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따르려면 예수님처럼 그렇게 움직여야 하는데 그것이 참 어렵습니다. 이런 저런 핑계가 내 발목을 붙잡고 게으르게 만듭니다.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기쁜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발걸음을 따라서 그렇게 움직여야 하는데… 게으름은 오늘도 그 자리에 그냥 주저앉게 만듭니다.
저희를 거룩하게 하시고 움직여 주시는 성령님! 당신의 종 우리 신부님께 당신께서 열정을 회복시켜 주소서. 아멘. 많이 힘드시죠. 찾아뵙지도 못해 송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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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를 거룩하게 하시고 움직여 주시는 성령님! 당신의 종 우리 신부님께 당신께서 열정을 회복시켜 주소서. 아멘. 많이 힘드시죠. 찾아뵙지도 못해 송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