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바리사이들의 급소를 찌르는 말씀이다.
안식일 날 우물에 빠진 소를 끄집어낼 수 있다면
병자를 낫게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어떤 경우에도 사람은 소보다 귀하다(복음).
복음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6
예수님께서 어느 안식일에 바리사이들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의 집에 가시어 음식을 잡수실 때 일이다.
그들이 예수님을 지켜보고 있는데,
마침 그분 앞에 수종을 앓는 사람이 있었다.
예수님께서 율법 교사들과 바리사이들에게,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은 잠자코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손을 잡고 병을 고쳐서 돌려보내신 다음,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그들은 이 말씀에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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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가식적인 저의 모습이 반성이 됩니다
보여지는 부분에 신경을 쓰며 율법학자나 바리사이파사람들의
모습이 저에게 있음을 고백합니다
사람들을 판단할 때도 객관적이기 보다 보편적이라기보다
저의 틀에 맞추어 판단하고 단죄하고 그런 판단이 마치
당연하고 탁월한 것처럼...
그러면서 저와 생각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면
길길이 날뜁니다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판단이 잘못된 것도 깨닫게 되고
자신의 생각만이 모두 옳은 것처럼 독선적인 자신의 모습을
깨닫게 되니 기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말씀을 깊이 새기며
사랑이신 당신의 마음을 헤아려 당신의 뜻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묵상하며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가식적인 저의 모습이 반성이 됩니다
보여지는 부분에 신경을 쓰며 율법학자나 바리사이파사람들의
모습이 저에게 있음을 고백합니다
사람들을 판단할 때도 객관적이기 보다 보편적이라기보다
저의 틀에 맞추어 판단하고 단죄하고 그런 판단이 마치
당연하고 탁월한 것처럼...
그러면서 저와 생각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면
길길이 날뜁니다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판단이 잘못된 것도 깨닫게 되고
자신의 생각만이 모두 옳은 것처럼 독선적인 자신의 모습을
깨닫게 되니 기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말씀을 깊이 새기며
사랑이신 당신의 마음을 헤아려 당신의 뜻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묵상하며
“예수님께서는 그의 손을 잡고 병을 고쳐서 ...”
주님!
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그렇게 지냈습니다
당신을 생각 할 겨를도 없이...
그래도 다행인 것은...
아무리 바쁘고 정신없이 지내는 삶이지만
하루 일과를 끝내고 나면 당신의 말씀인 “복음묵상”을
해야한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으니 이제는 복음묵상하는 것이
저에게는 수족과 같은 생각이 드니 기쁩니다
아직도 묵상 주제가 떠오르지 않을 때가 많아 꾀가 나지만...
볼품없는 묵상이라도 하고 있다는 사실이 행복합니다
참 주님! 오늘은요?
복음묵상을 하려다 제 자신의 존재에 대해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날이 그날이고 하루하루 사는 것이 여유도 없고 마음 또한
편치 않고 여가시간조차 낼 수 없는 자신의 처지가 초라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마음을 다잡으며 지금의 제가 처한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려 노력합니다
언젠가는 옛날 이야기처럼 할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갖으며
하루 하루를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지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서는 그의 손을 잡고 병을 고쳐서 ...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해야한다고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손을 잡고 병을 고쳐서 ...
묵상하며
♬ I will offer up my life (내 삶을 드리며) 등
“예수님께서는 그의 손을 잡고 병을 고쳐서 돌려보내신 다음”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이유는요?
당신께서는 언제나 어디서나 어느 곳에서든지 이유불문하고
하혜와 같은 사 랑을 주시지만….
깨닫지 못했습니다
언제나 저만 힘들고 저만 어렵고 저만 바쁘고 …
이런 저런 이유를 들어 당신의 뜻을 따르지 못햇습니다
그리고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짜증도 내고….
당신을 원망도 하며 힘들다고 울기도 하고…
저 혼자 세상에 남아있는 것같이 허전하고 슬프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주님!
그런 저런 이유로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괴로워했지요
당신의 뜻을 실천하지 못해서…
저의 마음도 아프고 그랬습니다 주님!
복음묵상을 바빠서 못할 때도 많으니 슬프고…
힘들어서 울기도 하고 짜증도 나고…
그리고 반성을 하면서 후회도 많이 했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미워서
그랬습니다 주님!
이런 저런 이유로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런 저런 핑계를 대는 저 자신이 미웠습니다 주님!
하지만 …
당신이 계시기에 위로가 됩니다
이렇게 부족하나마 복음묵상을 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니
한편으로는 마음이 가볍고 기쁘고 행복하기도 합니다
왜?
당신을 믿으니까요
당신을 의지하니까요
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위로가 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서는 그의 손을 잡고 병을 고쳐서 돌려보내신 다음”
말씀에 위로를 삼으며
힘들지만 바쁘지만 짬을 내어 복음묵상을 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이곳(사이버성당)에서 위로를 받고 싶습니다 주님!
“예수님께서는 그의 손을 잡고 병을 고쳐서 돌려보내신 다음”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