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연중 제31주간 수요일(11/5)


    말씀의 초대
    아버지와 어머니를 미워할 수는 없는 일이다. 아내와 자식 역시 미워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부모와 자식 때문에 하느님을 멀리하거나 주님의 가르침을 외면한다면 곤란한 일이다. 주님 안에서 부모님을 섬기고 자신과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복음).
    복음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25-33 그때에 많은 군중이 예수님과 함께 길을 가는데,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돌아서서 이르셨다. “누구든지 나에게 오면서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 아내와 자녀, 형제와 자매,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너희 가운데 누가 탑을 세우려고 하면, 공사를 마칠 만한 경비가 있는지 먼저 앉아서 계산해 보지 않느냐? 그러지 않으면 기초만 놓은 채 마치지 못하여, 보는 이마다 그를 비웃기 시작하며, ‘저 사람은 세우는 일을 시작만 해 놓고 마치지는 못하였군.’ 할 것이다. 또 어떤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가려면, 이만 명을 거느리고 자기에게 오는 그를 만 명으로 맞설 수 있는지 먼저 앉아서 헤아려 보지 않겠느냐? 맞설 수 없겠으면, 그 임금이 아직 멀리 있을 때에 사신을 보내어 평화 협정을 청할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아버지와 어머니, 아내와 자녀, 형제와 자매,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고 하십니다. 가족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살아왔다면, 이제는 그 자리에 예수님을 모시라는 말씀입니다. 자신의 출세를 ‘삶의 이유’로 생각하고 있었다면, 이제는 예수님의 가르침으로 바꾸라는 말씀입니다. 가족은 소유가 아닙니다. 주님께서 맺어 주신 ‘관계’입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그분의 뜻이 먼저입니다. 자신의 판단을 고집하고 싶을 때 주님의 가르침을 더 많이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러면 은총이 함께합니다. 하늘의 기운이 안내를 해 줍니다. 하지만 어렵습니다. 여간해서는 자기 판단을 꺾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주님께서는 십자가를 지라고 하신 겁니다. 가족 안에 있는 ‘자기 몫의 십자가’를 인정하라는 말씀입니다. 십자가의 끝은 부활입니다. 부활은 전혀 예기치 않던 ‘상황의 반전’입니다. 아무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가족 안에서도 부활 사건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우리는 그런 부활을 희망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를 줄이거나 없애 달라.’고 청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십자가를 지고 갈 수 있는 힘을 주십사고 기도해야 합니다. 십자가를 져야만 주님의 제자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 따라가는 그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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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31주간 수요일(11/5)


      말씀의 초대
      아버지와 어머니를 미워할 수는 없는 일이다. 아내와 자식 역시 미워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부모와 자식 때문에 하느님을 멀리하거나 주님의 가르침을 외면한다면 곤란한 일이다. 주님 안에서 부모님을 섬기고 자신과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복음).
      복음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25-33 그때에 많은 군중이 예수님과 함께 길을 가는데,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돌아서서 이르셨다. “누구든지 나에게 오면서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 아내와 자녀, 형제와 자매,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너희 가운데 누가 탑을 세우려고 하면, 공사를 마칠 만한 경비가 있는지 먼저 앉아서 계산해 보지 않느냐? 그러지 않으면 기초만 놓은 채 마치지 못하여, 보는 이마다 그를 비웃기 시작하며, ‘저 사람은 세우는 일을 시작만 해 놓고 마치지는 못하였군.’ 할 것이다. 또 어떤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가려면, 이만 명을 거느리고 자기에게 오는 그를 만 명으로 맞설 수 있는지 먼저 앉아서 헤아려 보지 않겠느냐? 맞설 수 없겠으면, 그 임금이 아직 멀리 있을 때에 사신을 보내어 평화 협정을 청할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아버지와 어머니, 아내와 자녀, 형제와 자매,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고 하십니다. 가족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살아왔다면, 이제는 그 자리에 예수님을 모시라는 말씀입니다. 자신의 출세를 ‘삶의 이유’로 생각하고 있었다면, 이제는 예수님의 가르침으로 바꾸라는 말씀입니다. 가족은 소유가 아닙니다. 주님께서 맺어 주신 ‘관계’입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그분의 뜻이 먼저입니다. 자신의 판단을 고집하고 싶을 때 주님의 가르침을 더 많이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러면 은총이 함께합니다. 하늘의 기운이 안내를 해 줍니다. 하지만 어렵습니다. 여간해서는 자기 판단을 꺾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주님께서는 십자가를 지라고 하신 겁니다. 가족 안에 있는 ‘자기 몫의 십자가’를 인정하라는 말씀입니다. 십자가의 끝은 부활입니다. 부활은 전혀 예기치 않던 ‘상황의 반전’입니다. 아무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가족 안에서도 부활 사건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우리는 그런 부활을 희망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를 줄이거나 없애 달라.’고 청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십자가를 지고 갈 수 있는 힘을 주십사고 기도해야 합니다. 십자가를 져야만 주님의 제자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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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uest 님의 말:


    연중 제31주간 수요일(11/5)


      말씀의 초대
      사도 바오로는 필리피 교우들을 격려하고 있다. 그들의 순명 정신을 칭찬하고 있다. 무슨 일이든 투덜거리거나 따지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 그리하여 주님의 날, 선택받은 이들의 대열에서 함께 기쁨을 나누자고 한다(제1독서).
      제1독서
      <여러분 자신의 구원을 위하여 힘쓰십시오. 하느님은 여러분 안에서 활동하시어, 의지를 일으키시고 그것을 실천하게도 하시는 분이십니다.> ☞ 사도 바오로의 필리피서 말씀입니다. 2,12-18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늘 순종하였습니다. 내가 함께 있을 때만이 아니라 지금처럼 떨어져 있을 때에는 더욱더 그러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여러분 자신의 구원을 위하여 힘쓰십시오. 하느님은 당신 호의에 따라 여러분 안에서 활동하시어, 의지를 일으키시고 그것을 실천하게도 하시는 분이십니다. 무슨 일이든 투덜거리거나 따지지 말고 하십시오. 그리하여 비뚤어지고 뒤틀린 이 세대에서 허물없는 사람, 순결한 사람, 하느님의 흠 없는 자녀가 되어, 이 세상에서 별처럼 빛날 수 있도록 하십시오. 생명의 말씀을 굳게 지니십시오. 그러면 내가 헛되이 달음질하거나 헛되이 애쓴 것이 되지 않아, 그리스도의 날에 자랑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내가 설령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가 되어 여러분이 봉헌하는 믿음의 제물 위에 부어진다 하여도, 나는 기뻐할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와 함께 기뻐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로 기뻐하십시오. 나와 함께 기뻐하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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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guest 님의 말: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따르려면 제가 버릴 것이 얼마나 될까 생각을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저에게는 버릴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갖고 싶은 것만 생각이 납니다
    재물도 지식도 세속에 대한 미련도 ...
    아직까지 제 뜻대로 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지금보다 더 잘 살고 싶은 욕망 뿐
    제가 갖고 잇는 것을 버리고 싶은 생각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니!
    저에게는 버릴만큼의 그 무엇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곰곰 자신을 성찰해보니
    그런 생각모두가 저에게는 세속의 욕심과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함을 깨닫습니다
    다만 인정하고 싶지 않을 뿐...
    그만큼 세속에 대한 미련과 욕심이 많다는 증거지요
    아직도 당신의 자녀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없지요
    신앙생활을 얼마나 더 해야 잘할수 있늕지...
    아직도 저의 마음 속에는 세속에 대한 미련이 가득하니...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기에는 멀었다는 생각에 우울합니다
    제가 갖고 있는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도해봅니다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는 신앙인으로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기도해봅니다
    간절히 당신께...
    세속이 욕심과 교만과 아집으로 똘똘뭉친 저의 마음을
    깨꿋하게 뙤는 그날이 오기를 기도해봅니다
    간절히 당신께...

    활짝 갠 얼굴빛을 종에게 보이시고,
    당신의 규정을 제게 가르치소서.

    아멘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묵상하며


    ♬ 주님 따라가는 그 길이

  4. user#0 님의 말: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따르려면 제가 버릴 것이 얼마나 될까 생각을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저에게는 버릴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갖고 싶은 것만 생각이 납니다
    재물도 지식도 세속에 대한 미련도 ...
    아직까지 제 뜻대로 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지금보다 더 잘 살고 싶은 욕망 뿐
    제가 갖고 잇는 것을 버리고 싶은 생각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니!
    저에게는 버릴만큼의 그 무엇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곰곰 자신을 성찰해보니
    그런 생각모두가 저에게는 세속의 욕심과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함을 깨닫습니다
    다만 인정하고 싶지 않을 뿐...
    그만큼 세속에 대한 미련과 욕심이 많다는 증거지요
    아직도 당신의 자녀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없지요
    신앙생활을 얼마나 더 해야 잘할수 있늕지...
    아직도 저의 마음 속에는 세속에 대한 미련이 가득하니...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기에는 멀었다는 생각에 우울합니다
    제가 갖고 있는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도해봅니다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는 신앙인으로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기도해봅니다
    간절히 당신께...
    세속이 욕심과 교만과 아집으로 똘똘뭉친 저의 마음을
    깨꿋하게 뙤는 그날이 오기를 기도해봅니다
    간절히 당신께...

    활짝 갠 얼굴빛을 종에게 보이시고,
    당신의 규정을 제게 가르치소서.

    아멘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묵상하며


    ♬ 주님 따라가는 그 길이

  5. user#0 님의 말: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따르는 길이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당신을 따르려면 제가 가진 것을 버려야 한다는 말씀에...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사실 더 갖고 싶은 마음입니다.
    버릴 것이 없으니 ...
    남의 덕이 커 보인다고 제가 가진 것은 별로 없다는 생각입니다
    저의 삶만 고달프고 남들의 삶은 모두 행복해 보이지요
    저만 힘들고 저만 고달프고 저만 괴로워 힘이 듭니다
    당신께서 저에게만 시련을 주신다고 원망까지 할 때도 있지요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찰해보니
    저의 욕심이 끝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속에 대한 미련 또한 외인보다 더 많지요
    교만과 이기심 게으름도 한몫을 하지요
    노력을 하기보다 요행을 바란 적도 무지 많습니다
    남보다 제가 더 잘되기를 바라고 또 바라면서
    제가 미워하는 사람들이 잘못 되기를 바란 적도 많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바라는 삶보다 베푸는 삶을 살아야한다고 다짐해봅니다
    신앙인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최소한 기본이라도 충실한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묵상하며


    ♬ I will offer up my life(내 삶을 드리며)

  6. user#0 님의 말: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따르려면 제가 버릴 것이 얼마나 될까 생각을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저에게는 버릴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갖고 싶은 것만 생각이 납니다
    재물도 지식도 세속에 대한 미련도 ...
    아직까지 제 뜻대로 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지금보다 더 잘 살고 싶은 욕망 뿐
    제가 갖고 잇는 것을 버리고 싶은 생각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니!
    저에게는 버릴만큼의 그 무엇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곰곰 자신을 성찰해보니
    그런 생각모두가 저에게는 세속의 욕심과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함을 깨닫습니다
    다만 인정하고 싶지 않을 뿐...
    그만큼 세속에 대한 미련과 욕심이 많다는 증거지요
    아직도 당신의 자녀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없지요
    신앙생활을 얼마나 더 해야 잘할수 있늕지...
    아직도 저의 마음 속에는 세속에 대한 미련이 가득하니...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기에는 멀었다는 생각에 우울합니다
    제가 갖고 있는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도해봅니다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는 신앙인으로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기도해봅니다
    간절히 당신께...
    세속이 욕심과 교만과 아집으로 똘똘뭉친 저의 마음을
    깨꿋하게 뙤는 그날이 오기를 기도해봅니다
    간절히 당신께...

    활짝 갠 얼굴빛을 종에게 보이시고,
    당신의 규정을 제게 가르치소서.

    아멘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묵상하며

  7. user#0 님의 말: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따르려면 제가 버릴 것이 얼마나 될까 생각을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저에게는 버릴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갖고 싶은 것만 생각이 납니다
    재물도 지식도 세속에 대한 미련도 ...
    아직까지 제 뜻대로 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지금보다 더 잘 살고 싶은 욕망 뿐
    제가 갖고 잇는 것을 버리고 싶은 생각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니!
    저에게는 버릴만큼의 그 무엇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곰곰 자신을 성찰해보니
    그런 생각모두가 저에게는 세속의 욕심과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함을 깨닫습니다
    다만 인정하고 싶지 않을 뿐...
    그만큼 세속에 대한 미련과 욕심이 많다는 증거지요
    아직도 당신의 자녀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없지요
    신앙생활을 얼마나 더 해야 잘할수 있늕지...
    아직도 저의 마음 속에는 세속에 대한 미련이 가득하니...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기에는 멀었다는 생각에 우울합니다
    제가 갖고 있는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도해봅니다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는 신앙인으로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기도해봅니다
    간절히 당신께...
    세속이 욕심과 교만과 아집으로 똘똘뭉친 저의 마음을
    깨꿋하게 뙤는 그날이 오기를 기도해봅니다
    간절히 당신께...

    활짝 갠 얼굴빛을 종에게 보이시고,
    당신의 규정을 제게 가르치소서.

    아멘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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