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율법에 따른 행위로 성령을 받았습니까?


연중 제27주간 목요일(10/9)


    말씀의 초대
    율법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하느님께로 가는 길이요 수단일 뿐이다. 그러므로 율법 자체에 매달려선 안 된다. 예수님께서 오셨기에 이제는 그분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 율법에 대한 그분의 말씀을 따라야 한다(제1독서).
    제1독서
    <여러분은 율법에 따른 행위로 성령을 받았습니까? 아니면, 복음을 듣고 믿어서 성령을 받았습니까?> ☞ 사도 바오로의 갈라티아서 말씀입니다. 3,1-5 아, 어리석은 갈라티아 사람들이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모습으로 여러분 눈앞에 생생히 새겨져 있는데, 누가 여러분을 호렸단 말입니까? 나는 여러분에게서 이 한 가지만은 알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율법에 따른 행위로 성령을 받았습니까? 아니면, 복음을 듣고 믿어서 성령을 받았습니까? 여러분은 그렇게도 어리석습니까? 성령으로 시작하고서는 육으로 마칠 셈입니까? 여러분의 그 많은 체험이 헛일이라는 말입니까? 참으로 헛일이라는 말입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시고 여러분 가운데에서 기적을 이루시는 분께서, 율법에 따른 여러분의 행위 때문에 그리하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여러분이 복음을 듣고 믿기 때문에 그리하시는 것입니까?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W.T.Gkffe - 기도의 시간 / 한국Ecclesia 남성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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