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낯선 이방인에게 선교하는 것은 힘든 일이다.
그러기에 선교사를 위한 기도와 희생은 하늘의 보답을 받는다.
믿는 이들이 그들을 돕지 않는다면 누가 도울 것인가?(제1독서)
제1독서
<우리가 형제들을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여 우리는 진리의 협력자가 되는 것입니다.>
☞ 요한 3서의 말씀입니다. 5-8
사랑하는 [가이오스], 그대는 형제들을 위하여,
특히 낯선 이들을 위하여 무슨 일을 하든 다 성실히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교회 모임에서 그대의 사랑에 관하여 증언하였습니다.
그들이 하느님께 맞갖도록 그대의 도움을 받아
여행을 계속할 수 있게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길을 나선 사람들로,
이교인들에게서는 아무것도 받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러한 이들을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여 우리는 진리의 협력자가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