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구원으로 가는 문은 좁은 문이다.
경쟁률이 높아 좁다는 것은 아니다.
작아지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기에 좁은 문이다.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그날 아무리 외쳐도 주인은 모른다고 할 것이라 하신다.
스스로 구원받을 것이라고 말해선 안 된다.
구원은 주님께서 하시는 일이다(복음).
복음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22-30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여행을 하시는 동안,
여러 고을과 마을을 지나며 가르치셨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주님,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여도,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이렇게 말하기 시작할 것이다.
‘저희는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고,
주님께서는 저희가 사는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가
하느님의 나라 안에 있는데 너희만 밖으로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그러나 동쪽과 서쪽, 북쪽과 남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보라, 지금은 꼴찌지만 첫째가 되는 이들이 있고,
지금은 첫째지만 꼴찌가 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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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쓰라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연히 당신께서 원하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좁은 문이 닫히기 전에...
비록 좁은 문이지만 닫힌 문은 아니기에 애써야 한다고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야간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아니!
저 역시 좁은 문으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하지만 마음 뿐...
세속에서의 삶이 녹녹치 않으니 어렵습니다
어려운 이유 중에 저의 게으름과 교만이 큰 문제라는 사실도...
이론적으로는 참 많이도 알고 있습니다
아마 신앙생활을 행동이 아닌 입으로 하라고 하신다면
잘할 자신이 있는데...
행동으로 실천을 해야하니 문제이지요
하지만 누구를 위한 신앙생활이 아니니 바로 저의 영생을 위한
길이라는 사실에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 좁은 문을 닫기 전에...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복음묵상도 열심히 하면서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사랑도 나누며 친교고 나누고 희생과 봉사도 ...
노력하겠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 위해 세속에서의 욕심과 교만 자만 게으름등
걸림돌이 되는 것을 과감히 물리치며 노력하겠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묵상하며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겸손하지 않으면서 남의 허물을 들추어 평가를 하는 저에게
하신말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즈음 ….
집안의 복잡한 일로 사실은 언제나 힘든 일이 많았지만 ㅠㅠㅠ
그래도 견뎌야한다고 생각하면서 참고 이겨냈지만 끝도 없는 것같은 생각에
우울했습니다
반성도 많이 했지요
하지만 솔직히 억울한 마음이 더 많았습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셨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도 들고….
절망감에 슬픔이 밀려왔지만 꾹 참고 잘 해결이 되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그러면서….
매번하는 저의 단골 기도가 있지요
사실은 간절한 기도라기보다 당신께 협박을 하는 수준이지만….
저의 교만 이기심 못된 성미 부족한 신앙심등….
복음을 묵상할 때마다 후회하고 반성하고 항상 그랬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이기적인 신앙가 헬레나가 아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당신을 마음에서
몸과 마음을 다하여 사랑하는 헬레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당신을 원망하며 신앙생활을 게을리했던 자신을 반성하며
좁은문으로 들어가도록 힘들고 어렵지만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묵상하며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쓰라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연히 당신께서 원하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좁은 문이 닫히기 전에...
비록 좁은 문이지만 닫힌 문은 아니기에 애써야 한다고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야간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아니!
저 역시 좁은 문으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하지만 마음 뿐...
세속에서의 삶이 녹녹치 않으니 어렵습니다
어려운 이유 중에 저의 게으름과 교만이 큰 문제라는 사실도...
이론적으로는 참 많이도 알고 있습니다
아마 신앙생활을 행동이 아닌 입으로 하라고 하신다면
잘할 자신이 있는데...
행동으로 실천을 해야하니 문제이지요
하지만 누구를 위한 신앙생활이 아니니 바로 저의 영생을 위한
길이라는 사실에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 좁은 문을 닫기 전에...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복음묵상도 열심히 하면서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사랑도 나누며 친교고 나누고 희생과 봉사도 ...
노력하겠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 위해 세속에서의 욕심과 교만 자만 게으름등
걸림돌이 되는 것을 과감히 물리치며 노력하겠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묵상하며
♬ 좁은 문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주님!
오랫만에 정말 오랫만에 복음묵상을 합니다
새어머니께서 돌아가셔서 장례를 치르느라~~~
장례미사에 삼우재미사까지….
친정어머니께서 돌아가시고 저희 집에 오신지 43년만에~~
참 많은 일이 있었지요
특히 저를 많이 미워하시고 동생들이 저의 말을 잘 듣는다는 이유로~~
그래도 다행인 것은 20여년동안 저의 협박(?)과 회유로 1년반하고 6개월을
예비자교리하시고 영세를 하셧습니다
그 덕분에 성대하게 장례미사에 삼우미사까지 드리는 축복을 받았지요
두 분의 신부님과 수녀님 그리고 수 많은 신자 분들의 연도까지~~~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섭섭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왜냐구요?
친어머니와 아버지께서는 새어머니처럼 성당에서 장례미사를 하지 못했기에
아쉽고 안타깝고 섭섭해서 형제들 모두 많이 울었습니다
친어머니와 아버지께도 못해드린 성당에서 장례미사를 새어머니는 원~~없이
성대하게 해 드렸기 때문에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섭섭했습니다
이제…
부모님 모두 새어머니까지 돌아가시고 장례를 치르고 나니 당신께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당신의 자녀라는 사실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당신의 자녀라는 사실이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말씀을 깊이 새기며
열심히 지금까지 보다 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
아멘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