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방을 한껏 어질러 놓고 놀다가 정리하기도 전에 부모님께서 갑자기 들어오시면 무척 당황하겠지요.
아이가 열심히 컴퓨터로 게임을 하다가 공부하는 줄 알고 간식을 들고 들어오시는 부모님과 눈이 마주치면 당황하겠지요.
당황하지 않는 방법도 있지요.
자기일 열심히 하면서 지내는 것이지요.
열심히 놀고, 정리도 잘하고, 할 때는 하고, 놀 때는 놀고…,
그런 성실함이 저에게 꼭 필요합니다…
그런데 제 방에 누군가가 들어오면 저도 당황을 할 것입니다. ^**^
주일인 돌아왔을 때 문을 열어 주는 종이, 깨어 있는 종이 행복한 것 처럼
그렇게 행복한 신앙인 될 수 있도록,
성실하게 살아가는 신앙인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