
요즈음 습관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습니다
복음묵상을 한지도 여러 해가 되었는데 바쁘기도 하지만
가정에 우환이 있다는 핑계로 며칠동안 복음묵상을 하지
못했습니다
아니!
하지 않았다는 표현이 맞겠지요
하지만 복음묵상을 했던 예전이나 묵상을 하지 않았던
며칠동안이나 불안하고 산란한 마음이 가라앉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복음묵상을 했던 예전이 마음이 편했습니다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우울했던 마음도...
불안한 마음도...
모두 당신께 맡겨 드리며 제가 처한 상황을 슬기롭고
지혜롭게 신앙인으로 당당하게 살아야겠다고...
신앙생활도 일상생활도 복음묵상도 예전처럼 묵묵히...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다시금 마음을 잡아 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불구덩이에 던져 버릴 것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신앙인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심판 날에 불구덩이에 던져지지 않도록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아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저의 교만과 아집과 세속의 욕심이 가장 큰 걸림돌이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저희 마음을 열어 주시어,
성자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아멘
“불구덩이에 던져 버릴 것이다”
묵상하며
♬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 / 현정수 신부님
“불구덩이에 던져 버릴 것이다”
주님!
요즈음 습관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습니다
복음묵상을 한지도 여러 해가 되었는데 바쁘기도 하지만
가정에 우환이 있다는 이런저런 핑계로 복음묵상을
열심히 하지 못했습니다
아니!
하지 않았다는 표현이 맞겠지요
하지만 복음묵상을 했던 예전이나 묵상을 하지 않았던
여러널동안이나 불안하고 산란한 마음이 가라앉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복음묵상을 했던 예전이 마음이 편했습니다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우울했던 마음도...
불안한 마음도...
모두 당신께 맡겨 드리며 제가 처한 상황을 슬기롭고
지혜롭게 신앙인으로 당당하게 살아야겠다고...
신앙생활도 일상생활도 복음묵상도 예전처럼 묵묵히...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다시금 마음을 잡아 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불구덩이에 던져 버릴 것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신앙인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심판 날에 불구덩이에 던져지지 않도록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아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저의 교만과 아집과 세속의 욕심이 가장 큰 걸림돌이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저희 마음을 열어 주시어,
성자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아멘
“불구덩이에 던져 버릴 것이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