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영세했을 때가 생각이 납니다

그때는 당신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만으로 온 세상이 모두 제 것처럼 행복했는데….
20여년 전 그때도 어린이가 아닌 두 아이의 엄마였는데 ……

사실….

그때나 지금 역시 어린이는 아닌데 지금의 마음이 순수하지 못한 원인이 무엇일까?
오히려 20여년동안 신앙생활을 하였으니 그때보다 더 성숙한 신앙인이 되어야 하건만….
머리만 어른이지 생각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것 모두 어린이만도 못하다는 사실이
분명 무엇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무엇이 다름아닌 바로 성숙하지 못한 저의 성품과 세속적인 욕심을 버리지 못해서
라는 생각이 듭니다
신앙생활은 세속적인 욕심과 교만 이기심 아집등 순수하지 못한 것들을 버려야 하는데
보물처럼 움켜잡고 있으면서 당신께 바라는 마음이 가득하니 영세한지 20여년이 지났어도
복음묵상을 한지도 몇년이 지났건만 신앙이 성숙하지 못하니 복음묵상은
타자연습에 불과했다는 생각이 들어 우울합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어린이와 같이 순수한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당신께서는 하늘나라의 신비를
어린이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아멘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묵상하며



♬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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