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연중 제22주간 화요일(9/2)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마귀 들린 사람을 낫게 하신다. 악한 영은 그분의 정체를 폭로하며 그 사람을 내동댕이치지만 해를 입히지는 못하였다. 목격자들은 두려워하면서도 예수님의 권능에 감탄한다. 하느님의 능력을 보았기 때문이다(복음).
    복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31-37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의 카파르나움 고을로 내려가시어, 안식일에 사람들을 가르치셨는데, 그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의 말씀에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다. 마침 그 회당에 더러운 마귀의 영이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크게 소리를 질렀다. “아!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꾸짖으시니, 마귀는 그를 사람들 한가운데에 내동댕이치기는 하였지만, 아무런 해도 끼치지 못하고 그에게서 나갔다. 그러자 모든 사람이 몹시 놀라, “이게 대체 어떤 말씀인가? 저이가 권위와 힘을 가지고 명령하니 더러운 영들도 나가지 않는가?” 하며 서로 말하였다. 그리하여 그분의 소문이 그 주변 곳곳으로 퍼져 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마귀를 몰아내시는 예수님의 모습은 성경 여러 곳에서 발견됩니다. 그만큼 예전에는 마귀 들린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모르는 병에 걸려도 마귀의 소행이라 여겼습니다. 갑자기 재앙을 만나도 마귀의 간섭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두려워하였습니다. 악한 영이 들이치지 않기를 바라며 살았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사를 지내고 부적을 붙입니다. 명당을 찾고 길일(吉日)을 택합니다. ‘보이지 않는 악한 기운’이 두렵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귀 들린 사람 하나를 고쳐 주십니다. 그는 예수님의 정체를 폭로하며 초를 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말씀 한마디에 물러가고 맙니다. 두려운 마귀도 당신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예수님께서 보여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악한 영’도 하느님의 능력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님을 가르치고자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두려워하며 살고 있는지요? 질병입니까? 사고입니까? 예기치 못한 이별입니까? 우리는 주님의 계획 아래 있음을 늘 기억해야 합니다. 무엇이 우리를 악하게 만들고 있는지요? 그곳에 하느님의 힘과 기운을 모셔 와야 합니다. 어떤 처지에 있든 우리는 주님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이 믿음은 은총입니다. 악한 기운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주시는 하느님의 이끄심입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하느님 당신은 / 김정식 









이 글은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마귀만도 못한 저의 믿음이 부끄러웠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복음묵상을 하면서...
    봉사를 하면서...
    누구를 믿고 했었는지...
    무엇 때문에 신앙생활을 했었는지...
    당신께서는 겨자씨만큼의 믿음이라도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의 믿음의 깊이는 어느 정도일까?
    등등...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에 대해 그래프를 그려보았습니다
    기본만이라도 한 적은 얼마큼일까?
    기본보다 더 한적은?
    그러다 웃음이 나왔습니다
    신앙생활을 얼마나 했다고 그래프씩이나?
    믿음의 깊이가 어느정도인지라고 생각할만큼
    얼마나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다고?
    빈수레가 요란한 저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최소한 기본만이라도 충실히 신앙생활을 했다면
    이렇게 후회하며 마음아파하지는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신앙생활은 일기예보처럼 하루에도 열두 번씩 아니!
    수도 없이 변하고 또 변하고 그랬습니다
    그날 그날 저의 기분에 따라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달랐습니다
    참 변덕이 많은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장마철의 날씨만큼이나....
    기본도 되지 않는 저의 신앙생활의 형편없는 점수가..
    그런데도 이유는 왜 그렇게 많은지...
    어제는 그래서 못했고...
    오늘은 이래서 안되고..
    내일은 저래서 못하고...
    핑계없는 무덤없다는 말은 아마 저 같은 사람을 두고 
    한 말인듯 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 릴수 없듯이
    저의 핑계가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만이라도 있다면...
    그 마음만으로도 신앙생활은 기본은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입으로만 다짐하고 또 다짐하며 공수표만 날리는
    겉 치례만 요란했던  저의 신앙생활의 나쁜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굳게 다짐해봅니다
    최소한 기본만이라도 해야겠다고 더도 덜도 말고...
    제가 처한 지금의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며
    부족한 저의 모든 것을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새로히 시작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귀만도 못한 저의 믿음을 반성해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을 해야겠다고 다짐하며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하고 고백 할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도해봅니다

    “우리 가운데에 큰 예언자가 나타났도다.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찾아오셨도다”

    아멘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묵상하며

      

    ♬ 내 안에 사는 이 예수 그리스도시니


  2. user#0 님의 말: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말씀에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왜냐구요?
    마귀만도 못한 저의 믿음때문이었습니다
    사실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도 솔직히 자신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정말 당신을 사랑하는지...
    제가 당신을 진심으로 믿고 있었는지...
    정말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을까?
    등등...
    참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죄스럽기도 했지요
    몇 년동안 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적도 있지만
    어느 때는 의무적으로 바리사리파사람들처럼 형식적으로 신앙생활을
    했을 때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저 자신은 그렇게 세속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형제자매들이
    저 처럼 신앙생활을 할 때는 질책도 하고 남들의 신앙심까지
    깎아 내리고 그랬습니다 주님!
    저 자신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쉽게 판단하고 무시하고 ...
    꼴값을 하지 못했습니다 주님!

    요즈음만해두요 주님!
    과로와 스트레스로 몸살을 앓느라 복음묵상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유야 어떠하던 복음묵상을 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분명한데
    저 자신을 합리화 하면서 핑계김에 쉬어야겠다는 잔머리를 굴렸지요
    문제는 제가 아니고 다른 형제 자매들이 이런 저런 이유로 복음묵상을
    하지 않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사실이지요
    그랫습니다 주님!
    흰개꼬리 삼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듯이 저의 신앙심과 사랑은
    발전이 없는 것같습니다
    아마 저에게는 애시당초 사랑이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이렇게 복음묵상을 하면서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게 되니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게 된다는 사실이지요
    당신께서 저에게 회개하는 기회를 주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비록 마귀만도 못한 부족한 믿음이지만 당신께서 자비를 베풀어주시어
    저에게 건강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묵상하며

    ♬ 내 안에 사는 이(Christ in Me)

  3. user#0 님의 말: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마귀만도 못한 저의 믿음이 부끄러웠습니다
    마귀도 당신이 어떤 분이신지 아는데….
    당신의 자녀라고 떠들어 대면서 언제나 입만 열면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을 믿어야 한다고 외인들한테는
    물론 교우들한테까지 당신을 믿으면 당신의 일을 하면
    공짜가 없다느니 손해는 보지 않는다는 둥 등등….
    참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당신을 선전(?)하였지요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곰곰 생각해보니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한다면 어떤 어려움이 잇다해도
    당신을 원망하지는 않았을텐데 …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신께 감사하는 마음도 많았지만
    당신을 원망한 적도 수 없이 많았습니다
    저에게만 시련을 주신다고…
    남들은 당신을 믿지 않는 외인들까지도 저 보다 행복한 것같은데
    왜? 저에게만 혹독한 시련을 주시는지 원망스럽다고 푸념을 했지요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귀만도 못한 저의 믿음으로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린 것같습니다
    결론은 저의 믿음이 부족해서이지요
    저의 신앙심이 너무도 보잘 것 없다는 반성이 되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마귀처럼 진심으로 당신을 믿고 당신이 누구신지
    최소한 기본만이라도 실천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는
    다짐과 함께 마귀만도 못한 저의 믿음을 반성해봅니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복음묵상도 신앙생활도 모두 다….
    그날까지 열심히 살겟습니다 주님!
    당신을 믿고 의지하며

    참으로 좋으신 주님!
    복음을 묵상하며 드리는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그리하여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게 하소서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묵상하며

    ♬ 잔잔한 자비송


  4. user#0 님의 말: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마귀만도 못한 저의 믿음이 부끄러웠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복음묵상을 하면서...
    봉사를 하면서...
    누구를 믿고 했었는지...
    무엇 때문에 신앙생활을 했었는지...
    당신께서는 겨자씨만큼의 믿음이라도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의 믿음의 깊이는 어느 정도일까?
    등등...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에 대해 그래프를 그려보았습니다
    기본만이라도 한 적은 얼마큼일까?
    기본보다 더 한적은?
    그러다 웃음이 나왔습니다
    신앙생활을 얼마나 했다고 그래프씩이나?
    믿음의 깊이가 어느정도인지라고 생각할만큼
    얼마나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다고?
    빈수레가 요란한 저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최소한 기본만이라도 충실히 신앙생활을 했다면
    이렇게 후회하며 마음아파하지는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신앙생활은 일기예보처럼 하루에도 열두 번씩 아니!
    수도 없이 변하고 또 변하고 그랬습니다
    그날 그날 저의 기분에 따라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달랐습니다
    참 변덕이 많은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장마철의 날씨만큼이나....
    기본도 되지 않는 저의 신앙생활의 형편없는 점수가..
    그런데도 이유는 왜 그렇게 많은지...
    어제는 그래서 못했고...
    오늘은 이래서 안되고..
    내일은 저래서 못하고...
    핑계없는 무덤없다는 말은 아마 저 같은 사람을 두고 
    한 말인듯 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 릴수 없듯이
    저의 핑계가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만이라도 있다면...
    그 마음만으로도 신앙생활은 기본은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입으로만 다짐하고 또 다짐하며 공수표만 날리는
    겉 치례만 요란했던  저의 신앙생활의 나쁜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굳게 다짐해봅니다
    최소한 기본만이라도 해야겠다고 더도 덜도 말고...
    제가 처한 지금의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며
    부족한 저의 모든 것을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새로히 시작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귀만도 못한 저의 믿음을 반성해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을 해야겠다고 다짐하며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하고 고백 할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도해봅니다

    “우리 가운데에 큰 예언자가 나타났도다.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찾아오셨도다”
    아멘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묵상하며


    >♬ 내 안에 사는 이 예수 그리스도시니


  5. user#0 님의 말: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복음묵상을 하면서...
    봉사를 하면서...
    누구를 믿고 했었는지...
    무엇 때문에 신앙생활을 했었는지...
    당신께서는 겨자씨만큼의 믿음이라도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의 믿음의 깊이는 어느 정도일까?
    등등...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에 대해 그래프를 그려보았습니다
    기본만이라도 한 적은 얼마큼일까?
    기본보다 더 한적은?
    그러다 웃음이 나왔습니다
    신앙생활을 얼마나 했다고 그래프씩이나?
    믿음의 깊이가 어느정도인지라고 생각할만큼
    얼마나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다고?
    빈수레가 요란한 저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최소한 기본만이라도 충실히 신앙생활을 했다면
    이렇게 후회하며 마음아파하지는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신앙생활은 일기예보처럼 하루에도 열두 번씩 아니!
    수도 없이 변하고 또 변하고 그랬습니다
    그날 그날 저의 기분에 따라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달랐습니다
    참 변덕이 많은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장마철의 날씨만큼이나....
    기본도 되지 않는 저의 신앙생활의 형편없는 점수가..
    그런데도 이유는 왜 그렇게 많은지...
    어제는 그래서 못했고...
    오늘은 이래서 안되고..
    내일은 저래서 못하고...
    핑계없는 무덤없다는 말은 아마 저 같은 사람을 두고 
    한 말인듯 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 릴수 없듯이
    저의 핑계가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만이라도 있다면...
    그 마음만으로도 신앙생활은 기본은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입으로만 다짐하고 또 다짐하며 공수표만 날리는
    겉 치례만 요란했던  저의 신앙생활의 나쁜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굳게 다짐해봅니다
    최소한 기본만이라도 해야겠다고 더도 덜도 말고...
    제가 처한 지금의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며
    부족한 저의 모든 것을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새로히 시작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귀만도 못한 저의 믿음을 반성해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을 해야겠다고 다짐하며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하고 고백 할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도해봅니다

    “우리 가운데에 큰 예언자가 나타났도다.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찾아오셨도다”

    아멘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묵상하며

      

    ♬ 내 안에 사는 이 예수 그리스도시니


user#0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