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의 약한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연중 제21주간 토요일(8/30)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약한 사람을 강하게 하시는 분이시다. 어리석은 사람으로도 지혜로운 일을 하시는 분이시다. 그분께서는 보잘것없는 것으로도 즐겨 하늘의 일을 하셨다. 주님의 위대하심이다(제1독서).
    제1독서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의 약한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말씀입니다. 1,26-31 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부르심을 받았을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속된 기준으로 보아 지혜로운 이가 많지 않았고, 유력한 이도 많지 않았으며, 가문이 좋은 사람도 많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어리석은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강한 것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약한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있는 것을 무력하게 만드시려고, 이 세상의 비천한 것과 천대받는 것 곧 없는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어떠한 인간도 하느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살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하느님에게서 오는 지혜가 되시고, 의로움과 거룩함과 속량이 되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에도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자랑하려는 자는 주님 안에서 자랑하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주 품에 품으소서 (St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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