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연중 제22주간 목요일(9/4)


    말씀의 초대
    이 세상의 지혜가 하느님 앞에서는 어리석음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주님께서는 지혜롭다는 사람들의 허황된 모습을 잘 알고 계신다. 자신을 속이지 않는 사람이 진정으로 지혜로운 사람이다(제1독서).
    제1독서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고,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것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말씀입니다. 3,18-23 형제 여러분, 아무도 자신을 속여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가운데 자기가 이 세상에서 지혜로운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가 지혜롭게 되기 위해서는 어리석은 이가 되어야 합니다. 이 세상의 지혜가 하느님께는 어리석음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지혜롭다는 자들을 그들의 꾀로 붙잡으신다.” 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생각을 아신다. 그것이 허황됨을 아신다.” 그러므로 아무도 인간을 두고 자랑해서는 안 됩니다. 사실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바오로도 아폴로도 케파도, 세상도 생명도 죽음도, 현재도 미래도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고,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나를 따르라 - 김정식│생활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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