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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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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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주님!
순교자대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말씀이 오늘따라 무겁게 느껴집니다
제가 짊어지고 있는 십자가가 크기 때문이지요
아니!
저는 저의 십자가만 보일 분입니다
저는 저의 십자가만 무겁기 때문입니다
저의 십자가는 너무 무거워 들지도 못합니다
제가 짊어지고 있는 십자가는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 더욱 무겁게 느껴집니다
저의 십자가...
제가 지고 있는 십자가를 언제쯤이면 내려 놓을 수 있는지...
너무 무거워 들지도 못하고 내려 놓지도 못합니다
저의 십자가의 무게는 달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
당신께서 지고 가신 십자가의 무게도 제가 지고있는 십자가만큼
무거웠습니까?
저는 무거워 죽을 지경입니다
당신께서도 지고가신 십자가를 저도 짊어지고 가야한다는 사실이
두렵습니다
너무 무거워 내려놓지도 못하고 짊어지고 가지도 못하고 힘들어
너무 힘들어 눈물난 나옵니다
그런데도 하루에도 수십번씩 십자성호를 그으며 당신께 도움을 청하지요
하루종일 무의식적으로 긋게 되는 십자성호
저의 생활에 일부분이 된 십자성호를 그으며 당신을 그립니다
당신께 간절히 간절히 청하고 싶습니다
저의 죄를 보지 마시고 제가 짊어지고 있는 십자가의 무게를
조금만이라도 덜어달라고 당신께 감히 청해봅니다
당신께서도 짊어지신 십자가를 꾀부리며 지기 싫어하는 헬레나를
용서해주시고 조금만 아주 조금만이라도 덜어 달라고 청하고 싶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제가 짊어지고 있는 십자의 무게를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덜어주십시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묵상하며
♬ Jesus, Keep Me Near the Cross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주님!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말씀에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저의 삶도 무겁고 지칠 때가 많은데…
당신께 의지하고 싶은 마음 뿐인데….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말씀에 삶이 녹록치가 않음을 느낍니다
편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마음인데….
이기적인 저의 생각으로 신앙생활도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때는 모두 다 잊고 세속에 사는 방식으로 살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바로 후회하고 회개를 하지만….
세속적이고 가식적인 저의 본 모습을 감춘다는 것이 쉽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의 말씀으로 당신을 믿는 것만으로 도 행복해진다는 사실을 깨달아
힘들지만 어렵지만 참고 견디며 당신께서 저에게 축복을 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힘들지만….
쉽지 않지만….
당신의 사랑을 믿으며…
굳게^*^
아멘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묵상하며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주님!
오늘은 순교자대축일을 지내는 날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려니
주 예수 따르기로 나 약속했으니...
성가가 생각이 나서 흥얼거리며 복음을 묵상합니다
오늘복음말씀 중에...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한다”
말씀이 가슴이 뭉쿨했습니다
솔직히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길이 자신을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는 말씀이 참 어렵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는 말씀이 비수를 꼿는 것같이
아프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따라야겠지요?
당신을 사랑한다면....
입으로만 앵무새처럼 지껄이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는 것을 ...
복음을 묵상하면서 깨닫습니다
아니! 복음을 묵상할 때만 깨닫습니다
참 신앙생활을 편하게 하지요?주님!
제 멋대로 제 식대로 편리한대로 그렇게 합니다
복음묵상은 묵상으로...
실생활은 제 멋대로 제 마음대로...
하지만 주님!
솔직히 말씀드리면 양심이 쬐끔 찔리기도 합니다
저도 그래도 명색이 당신의 자녀라고 “인호”가
실천을 하지 못하는 것이 흠이지만...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순교자대축일을 지내는 오늘부터라도...
마음만이 아닌 행동으로 당신의 자녀임을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언제나 공수표만 날리는 허풍쟁이지만...
노력하겠습니다
당신의 자녀라는 표시 “인호”가 박힌 사람답게...
입으로만 떠들어대는 허풍쟁이가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 헬레나로 살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순교자대축일을 지내는 오늘부터라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부터...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하리라.”
아멘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