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어머니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아들의 죽음에서
아들을 살려 주심으로써 그 젊은이의 어머니에게 기쁨을 돌려 주십니다.
\”일어나라\”
나 또한 일어나야 할 때가 왔습니다.
내가 일어나지 못하기에 가슴아파 하시는 분을 위해
내가 움직이지 못해 기쁨을 전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일어나야 할 때가 왔습니다.
우리 모두 벌떡 일어나서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립시다.
주님께서 나를 일으켜 주시니 나 다리에 힘이 생겨 벌떡 일어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일으켜 세우시니
이제 주님께서 일으켜 세워 주셨으니 다시 주저 앉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나를 일으켜 세우셨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