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주님!
이 말씀을 들으니 참 신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새 포도주, 새 부대.

너무나 단순한 이 진리를 복잡하게 볼 수 있는 안나인데
주님께서 친히 명료하게 말씀해 주시니
안나도 언제나 새 부대가 되어
새 포도주를 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그러나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는
충만한 기쁨으로 행복하라시니 안나는 당신으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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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에 1개의 응답

  1. 지나가는나그네 님의 말:

    안나 자매님…정말 오랜만입니다. 건강은 어떠신지요?
    언제나 주님안에 행복한 듯합니다.
    오늘 밤도 좋은 꿈꾸시길…^ ^

  2. 이헬레나 님의 말:

    오랫만에 오셨네요^*^
    잘 지내시지요? 건강하시구요
    자주 뵙길 기도합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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