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연중 제32주간 금요일(11/14)


    말씀의 초대
    종말은 갑자기 온다. 예수님께서는 그날을 “사람의 아들의 날”이라고 하신다. 다니엘 예언서의 표현을 사용하신 것이다. 구약의 다니엘은 환시 중에 ‘야훼 심판의 날’을 보았다. 심판주로 오시는 분은 마치 ‘사람의 아들’처럼 보인다고 했다. 예수님께서는 이 표현을 당신께 적응시키신다(복음).
    복음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26-3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의 날에도 노아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였는데, 홍수가 닥쳐 그들을 모두 멸망시켰다. 또한 롯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짓고 하였는데, 롯이 소돔을 떠난 그날에 하늘에서 불과 유황이 쏟아져 그들을 모두 멸망시켰다.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그날 옥상에 있는 이는 세간이 집 안에 있더라도 그것을 꺼내러 내려가지 말고, 마찬가지로 들에 있는 이도 뒤로 돌아서지 마라. 너희는 롯의 아내를 기억하여라. 제 목숨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날 밤에 두 사람이 한 침상에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두 여자가 함께 맷돌질을 하고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주님, 어디에서 말입니까?”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시체가 있는 곳에 독수리들도 모여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그날 옥상에 있는 사람은 세간을 꺼내러 내려오지 말라.’고 하십니다. ‘들에서 일하던 사람도 돌아올 생각을 말라.’고 하십니다. ‘그날’은 ‘종말의 날’입니다. 생각지도 않은 때에 갑작스레 찾아올 종말의 날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죽는 사람은 많습니다. 아침에 웃으며 나갔던 사람이 시신이 되어 돌아옵니다. 어제까지 멀쩡했던 사람이 병원 영안실에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죽음을 우리는 가끔씩 만납니다. 복음에서 말하는 ‘그날’입니다. 언젠가 맞이하게 될 종말의 ‘또 다른 모습’입니다. 모든 것은 갑자기 옵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시면 한순간에 이루어집니다. 그러니 늘 준비하며 살아야 합니다. 결국은 두고 갈 것이라 마음먹으며 살아야 합니다. 일상의 모든 것을 맡기며 살아야 합니다. 맡긴다는 것은 그분께서 주시는 것으로 여기며 사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종말을 준비하는 삶입니다. 사람들은 건강하고 돈과 재물이 있으면 자동적으로 행복한 노년이 될 줄로 믿습니다. 하지만 아닙니다. 노년 역시 ‘주님께서 주셔야’ 가능합니다. 그분께서는 ‘종말의 삶’을 살고 있는 이들에게는 분명 행복한 노년을 주실 것입니다. 준비하며 사는 이들에겐 이 세상에서 이미 ‘은혜로운 종말’을 시작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dies irae[연송(진노의 날에)위령미사 sequ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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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32주간 금요일(11/14)


      말씀의 초대
      종말은 갑자기 온다. 예수님께서는 그날을 “사람의 아들의 날”이라고 하신다. 다니엘 예언서의 표현을 사용하신 것이다. 구약의 다니엘은 환시 중에 ‘야훼 심판의 날’을 보았다. 심판주로 오시는 분은 마치 ‘사람의 아들’처럼 보인다고 했다. 예수님께서는 이 표현을 당신께 적응시키신다(복음).
      복음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26-3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의 날에도 노아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였는데, 홍수가 닥쳐 그들을 모두 멸망시켰다. 또한 롯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짓고 하였는데, 롯이 소돔을 떠난 그날에 하늘에서 불과 유황이 쏟아져 그들을 모두 멸망시켰다.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그날 옥상에 있는 이는 세간이 집 안에 있더라도 그것을 꺼내러 내려가지 말고, 마찬가지로 들에 있는 이도 뒤로 돌아서지 마라. 너희는 롯의 아내를 기억하여라. 제 목숨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날 밤에 두 사람이 한 침상에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두 여자가 함께 맷돌질을 하고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주님, 어디에서 말입니까?”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시체가 있는 곳에 독수리들도 모여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그날 옥상에 있는 사람은 세간을 꺼내러 내려오지 말라.’고 하십니다. ‘들에서 일하던 사람도 돌아올 생각을 말라.’고 하십니다. ‘그날’은 ‘종말의 날’입니다. 생각지도 않은 때에 갑작스레 찾아올 종말의 날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죽는 사람은 많습니다. 아침에 웃으며 나갔던 사람이 시신이 되어 돌아옵니다. 어제까지 멀쩡했던 사람이 병원 영안실에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죽음을 우리는 가끔씩 만납니다. 복음에서 말하는 ‘그날’입니다. 언젠가 맞이하게 될 종말의 ‘또 다른 모습’입니다. 모든 것은 갑자기 옵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시면 한순간에 이루어집니다. 그러니 늘 준비하며 살아야 합니다. 결국은 두고 갈 것이라 마음먹으며 살아야 합니다. 일상의 모든 것을 맡기며 살아야 합니다. 맡긴다는 것은 그분께서 주시는 것으로 여기며 사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종말을 준비하는 삶입니다. 사람들은 건강하고 돈과 재물이 있으면 자동적으로 행복한 노년이 될 줄로 믿습니다. 하지만 아닙니다. 노년 역시 ‘주님께서 주셔야’ 가능합니다. 그분께서는 ‘종말의 삶’을 살고 있는 이들에게는 분명 행복한 노년을 주실 것입니다. 준비하며 사는 이들에겐 이 세상에서 이미 ‘은혜로운 종말’을 시작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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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uest 님의 말:


    연중 제32주간 금요일(11/14)


      말씀의 초대
      진리는 사랑 안에 있다. 사랑으로 사는 이는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이다. 사랑으로 살아야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된다. 가르침을 외면하는 이는 예수님을 따라 사는 이가 아니다(제1독서).
      제1독서
      <가르침 안에 머물러 있는 이라야 아버지도 아드님도 모십니다.> ☞ 요한 2서의 말씀입니다. 4-9 [선택받은 부인이여,] 그대의 자녀들 가운데, 우리가 아버지에게서 받은 계명대로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고 나는 매우 기뻤습니다. 부인, 이제 내가 그대에게 당부합니다. 그러나 내가 그대에게 써 보내는 것은 무슨 새 계명이 아니라 우리가 처음부터 지녀 온 계명입니다. 곧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우리가 그분의 계명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고, 그 계명은 그대들이 처음부터 들은 대로 그 사랑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속이는 자들이 세상으로 많이 나왔습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몸으로 오셨다고 고백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그런 자는 속이는 자며 ‘그리스도의 적’입니다. 여러분은 우리가 일하여 이루어 놓은 것을 잃지 않고 충만한 상을 받을 수 있도록 자신을 살피십시오. 그리스도의 가르침 안에 머물러 있지 않고 그것을 벗어나는 자는 아무도 하느님을 모시고 있지 않습니다. 이 가르침 안에 머물러 있는 이라야 아버지도 아드님도 모십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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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guest 님의 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제 목숨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하시며
    세상 것에만 마음을 쓰지 말고 당신의 말씀을 깊이
    새기라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날이 오면...
    당신께서 심판하시는 그날이 오면...
    아니!
    그동안의 저의 삶이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얼마나
    실천하며 살았는지 성찰을 했습니다
    음....
    아니었습니다 주님!
    그동안의 삶이 저의 삶이 ...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려고 노력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기 보다 제가 원하는 삶을
    제가 하고 싶은 대로 살고 싶은대로 세속적인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주님!

    언제나 남과 비교하며 지지 않으려 노력했고...
    언제나 남보다 더 잘살려고 노력했고....
    언제나 남보다 제가 잘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신앙인이라기보다 당신의 자녀라기 보다
     생각도 행동도 마음씀씀이도 모두다....
    무늬만 당신의 자녀였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서 오실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기 전에 ...
    지금까지의 세속적인 저의 삶을 반성하며
    신앙인으로써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는
    신앙인헬레나로 살아야 한다고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그날이 오기 전에...
    새로운 마음으로 세속의 찌들은 생각과 옷을 벗어 버리고
    새로운 옷으로 멋진 신앙인의 옷으로 갈아 입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날이 오기 전에 ...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너희가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왔도다.
    아멘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묵상하며


    ♬ The Load is my Shepherd-Smart-Anthony Way

  4. user#0 님의 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제 목숨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하시며
    세상 것에만 마음을 쓰지 말고 당신의 말씀을 깊이
    새기라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날이 오면...
    당신께서 심판하시는 그날이 오면...
    아니!
    그동안의 저의 삶이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얼마나
    실천하며 살았는지 성찰을 했습니다
    음....
    아니었습니다 주님!
    그동안의 삶이 저의 삶이 ...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려고 노력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기 보다 제가 원하는 삶을
    제가 하고 싶은 대로 살고 싶은대로 세속적인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주님!

    언제나 남과 비교하며 지지 않으려 노력했고...
    언제나 남보다 더 잘살려고 노력했고....
    언제나 남보다 제가 잘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신앙인이라기보다 당신의 자녀라기 보다
     생각도 행동도 마음씀씀이도 모두다....
    무늬만 당신의 자녀였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서 오실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기 전에 ...
    지금까지의 세속적인 저의 삶을 반성하며
    신앙인으로써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는
    신앙인헬레나로 살아야 한다고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그날이 오기 전에...
    새로운 마음으로 세속의 찌들은 생각과 옷을 벗어 버리고
    새로운 옷으로 멋진 신앙인의 옷으로 갈아 입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날이 오기 전에 ...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너희가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왔도다.
    아멘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묵상하며


    ♬ The Load is my Shepherd-Smart-Anthony Way

  5. guest 님의 말: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는

    1. 말씀읽기:루카17,26-36

    2. 말씀연구

     불과 물에 의한 심판. 노아의 홍수는 물에 의한 심판이요, 소돔은 불에 의한 심판입니다. 물과 불은 인간들이 내세우는 것들, 믿고 있는 것들을 아무 소용없이 만들어 버립니다. 하느님의 심판 앞에서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 내가 세상에서 의지하고 있는 것들은 아무 쓸모가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26 사람의 아들의 날에도 노아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27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였는데, 홍수가 닥쳐 그들을 모두 멸망시켰다.

    노아는 홍수가 날 것을 알고 배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노아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벌을 자초했습니다. 사람들은 무관심 속에서 쾌락만을 얻으려고 골몰하였고, 결국 그렇게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28 또한 롯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짓고 하였는데,

    29 롯이 소돔을 떠난 그날에 하늘에서 불과 유황이 쏟아져 그들을 모두 멸망시켰다.

    롯의 시대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하느님께서 소돔을 멸하려고 찾아가실 때 아브라함은 소돔과 고모라를 위해서 하느님께 빌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의인 오십명을 시작으로 해서 소돔과 고모라에 열명의 의인만 있어도 멸하시지 않겠다는 하느님의 약조를 받아 내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천사가 소돔을 방문했을 때 사람들은 천사들을 박해하며 천사를 보호하려는 롯까지도 해치려고 했습니다(창세기19장 참조). 그들은 쾌락에 찌들어 하느님의 천사를 알아보지 못했고, 롯이 소돔을 피해 도망가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한 줌의 재로 타 버리고 말았습니다.


    30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사람의 아들이 재림하는 마지막 날에도 그와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 것에 의존하지 말고 하느님께 의존해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을 막기 위해 하느님께 간절하게 청했던 마음을 기억하면서 나 또한 10명의 의인이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소돔과 고모라의 백성들처럼 사라질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 때처럼 그렇게 사라져 버리고 말 것입니다.


    31 그날 옥상에 있는 이는 세간이 집 안에 있더라도 그것을 꺼내러 내려가지 말고, 마찬가지로 들에 있는 이도 뒤로 돌아서지 마라.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자격이 없다”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것이 중요한지 알아야 합니다. 천 원짜리 벽돌 한 장이 중요합니까? 1000만원 짜리 금궤 하나가 중요합니까? 세간을 꺼내러 오는 사람은 마치 1000만 원 짜리 금궤를 놔두고 벽돌 한 장을 집으려는 사람과 같은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항상 종말을 생각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런 삶의 자세가 바로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삶인 것입니다.


    32 너희는 롯의 아내를 기억하여라.

    하느님께서 롯의 가족을 살려 주시면서 “뒤를 돌아다보아서는 안 된다. 이 분지 안에는 아무데도 머물지 말아라. 있는 힘을 다 내어 산으로 피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다보았습니다. 결과는 소금 기둥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한 방법을 예수님께서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의심하고 믿음 없는 생활은 롯의 아내와 같이 만들 것입니다.


    33 제 목숨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현세적 삶이 주는 향락을 버리는 것이 하느님의 말씀에 복종하는 유일한 길이라면 기꺼이 버릴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만이 참된 삶과 영원한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생명을 태어나게 하는 것은 죽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따른다는 것은 깨어 있는 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깨어 있는 것.


    3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날 밤에 두 사람이 한 침상에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유다인들은 메시아가 과월절 날 밤에 오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분이 오시는 그 밤은 심판의 밤입니다. 이 심판은 의인들을 악인들로부터 분리시키는 일로 시작합니다(양은 오른편으로, 염소는 왼편으로 갈라놓으시는 것과 같이). 의인들은 하느님께 바쳐질 것이고 악인들은 영원한 지옥에 버려질 것입니다.


    35 두 여자가 함께 맷돌질을 하고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그런데 무엇이 판결을 결정할까요? 두 남자와 두 여자 중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삶은 먹거나 맷돌 가는 데 완전히 빠져있고(일, 자신의 삶, 쾌락 등), 다른 두 남녀의 삶은 사람의 아들의 오심을 고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누울 때도 일할 때도 오직 예수님 생각).

    “한 침상”이라는 말은 잔다기보다는 식사를 위해 한 식탁에 앉아 있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이 두 사람 중 하나는 상을 받고 하나는 벌을 받는 것입니다.

    맷돌질은 아라비아인들 사이에서는 지금도 밀의 맷돌질을 밤에 하는데 여자가 한다고 합니다. 아마 하루 종일 낮에는 들에 나가 일하고 밤에는 내일 아침을 위해서 밀을 가는 것이 아니었을까요?


    37 제자들이 예수님께, “주님, 어디에서 말입니까?”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시체가 있는 곳에 독수리들도 모여든다.”

    썩은 고기는 독수리들을 끌어 들인다는 말은, 썩은 고기가 독수리를 끌어 들이듯이 죄인들은 자신의 머리에 떨어질 심판을 불러들인다는 말입니다. 중요한 것은 심판이 어디서 일어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아니라 죄로부터의 자유와 회개의 문제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가 도래 하였기에 회개하라고 호소하시는 것입니다. 그분께서는 죄인의 멸망을 바라시는 것이 아니라 죄인의 구원을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3. 나눔 및 묵상

    ① 신앙생활을 하면서 내가 관심 있는 것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② 하느님의 능력 앞에서 내가 의지하고 있는 것이 아무 소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집착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며. 롯의 아내처럼 되지 않기 위해서 내가 해야 될 것은 무엇일까요?



  6. user#0 님의 말:

    “제 목숨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주님!
    요즈음 며칠동안  산에 갔었습니다
    교우들과 남편과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동학사와 보문산으로
    유등천도 걸으니 즐거웠습니다
    형형색색으로 변한 낙엽을 밟으며 당신을 찬미했지요
    얼마나 아름답든지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새삼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자연의 섭리”
    “순리”를 거스리면 안된다는 사실을
    자연의 법칙을 따라 순리대로 살아야 한다고
    며칠동안 등산을 하면서 참 많은 것을 깨달았지요
    갑자기 등산을 하려니 몸은 조금 피곤했지만
    마음이 가볍고 행복했습니다
    형형색색으로 변한 낙엽을 밟으며 당신의 사랑을 느끼며
    순리대로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당신께서 만드신 이 세상에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면서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즐겁게 살아야 한다고
    제가 느끼는 이 행복이 모두가 당신께서 주신 선물이라는 사실을

    행복했습니다 주님!
    아름다운 산을 등산하면서 아름답게 변한 낙엽을 밟으며
    받데리가 다 되어 방전이 다 된 지치고 지쳤던 저의 몸과 
    마음이 며칠동안 등산을 하면서 충천이 돤 것 같습니다
    이제!
    기쁨과 행복으로 충전 된 몸과 마음으로 당신을 찬미하며
    비관하지 않으며 당신을 원망하지 않으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자연의 법칙을 거스리지 않으며 순리대로
    당신께서 주신 이 세상에서 기쁘고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주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목숨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말씀의 의미를 깨달아 롯의 아내처럼 소금기둥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고 굳게 다짐합니다
    당신께서 주신 이 세상에서 저의 든든한 빽인 당신을 사랑하며

    “제 목숨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묵상하며

    ♬ The Prayer/ Celine Dion- Andrea Bocelli

  7. user#0 님의 말: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는

    1. 말씀읽기:루카17,26-36

    2. 말씀연구

    불과 물에 의한 심판. 노아의 홍수는 물에 의한 심판이요, 소돔은 불에 의한 심판입니다. 물과 불은 인간들이 내세우는 것들, 믿고 있는 것들을 아무 소용없이 만들어 버립니다. 하느님의 심판 앞에서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 내가 세상에서 의지하고 있는 것들은 아무 쓸모가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26 사람의 아들의 날에도 노아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27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였는데, 홍수가 닥쳐 그들을 모두 멸망시켰다.

    노아는 홍수가 날 것을 알고 배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노아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벌을 자초했습니다. 사람들은 무관심 속에서 쾌락만을 얻으려고 골몰하였고, 결국 그렇게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28 또한 롯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짓고 하였는데,

    29 롯이 소돔을 떠난 그날에 하늘에서 불과 유황이 쏟아져 그들을 모두 멸망시켰다.

    롯의 시대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하느님께서 소돔을 멸하려고 찾아가실 때 아브라함은 소돔과 고모라를 위해서 하느님께 빌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의인 오십명을 시작으로 해서 소돔과 고모라에 열명의 의인만 있어도 멸하시지 않겠다는 하느님의 약조를 받아 내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천사가 소돔을 방문했을 때 사람들은 천사들을 박해하며 천사를 보호하려는 롯까지도 해치려고 했습니다(창세기19장 참조). 그들은 쾌락에 찌들어 하느님의 천사를 알아보지 못했고, 롯이 소돔을 피해 도망가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한 줌의 재로 타 버리고 말았습니다.


    30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사람의 아들이 재림하는 마지막 날에도 그와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 것에 의존하지 말고 하느님께 의존해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을 막기 위해 하느님께 간절하게 청했던 마음을 기억하면서 나 또한 10명의 의인이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소돔과 고모라의 백성들처럼 사라질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 때처럼 그렇게 사라져 버리고 말 것입니다.


    31 그날 옥상에 있는 이는 세간이 집 안에 있더라도 그것을 꺼내러 내려가지 말고, 마찬가지로 들에 있는 이도 뒤로 돌아서지 마라.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자격이 없다”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것이 중요한지 알아야 합니다. 천 원짜리 벽돌 한 장이 중요합니까? 1000만원 짜리 금궤 하나가 중요합니까? 세간을 꺼내러 오는 사람은 마치 1000만 원 짜리 금궤를 놔두고 벽돌 한 장을 집으려는 사람과 같은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항상 종말을 생각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런 삶의 자세가 바로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삶인 것입니다.


    32 너희는 롯의 아내를 기억하여라.

    하느님께서 롯의 가족을 살려 주시면서 “뒤를 돌아다보아서는 안 된다. 이 분지 안에는 아무데도 머물지 말아라. 있는 힘을 다 내어 산으로 피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다보았습니다. 결과는 소금 기둥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한 방법을 예수님께서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의심하고 믿음 없는 생활은 롯의 아내와 같이 만들 것입니다.


    33 제 목숨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현세적 삶이 주는 향락을 버리는 것이 하느님의 말씀에 복종하는 유일한 길이라면 기꺼이 버릴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만이 참된 삶과 영원한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생명을 태어나게 하는 것은 죽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따른다는 것은 깨어 있는 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깨어 있는 것.


    3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날 밤에 두 사람이 한 침상에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유다인들은 메시아가 과월절 날 밤에 오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분이 오시는 그 밤은 심판의 밤입니다. 이 심판은 의인들을 악인들로부터 분리시키는 일로 시작합니다(양은 오른편으로, 염소는 왼편으로 갈라놓으시는 것과 같이). 의인들은 하느님께 바쳐질 것이고 악인들은 영원한 지옥에 버려질 것입니다.


    35 두 여자가 함께 맷돌질을 하고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그런데 무엇이 판결을 결정할까요? 두 남자와 두 여자 중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삶은 먹거나 맷돌 가는 데 완전히 빠져있고(일, 자신의 삶, 쾌락 등), 다른 두 남녀의 삶은 사람의 아들의 오심을 고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누울 때도 일할 때도 오직 예수님 생각).

    “한 침상”이라는 말은 잔다기보다는 식사를 위해 한 식탁에 앉아 있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이 두 사람 중 하나는 상을 받고 하나는 벌을 받는 것입니다.

    맷돌질은 아라비아인들 사이에서는 지금도 밀의 맷돌질을 밤에 하는데 여자가 한다고 합니다. 아마 하루 종일 낮에는 들에 나가 일하고 밤에는 내일 아침을 위해서 밀을 가는 것이 아니었을까요?


    37 제자들이 예수님께, “주님, 어디에서 말입니까?”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시체가 있는 곳에 독수리들도 모여든다.”

    썩은 고기는 독수리들을 끌어 들인다는 말은, 썩은 고기가 독수리를 끌어 들이듯이 죄인들은 자신의 머리에 떨어질 심판을 불러들인다는 말입니다. 중요한 것은 심판이 어디서 일어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아니라 죄로부터의 자유와 회개의 문제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가 도래 하였기에 회개하라고 호소하시는 것입니다. 그분께서는 죄인의 멸망을 바라시는 것이 아니라 죄인의 구원을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3. 나눔 및 묵상

    ① 신앙생활을 하면서 내가 관심 있는 것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② 하느님의 능력 앞에서 내가 의지하고 있는 것이 아무 소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집착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며. 롯의 아내처럼 되지 않기 위해서 내가 해야 될 것은 무엇일까요?



  8. user#0 님의 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제 목숨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하시며
    세상 것에만 마음을 쓰지 말고 당신의 말씀을 깊이
    새기라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날이 오면...
    당신께서 심판하시는 그날이 오면...
    아니!
    그동안의 저의 삶이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얼마나
    실천하며 살았는지 성찰을 했습니다
    음....
    아니었습니다 주님!
    그동안의 삶이 저의 삶이 ...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려고 노력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기 보다 제가 원하는 삶을
    제가 하고 싶은 대로 살고 싶은대로 세속적인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주님!

    언제나 남과 비교하며 지지 않으려 노력했고...
    언제나 남보다 더 잘살려고 노력했고....
    언제나 남보다 제가 잘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신앙인이라기보다 당신의 자녀라기 보다
     생각도 행동도 마음씀씀이도 모두다....
    무늬만 당신의 자녀였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서 오실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기 전에 ...
    지금까지의 세속적인 저의 삶을 반성하며
    신앙인으로써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는
    신앙인헬레나로 살아야 한다고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그날이 오기 전에...
    새로운 마음으로 세속의 찌들은 생각과 옷을 벗어 버리고
    새로운 옷으로 멋진 신앙인의 옷으로 갈아 입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날이 오기 전에 ...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너희가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왔도다.
    아멘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묵상하며


    ♬ 그날이 오면

  9. user#0 님의 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제 목숨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하시며
    세상 것에만 마음을 쓰지 말고 당신의 말씀을 깊이
    새기라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날이 오면...
    당신께서 심판하시는 그날이 오면...
    아니!
    그동안의 저의 삶이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얼마나
    실천하며 살았는지 성찰을 했습니다
    음....
    아니었습니다 주님!
    그동안의 삶이 저의 삶이 ...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려고 노력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기 보다 제가 원하는 삶을
    제가 하고 싶은 대로 살고 싶은대로 세속적인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주님!

    언제나 남과 비교하며 지지 않으려 노력했고...
    언제나 남보다 더 잘살려고 노력했고....
    언제나 남보다 제가 잘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신앙인이라기보다 당신의 자녀라기 보다
     생각도 행동도 마음씀씀이도 모두다....
    무늬만 당신의 자녀였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서 오실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기 전에 ...
    지금까지의 세속적인 저의 삶을 반성하며
    신앙인으로써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는
    신앙인헬레나로 살아야 한다고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그날이 오기 전에...
    새로운 마음으로 세속의 찌들은 생각과 옷을 벗어 버리고
    새로운 옷으로 멋진 신앙인의 옷으로 갈아 입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날이 오기 전에 ...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너희가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왔도다.
    아멘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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