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연중 제27주간 수요일(10/8)


    말씀의 초대
    주님의 기도는 예수님께서 직접 가르쳐 주셨다. 그만큼 예수님의 사상이 함축된 기도문이다. 특별히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란 구절은 기도문의 핵심이다. 주님의 기도만을 정성껏 외워도 훌륭한 기도가 된다(복음).
    복음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4 예수님께서 어떤 곳에서 기도하고 계셨다. 그분께서 기도를 마치시자 제자들 가운데 어떤 사람이, “주님,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가르쳐 준 것처럼,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기도할 때 이렇게 하여라.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날마다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모든 이를 저희도 용서하오니 저희의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제자들의 청에 예수님께서는 ‘주님의 기도’를 남기셨습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기를 청하며 날마다의 양식을 간구하는 기도입니다. 누구나 주님의 기도를 바칩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바칩니다. 생각 없이 외우는 날도 있고, 마음을 가다듬고 바친 날도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주님의 기도’를 잘 외웁니다. ‘아버지’란 단어 때문일 것입니다. 아버지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갖고 있기에 편하게 외우는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역시 주님의 기도를 바칠 때 아버지이신 주님을 먼저 기억해야 합니다. 주님은 멀리 계시지 않습니다. 성경 책에만 계시는 분도 아닙니다. 그랬더라면 예수님께서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우리의 일상사와 무관한 분으로 생각하는 것은 언제라도 유혹입니다. 그러기에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해 달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하느님은 따듯한 아버지이십니다. 허물을 알면서도 은총으로 덮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런 주님을 기억한다면 ‘우리에게 잘못한 이웃’을 용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의 애정과 헌신을 잊어버린 채 살아가는 자녀이며 친구이며 예전의 동료들입니다. 그들을 다시 아버지의 마음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주님의 기도에 담긴 교훈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의 기도- 갓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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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주님의 기도를 가르쳐주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바친 기도가 바로 
    주님의 기도입니다
    기도문  하나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말씀이 가슴이 설레입니다
    아버지의 나라
    저도 갈수 있는지....
    저 같이 죄 많은 사람도 갈수 있는 나라인지...
    궁금하고 기대도 됩니다
    당신이 계신 곳....

    주님!
    사실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바친기도가 주님의 기도지만
    그 만큼 성의 없이  기도를 했습니다
    입에 발린기도 어느 때는 유행가처럼 흥얼거리기도 했지요
    그래도 주님의 기도를 할때는 저의 마음이 즐겁고 기뻤습니다
    주님의 기도를 바칠 때는 당신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비록 당신의 말씀을 행동으로 실천을 하지 못했지만
    마음으로는 실천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지 못한 것이 흠이지만....
    그래도 주님의 기도를 하고 싶습니다
    아버지의 나라를 그리워 하며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지만...
    주님의 기도를 바치는 것만으로도 위안을 삼으며
    당신을 생각하며 당신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아버지의 나라를 그리워 하며
    오늘도 내일도 당신께 가는 그날까지...
    주님의 기도를 하겠습니다
    당신을 그리워하며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저의 죄를 용서해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비록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고 신앙생활 또한 
    제대로 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당신의 말씀을 믿으며 당신을 사랑한다는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할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묵상하며


    >♬ Eres Tu / Mocedades


  2. user#0 님의 말:

    “온 세상이 아버지를 하느님으로 받들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온 세상이 아버지를 하느님으로 받들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하신말씀에 가슴이 뭉쿨 했습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께서 원 하시는대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아버지를 하느님으로 받들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참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 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의 기도를
    흥얼거렸습니다

    하지만 주님!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요나처럼 당신께서 저에게 베풀어주시는
    기적과 저의 노력 없이도 무엇이든지 다 해주시는 당신의 사랑만을
    기대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노력도 하지 않으며 당신께서 저에게 무엇이든지 주시기만을 바라고 있음도
    고백합니다
    언제나….
    당신께 해드린 것도 없으면서 잘 되면 제가 노력해서 된 것 인줄 착각하며
    일이 되지 않았을 때는 얼마나 많은 원망을 했었는지…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당신께 대한 저의 기도는 언제나 변함없이 청원의 기도 뿐 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언제나….
    다른 사람들은 모두 있는 것 같은데 저 만 없는 것 같아 안달하며 당신을 원망했던
    저의 기도는 찬미와 감사보다는 원망과 체념의 기도였음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롭게 다짐해봅니다
    이제는 저도 당신의 사랑과 자비를 믿으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좀 더 성숙한 신앙인으로 거듭나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그리하여
    온 세상이 아버지를 하느님으로 받들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올 수 있도록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당신의 말씀을 깊이 깨달아
    복음전파에 앞장서는 신앙인이 되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저의 이 간절한 기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저의 이 간절한 기도를 당신께서 들어주시리라 믿으며
    주님의 기도를 불러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할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시고
    악에서 구 하소서

    아멘

    “온 세상이 아버지를 하느님으로 받들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묵상하며


    ♬ Eres Tu / Mocedades


  3. user#0 님의 말: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주님의 기도를 가르쳐주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바친 기도가 바로 
    주님의 기도입니다
    기도문  하나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말씀이 가슴이 설레입니다
    아버지의 나라
    저도 갈수 있는지....
    저 같이 죄 많은 사람도 갈수 있는 나라인지...
    궁금하고 기대도 됩니다
    당신이 계신 곳....

    주님!
    사실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바친기도가 주님의 기도지만
    그 만큼 성의 없이  기도를 했습니다
    입에 발린기도 어느 때는 유행가처럼 흥얼거리기도 했지요
    그래도 주님의 기도를 할때는 저의 마음이 즐겁고 기뻤습니다
    주님의 기도를 바칠 때는 당신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비록 당신의 말씀을 행동으로 실천을 하지 못했지만
    마음으로는 실천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지 못한 것이 흠이지만....
    그래도 주님의 기도를 하고 싶습니다
    아버지의 나라를 그리워 하며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지만...
    주님의 기도를 바치는 것만으로도 위안을 삼으며
    당신을 생각하며 당신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아버지의 나라를 그리워 하며
    오늘도 내일도 당신께 가는 그날까지...
    주님의 기도를 하겠습니다
    당신을 그리워하며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저의 죄를 용서해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비록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고 신앙생활 또한 
    제대로 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당신의 말씀을 믿으며 당신을 사랑한다는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할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묵상하며


    ♬ 주님의 기도

  4. user#0 님의 말: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주님의 기도를 가르쳐주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바친 기도가 바로 
    주님의 기도입니다
    기도문  하나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말씀이 가슴이 설레입니다
    아버지의 나라
    저도 갈수 있는지....
    저 같이 죄 많은 사람도 갈수 있는 나라인지...
    궁금하고 기대도 됩니다
    당신이 계신 곳....

    주님!
    사실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바친기도가 주님의 기도지만
    그 만큼 성의 없이  기도를 했습니다
    입에 발린기도 어느 때는 유행가처럼 흥얼거리기도 했지요
    그래도 주님의 기도를 할때는 저의 마음이 즐겁고 기뻤습니다
    주님의 기도를 바칠 때는 당신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비록 당신의 말씀을 행동으로 실천을 하지 못했지만
    마음으로는 실천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지 못한 것이 흠이지만....
    그래도 주님의 기도를 하고 싶습니다
    아버지의 나라를 그리워 하며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지만...
    주님의 기도를 바치는 것만으로도 위안을 삼으며
    당신을 생각하며 당신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아버지의 나라를 그리워 하며
    오늘도 내일도 당신께 가는 그날까지...
    주님의 기도를 하겠습니다
    당신을 그리워하며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저의 죄를 용서해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비록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고 신앙생활 또한 
    제대로 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당신의 말씀을 믿으며 당신을 사랑한다는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할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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