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헤로데는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죽은 요한이 다시 살아난 것으로 생각한다.
의인을 죽인 죄책감이 남아 있었던 것이다.
그는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 한다. 호기심 때문이다.
하지만 만남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헤로데에게 믿음이 없기에 예수님께서 오지 않으셨던 것이다(복음).
복음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7-9
그때에 헤로데 영주는 이 모든 일을 전해 듣고 몹시 당황하였다.
더러는 “요한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났다.” 하고,
더러는 “엘리야가 나타났다.” 하는가 하면,
또 어떤 이들은 “옛 예언자 한 분이 다시 살아났다.” 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어느 날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마르 8,27) 하고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그때 나온 답변 중의 하나가 ‘죽은 세례자 요한이 다시 살아났다.’
(마르 8,28 참조)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헤로데 임금은 자신이 요한을 죽였다며,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 합니다.
다시 살아난 요한인지 확인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헤로데는 율법에 어긋나는 결혼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잘못을 지적하는 요한을 감옥에 가둡니다.
그러고는 아내의 간계에 넘어가 요한을 죽입니다.
의로운 사람인 줄 알면서도 어쩔 수 없다며 방관했습니다.
예수님의 무고함을 알면서도
십자가의 처형을 묵인하는 빌라도와 닮았습니다.
이러한 지도자는 어느 시대에나 있습니다.
명분과 체면의 틀을 깨지 못하는 지도자들입니다.
내일의 복음 말씀에서 볼 수 있듯이,
베드로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고백하였습니다(루카 9,20 참조).
그러기에 예수님을 온몸으로 추종합니다. 호기심이 아니라 진심입니다.
명분과 체면이 아니라 열정과 희망으로 함께합니다.
이제 정치는 민중의 것이 되었습니다.
정치적 발언을 하는 이들도 많아졌습니다.
의로운 지도자들도 많아질 것이라 여겨집니다.
헤로데가 아니라 세례자 요한이나 베드로와 같은 지도자들입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고백 / 푸를 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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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예수님을 만나보려고 하였다”
주님!
요즈음 컴퓨터때문에 복음묵상하기가 힘들었는데
오늘도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한글자 한글자 쓰기가 얼마나 힘드는지…
오타가 자꾸나서 지우면 자꾸만….
저의 인내를 시험하는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해야하지요?
짜증이 나지만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보려고 하였다”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저도 당신을 만나 보고 싶은 마음 굴뚝 같아요
정말 저를 사랑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하지요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도 당신을 보고 싶은 마음으로
복음묵상을 합니다
제대로 하지 못한 묵상이지만 마음만은 ...
당신이 보고 싶고 그립고 당신을 만난다면
저의 고통과 슬픔 그리고 기쁨도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주님!
밤이 깊었습니다
몇시간째 컴퓨터와 씨름을 하느라 힘들었지만
그래도 숙제는 해야한다는 생각에 이렇게 고장난 컴퓨터를
붙잡고 실갱이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보려고 하였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꿈속에서나마 당신을 만나 힘들고 지친 저의 몸과 마음이
위로를 받고 싶습니다
당신을 믿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삼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 헬레나로 살겟습니다
아니!
노력하겠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아멘
오늘 독서는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얻었다해도
하느님을 잃어버리고 산다면 모든 것이 다 허무하고 허무하다 라는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또한 복음을 묵상하면서
헤로데와 빌라도의 모습이 똑같다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명분과 체면,안위 때문에 진실을 모르는 척하는 모습이 말이지요.
나 역시 그렇습니다.
요즘 진실을 드러내고자 하는 촛불시위나 보이지 않는 불의에 대해 어떻게 대처 하고 살았는지…
동참은 커녕 비방하거나 방관하는 나는 아니었나 반성해 보면서
최소한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할수 있는 용기를 갖어야 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말씀이 저의 마음임을 느낍니다
요즈음 만큼…
당신을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들은 적도 없는 것같았습니다
만약에 당신을 만나게 된다면?
상상만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당신을 만나게 된다면…
제일먼저 당신의 품에 안겨 실컷 울고 싶습니다
제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당신께 하소연 하며 떼를 쓰고 싶습닏다
당신께 저를 예쁘게 봐 달라고 어리광도 부리고 싶습니다
당신을 만나게 된다면…
아!
생각만으로도 설레입니다
아! 당신은 그런 분이셨군요
생각만으로도 설레이고 안기고 싶고 기대고 싶고 울고 싶은 분…..
주님!
이제 알았습니다
당신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제가 복음묵상 하는 이유를…
제가 신앙생호라을 하는 이유를…
제가 힘들고 어려운 이 세상을 참고 견디며 살아가는 이유를….
이제 알것같습니다
주님!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당신이 무척 보고 싶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묵상하며
♬ 2.gloria-monastic chants-christdesert(Benedict)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보려고 하였다”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저도 당신을 만나 보고 싶은 마음 굴뚝 같아요
정말 저를 사랑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하지요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도 당신을 보고 싶은 마음으로
복음묵상을 합니다
제대로 하지 못한 묵상이지만 마음만은 ...
당신이 보고 싶고 그립고 당신을 만난다면
저의 고통과 슬픔 그리고 기쁨도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주님!
밤이 깊었습니다
몇시간째 컴퓨터와 씨름을 하느라 힘들었지만
그래도 숙제는 해야한다는 생각에 이렇게 고장난 컴퓨터를
붙잡고 실갱이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보려고 하였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꿈속에서나마 당신을 만나 힘들고 지친 저의 몸과 마음이
위로를 받고 싶습니다
당신을 믿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삼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 헬레나로 살겟습니다
아니!
노력하겠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아멘
♬ You raise me up
그는 예수님을 만나보려고 하였다”
주님!
요즈음 컴퓨터때문에 복음묵상하기가 힘들었는데
오늘도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한글자 한글자 쓰기가 얼마나 힘드는지…
오타가 자꾸나서 지우면 자꾸만….
저의 인내를 시험하는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해야하지요?
짜증이 나지만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보려고 하였다”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저도 당신을 만나 보고 싶은 마음 굴뚝 같아요
정말 저를 사랑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하지요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도 당신을 보고 싶은 마음으로
복음묵상을 합니다
제대로 하지 못한 묵상이지만 마음만은 ...
당신이 보고 싶고 그립고 당신을 만난다면
저의 고통과 슬픔 그리고 기쁨도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주님!
몇시간째 컴퓨터와 씨름을 하느라 힘들었지만
그래도 숙제는 해야한다는 생각에 이렇게 고장난 컴퓨터를
붙잡고 실갱이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보려고 하였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꿈속에서나마 당신을 만나 힘들고 지친 저의 몸과 마음이
위로를 받고 싶습니다
당신을 믿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삼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 헬레나로 살겟습니다
아니!
노력하겠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