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그리스도처럼 사랑 안에서 살아가십시오.


연중 제30주간 월요일(10/27)


    말씀의 초대
    믿는 이는 사랑 안에서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위해 당신 자신을 제물로 바치셨기 때문이다. 사랑 안에 사는 이는 하느님의 힘을 받는다. 빛의 자녀가 된다(제1독서).
    제1독서
    <여러분도 그리스도처럼 사랑 안에서 살아가십시오.> ☞ 사도 바오로의 에페소서 말씀입니다. 4,32─5,8 형제 여러분, 서로 너그럽고 자비롭게 대하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그러므로 사랑받는 자녀답게 하느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또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는 향기로운 예물과 제물로 내놓으신 것처럼, 여러분도 사랑 안에서 살아가십시오. 성도들에게 걸맞게, 여러분 사이에서는 불륜이나 온갖 더러움이나 탐욕은 입에 올리는 일조차 없어야 합니다. 추잡한 말이나 어리석은 말이나 상스러운 농담처럼 온당치 못한 것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감사의 말만 해야 합니다. 이것을 꼭 알아 두십시오. 불륜을 저지르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욕을 부리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그리스도와 하느님의 나라에서 받을 몫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누구의 허황한 말에도 속아 넘어가지 마십시오. 그러한 것 때문에 하느님의 진노가 순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내립니다. 그러므로 그런 자들과 상종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한때 어둠이었지만 지금은 주님 안에 있는 빛입니다. 빛의 자녀답게 살아가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An Irish Blessing / Phill Coulter & Roma Dow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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