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온갖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빕니다


연중 제29주간 목요일(10/23)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당신을 따르는 이들에게 성령의 은총을 내리신다. 그리하여 내적 인간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신다.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고 깊은 사랑이시다. 믿는 이들은 이러한 주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한다(제1독서).
    제1독서
    <여러분이 사랑에 뿌리를 내리고 그것을 기초로 삼아 하느님의 온갖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빕니다.> ☞ 사도 바오로의 에페소서 말씀입니다. 3,14-21 형제 여러분, 나는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종족이 아버지에게서 이름을 받습니다. 아버지께서 당신의 풍성한 영광에 따라 성령을 통하여 여러분의 내적 인간이 당신 힘으로 굳세어지게 하시고, 여러분의 믿음을 통하여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마음 안에 사시게 하시며, 여러분이 사랑에 뿌리를 내리고 그것을 기초로 삼게 하시기를 빕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이 모든 성도와 함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 깨닫는 능력을 지니고, 인간의 지각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이렇게 하여 여러분이 하느님의 온갖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빕니다. 우리 안에서 활동하시는 힘으로, 우리가 청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더 풍성히 이루어 주실 수 있는 분, 그분께 교회 안에서,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세세 대대로 영원무궁토록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주만 바라볼찌니 - 손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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