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천사가 앞장서리라.>


수호 천사 기념일(10/2)


    수호천사는 사람을 보호하는 임무를 맡은 천사다. 교회 전승에 의하면, 사람이 태어나면 주님께서는 천사 한 분을 정해 주시어 그를 지키고 도와주게 하신다. 하느님의 사랑이다. 그러므로 주님께로 인도하는 존재는 모두가 천사다. 수호천사는 우리가 모르는 모습으로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신다.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 백성은 약속의 땅으로 가고 있다. 그들의 인도자는 천사들이다.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의 능력을 주셨다. 천사의 이끄심을 거역하면 벌이 내리지만, 그의 말을 따르면 원수들의 항복을 받아 낼 것이다(제1독서).
    제1독서
    <나의 천사가 앞장서리라.> ☞ 탈출기의 말씀입니다. 23,20-23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천사를 보내어, 길에서 너희를 지키고 내가 마련한 곳으로 너희를 데려가게 하겠다. 너희는 그 앞에서 조심하고 그의 말을 들어라. 그가 너희 죄를 용서하지 않으리니, 그를 거역하지 마라. 그는 내 이름을 지니고 있다. 너희가 그의 말을 잘 들어 내가 일러 준 것을 모두 실행하면, 나는 너희 원수들을 나의 원수로 삼고, 너희의 적들을 나의 적으로 삼겠다. 나의 천사가 앞장서서 너희를 아모리족, 히타이트족, 프리즈족, 가나안족, 히위족, 여부스족이 사는 곳으로 데려갈 것이다. 나는 그들을 멸종시키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임의 노래 4집 4.수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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