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한 마리 양의 비유는 하느님의 자비하심을 드러낸다.
주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되기를 바라신다.
그러므로 자신을 비하해서는 안 된다.
어떤 처지,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주님의 선하심을 믿어야 한다.
그분께서는 길 잃은 한 마리 양을 찾아
아흔아홉 마리 양을 벌판에 두시는 분이시다(복음).
복음
<하느님께서는 작은 이들도 잃어버리는 것을 바라지 않으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그가 양을 찾게 되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우리 몸에 힘이 있듯이 마음에도 힘이 있습니다.
‘몸의 힘’은 음식을 통해 얻습니다.
하지만 ‘마음의 힘’은 생각을 통해 얻어집니다.
그러므로 좋은 생각을 많이 해야 건강한 마음이 됩니다.
사랑과 감사에 대한 기억은 아무리 많아도 좋습니다.
즐거운 추억과 아름다운 회상 역시 많을수록 삶을 풍요롭게 합니다.
하지만 미움과 불만에 대한 생각은 적을수록 좋습니다.
의심과 후회에 대한 집념은 포기할수록 유익합니다.
그런 자세는 언제라도 삶을 황폐하게 만듭니다.
본인도 모르는 새 마음의 건강을 해칩니다.
주님께서는 누구라도 기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러기에 ‘양 한 마리’가 길을 잃었을 때
만사를 제쳐 두고 찾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아버지의 뜻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길 잃은 양은 다른 양이 아닙니다.
믿음의 길을 ‘억지로 가고 있는 이들’입니다.
인생의 길을 ‘기쁨 없이 살고 있는 이들’입니다.
그들에게 주님의 모습을 알려야 합니다.
‘작은 이들’ 하나에게도 애정을 베푸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알려야 합니다.
믿음의 길을 당당하게 걷는 이들에게 ‘마음은 건강’을 제공합니다.
인생의 길 역시‘기쁨과 함께’걸으면 마음의 병은 사라지고 맙니다.
-출처 매일 미사-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의 비유는 하느님의 자비하심을 드러낸다.
주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되기를 바라신다.
그러므로 자신을 비하해서는 안 된다.
어떤 처지,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주님의 선하심을 믿어야 한다.
그분께서는 길 잃은 한 마리 양을 찾아
아흔아홉 마리 양을 벌판에 두시는 분이시다(복음).
복음
<하느님께서는 작은 이들도 잃어버리는 것을 바라지 않으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그가 양을 찾게 되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우리 몸에 힘이 있듯이 마음에도 힘이 있습니다.
‘몸의 힘’은 음식을 통해 얻습니다.
하지만 ‘마음의 힘’은 생각을 통해 얻어집니다.
그러므로 좋은 생각을 많이 해야 건강한 마음이 됩니다.
사랑과 감사에 대한 기억은 아무리 많아도 좋습니다.
즐거운 추억과 아름다운 회상 역시 많을수록 삶을 풍요롭게 합니다.
하지만 미움과 불만에 대한 생각은 적을수록 좋습니다.
의심과 후회에 대한 집념은 포기할수록 유익합니다.
그런 자세는 언제라도 삶을 황폐하게 만듭니다.
본인도 모르는 새 마음의 건강을 해칩니다.
주님께서는 누구라도 기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러기에 ‘양 한 마리’가 길을 잃었을 때
만사를 제쳐 두고 찾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아버지의 뜻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길 잃은 양은 다른 양이 아닙니다.
믿음의 길을 ‘억지로 가고 있는 이들’입니다.
인생의 길을 ‘기쁨 없이 살고 있는 이들’입니다.
그들에게 주님의 모습을 알려야 합니다.
‘작은 이들’ 하나에게도 애정을 베푸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알려야 합니다.
믿음의 길을 당당하게 걷는 이들에게 ‘마음은 건강’을 제공합니다.
인생의 길 역시‘기쁨과 함께’걸으면 마음의 병은 사라지고 맙니다.
-출처 매일 미사-
주님께서는 권능을 떨치며 오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목자처럼 백성을 이끄시고 사람들을 모으실 것이다.
그러니 예루살렘은 기뻐해야 한다.
그분의 선하심을 널리 전해야 한다(제1독서).
제1독서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위로하신다.>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40,1-11
위로하여라, 위로하여라, 나의 백성을.
─ 너희의 하느님께서 말씀하신다.─
예루살렘에게 다정히 말하여라.
이제 복역 기간이 끝나고 죗값이 치러졌으며,
자기의 모든 죄악에 대하여,
주님 손에서 갑절의 벌을 받았다고 외쳐라.
한 소리가 외친다. “너희는 광야에 주님의 길을 닦아라.
우리 하느님을 위하여 사막에 길을 곧게 내어라.
골짜기는 모두 메워지고, 산과 언덕은 모두 낮아져라.
거친 곳은 평지가 되고, 험한 곳은 평야가 되어라.
이에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리니,
모든 사람이 다 함께 그것을 보리라.
주님께서 친히 이렇게 말씀하셨다.”
한 소리가 말한다. “외쳐라.”
“무엇을 외쳐야 합니까?” 하고 내가 물었다.
“모든 인간은 풀이요, 그 영화는 들의 꽃과 같다.
주님의 입김이 그 위로 불어오면,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진정 이 백성은 풀에 지나지 않는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지만,
우리 하느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 있으리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시온아, 높은 산으로 올라가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예루살렘아, 너의 목소리를 한껏 높여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라. 유다의 성읍들에게,
“너희의 하느님께서 여기에 계시다.” 하고 말하여라.
보라, 주 하느님께서 권능을 떨치며 오신다.
당신의 팔로 왕권을 행사하신다.
보라, 그분의 상급이 그분과 함께 오고,
그분의 보상이 그분 앞에 서서 온다.
그분께서는 목자처럼 당신의 가축들을 먹이시고,
어린 양들을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어미 양들을 조심스럽게 이끄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헬레나씨!
성탄판공문제집 “물동이 좀 풀어서 반모임때 갖고와요 신부님께서 문제집 많이 한 구역 “상”을 준다고 했어 우리구역 자매님들이 헬레나씨꺼 보고 하신다네 우리구역 상 타야지 힘들지만 부탁해용^*^ 아휴 나 바빠서 힘들 것같은데 ㅠㅠㅠ
삼일째... 성경읽어보고 인터넷검색도 하고 낑낑대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어려운지 20문제정도라고 쉽게 생각했는데 아휴! 80문제와 보너스로 가로세로 낱말까지ㅠㅠㅠ 눈도 아프고 졸리고 모르는 문제가 많아 답답하고... 하지만 기쁜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는데 저를 필요로 하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봉사한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성경공부도 하게 되니 보람도 있고^*^ 매일하는 복음묵상을 할 시간이 없어 안타깝지만 그래도 기쁘기도 합니다 오늘 반모임을 하면서 다른 때보다 더 보람되고 즐겁다는 생각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많이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참 기쁩니다 사실 걱정도 됩니다 문제가 많이 틀려 “상”을 타지 못할까 저 때문에 구역식구들이 불이익을 당할까봐 구역자매님들이 기대를 많이 하셔서 염려가 되지만 그래도 기쁩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했으니까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서 사랑해주신다는 생각만으로도 기쁩니다 당신께 사랑받는사실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주님의 날이 가까웠도다. 보라, 주님께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시리라.
아멘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뜻은 모든 이의 구원입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나의 구원을 원하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내가 미워하는, 내가 상처 준 그를 구원하길 원하십니다.
12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길을 잃은 양은 목자의 도움을 받으면 다시 공동체 안으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길 잃은 그리스도인도 형제들의 도움을 받으면 다시 구원의 공동체 안으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목자를 생각해 봅시다. 목자는 자기에게 위임된 많은 양떼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한 마리 양까지도 책임을 져야합니다. 그래서 만일 양 한 마리가 바위틈이나 가파른 비탈길에서 헤매고 있다면 자신의 의무를 소홀히 한 것이 됩니다. 목자는 양들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사랑도 이와 똑같습니다.
13 그가 양을 찾게 되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길 잃은 양을 찾았을 때 목자는 얼마나 기뻤겠습니까?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냉담 하는 형제를 다시 하느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했을 때 그 기쁨은 어떻겠습니까? 다른 형제들과 함께 기뻐하지 않겠습니까?
소공동체이든, 본당 구역 공동체이든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열심한 사람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데리고 와야 하지만 냉담 하는 사람이나, 신앙에 관심 없는 사람들을 초대하여 함께 한다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모임을 가면 그 사람이 그 사람인 경우가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한 마리 양은 바로 냉담하거나 믿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명심하면서 형제 자매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14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는 형제들을 똑같은 마음으로 대해야 합니다. 길을 잃는 것은 자신의 부주의 때문인지, 죄악의 유혹과 같이 다른 사람의 탓 때문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하느님께서는 어느 누구도 길을 잃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길은 바로 구원에 이르는 길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는 내가 얼마나 다른 이들을 진리의 길로 인도했는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이 길에서 벗어나게 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직장 내에서, 구역 내에서, 신앙 공동체 안에서 나 때문에 신앙생활 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나 때문에 신앙에로 불타오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3. 나눔 및 묵상
① 구역모임이나 기타 소공동체 모임을 보면 그 사람이 그 사람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 특히 믿지 않는 사람이나, 냉담자를 데려오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함께 이야기 해 봅시다.
② 신앙인들이 함께 모였을 때 다음번에 꼭 다시 나오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대림 제2주간 화요일(12/9)
말씀의 초대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의 비유는 하느님의 자비하심을 드러낸다. 주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되기를 바라신다. 그러므로 자신을 비하해서는 안 된다. 어떤 처지,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주님의 선하심을 믿어야 한다. 그분께서는 길 잃은 한 마리 양을 찾아 아흔아홉 마리 양을 벌판에 두시는 분이시다(복음).
복음
<하느님께서는 작은 이들도 잃어버리는 것을 바라지 않으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그가 양을 찾게 되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우리 몸에 힘이 있듯이 마음에도 힘이 있습니다. ‘몸의 힘’은 음식을 통해 얻습니다. 하지만 ‘마음의 힘’은 생각을 통해 얻어집니다. 그러므로 좋은 생각을 많이 해야 건강한 마음이 됩니다. 사랑과 감사에 대한 기억은 아무리 많아도 좋습니다. 즐거운 추억과 아름다운 회상 역시 많을수록 삶을 풍요롭게 합니다. 하지만 미움과 불만에 대한 생각은 적을수록 좋습니다. 의심과 후회에 대한 집념은 포기할수록 유익합니다. 그런 자세는 언제라도 삶을 황폐하게 만듭니다. 본인도 모르는 새 마음의 건강을 해칩니다. 주님께서는 누구라도 기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러기에 ‘양 한 마리’가 길을 잃었을 때 만사를 제쳐 두고 찾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아버지의 뜻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길 잃은 양은 다른 양이 아닙니다. 믿음의 길을 ‘억지로 가고 있는 이들’입니다. 인생의 길을 ‘기쁨 없이 살고 있는 이들’입니다. 그들에게 주님의 모습을 알려야 합니다. ‘작은 이들’ 하나에게도 애정을 베푸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알려야 합니다. 믿음의 길을 당당하게 걷는 이들에게 ‘마음은 건강’을 제공합니다. 인생의 길 역시‘기쁨과 함께’걸으면 마음의 병은 사라지고 맙니다. -출처 매일 미사-
대림 제2주간 화요일(12/9)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권능을 떨치며 오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목자처럼 백성을 이끄시고 사람들을 모으실 것이다. 그러니 예루살렘은 기뻐해야 한다. 그분의 선하심을 널리 전해야 한다(제1독서).
제1독서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위로하신다.>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40,1-11 위로하여라, 위로하여라, 나의 백성을. ─ 너희의 하느님께서 말씀하신다.─ 예루살렘에게 다정히 말하여라. 이제 복역 기간이 끝나고 죗값이 치러졌으며, 자기의 모든 죄악에 대하여, 주님 손에서 갑절의 벌을 받았다고 외쳐라. 한 소리가 외친다. “너희는 광야에 주님의 길을 닦아라. 우리 하느님을 위하여 사막에 길을 곧게 내어라. 골짜기는 모두 메워지고, 산과 언덕은 모두 낮아져라. 거친 곳은 평지가 되고, 험한 곳은 평야가 되어라. 이에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리니, 모든 사람이 다 함께 그것을 보리라. 주님께서 친히 이렇게 말씀하셨다.” 한 소리가 말한다. “외쳐라.” “무엇을 외쳐야 합니까?” 하고 내가 물었다. “모든 인간은 풀이요, 그 영화는 들의 꽃과 같다. 주님의 입김이 그 위로 불어오면,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진정 이 백성은 풀에 지나지 않는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지만, 우리 하느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 있으리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시온아, 높은 산으로 올라가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예루살렘아, 너의 목소리를 한껏 높여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라. 유다의 성읍들에게, “너희의 하느님께서 여기에 계시다.” 하고 말하여라. 보라, 주 하느님께서 권능을 떨치며 오신다. 당신의 팔로 왕권을 행사하신다. 보라, 그분의 상급이 그분과 함께 오고, 그분의 보상이 그분 앞에 서서 온다. 그분께서는 목자처럼 당신의 가축들을 먹이시고, 어린 양들을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어미 양들을 조심스럽게 이끄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헬레나씨!
성탄판공문제집 “물동이 좀 풀어서 반모임때 갖고와요
신부님께서 문제집 많이 한 구역 “상”을 준다고 했어
우리구역 자매님들이 헬레나씨꺼 보고 하신다네
우리구역 상 타야지 힘들지만 부탁해용^*^
아휴 나 바빠서 힘들 것같은데 ㅠㅠㅠ
삼일째...
성경읽어보고 인터넷검색도 하고 낑낑대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어려운지 20문제정도라고 쉽게 생각했는데
아휴! 80문제와 보너스로 가로세로 낱말까지ㅠㅠㅠ
눈도 아프고 졸리고 모르는 문제가 많아 답답하고...
하지만 기쁜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는데 저를 필요로 하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봉사한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성경공부도 하게 되니 보람도 있고^*^
매일하는 복음묵상을 할 시간이 없어 안타깝지만
그래도 기쁘기도 합니다 오늘 반모임을 하면서
다른 때보다 더 보람되고 즐겁다는 생각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많이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참 기쁩니다
사실 걱정도 됩니다 문제가 많이 틀려 “상”을 타지 못할까
저 때문에 구역식구들이 불이익을 당할까봐
구역자매님들이 기대를 많이 하셔서 염려가 되지만
그래도 기쁩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했으니까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서 사랑해주신다는 생각만으로도 기쁩니다
당신께 사랑받는사실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주님의 날이 가까웠도다. 보라,
주님께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시리라.
아멘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묵상하며
♬ 거친 세상 속에 홀로 걸어갈 때
잃은 양 한 마리
1. 말씀읽기:마태18,12-14 되찾은 양의 비유 (루카 15,3-7)
2. 말씀연구
하느님 아버지의 뜻은 모든 이의 구원입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나의 구원을 원하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내가 미워하는, 내가 상처 준 그를 구원하길 원하십니다.
12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길을 잃은 양은 목자의 도움을 받으면 다시 공동체 안으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길 잃은 그리스도인도 형제들의 도움을 받으면 다시 구원의 공동체 안으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목자를 생각해 봅시다. 목자는 자기에게 위임된 많은 양떼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한 마리 양까지도 책임을 져야합니다. 그래서 만일 양 한 마리가 바위틈이나 가파른 비탈길에서 헤매고 있다면 자신의 의무를 소홀히 한 것이 됩니다. 목자는 양들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사랑도 이와 똑같습니다.
13 그가 양을 찾게 되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길 잃은 양을 찾았을 때 목자는 얼마나 기뻤겠습니까?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냉담 하는 형제를 다시 하느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했을 때 그 기쁨은 어떻겠습니까? 다른 형제들과 함께 기뻐하지 않겠습니까?
소공동체이든, 본당 구역 공동체이든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열심한 사람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데리고 와야 하지만 냉담 하는 사람이나, 신앙에 관심 없는 사람들을 초대하여 함께 한다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모임을 가면 그 사람이 그 사람인 경우가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한 마리 양은 바로 냉담하거나 믿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명심하면서 형제 자매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14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는 형제들을 똑같은 마음으로 대해야 합니다. 길을 잃는 것은 자신의 부주의 때문인지, 죄악의 유혹과 같이 다른 사람의 탓 때문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하느님께서는 어느 누구도 길을 잃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길은 바로 구원에 이르는 길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는 내가 얼마나 다른 이들을 진리의 길로 인도했는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이 길에서 벗어나게 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직장 내에서, 구역 내에서, 신앙 공동체 안에서 나 때문에 신앙생활 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나 때문에 신앙에로 불타오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3. 나눔 및 묵상
① 구역모임이나 기타 소공동체 모임을 보면 그 사람이 그 사람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 특히 믿지 않는 사람이나, 냉담자를 데려오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함께 이야기 해 봅시다.
② 신앙인들이 함께 모였을 때 다음번에 꼭 다시 나오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주 부족한 딸이 아버지 앞에 앉아서
이쁜 반항을 해 봅니다.
“제가 아버지라면 안해요.” 라고~ ㅎㅎ
아흔 아홉 마리를 두고
어떻게 한 마리를 찾아 길을 나서요.
저라면 못하지요.
겁도 없이 잘도 재잘거리지요?
농담이니까요. ㅎㅎ^*^
사실 전에는요 그 뜻을 모르니까
당연히 한 마리를 포기해야 하는 줄로 알았답니다.
그 한 마리 양이 아픈 양인줄을 몰랐으니까요.
건강한 아흔아홉에겐 의사가 필요없지만
아픈 그 한 마리에겐 의사의 도움이 절실하잖아요.
그치요?
이젠 아버지의 마음을 안답니다.
치료를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아버지 앞에 나온다면
얼마나 기쁘겠어요.
근데 제가 몰랐을땐
그것이 저의 악의 근원이 되었던 적도 있었답니다.
누구든 의사의 도움을 받을 자격이 있지요.
그래서 그 한 마리를 데려오기 위해 찾아나서는데…
그걸 몰랐던 저로서는
저만 바보인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자신을 괴롭혔답니다.
전 그나마 건강한 양이라 혼자도 잘 놀수 있기에
아버지 품에서의 자유를 누리며
맘껏 뛰놀게 두심을 몰랐습니다.
대신 아버지 사랑의 눈빛이
온 누리의 양들을 다 보고 계심을
알지를 못했습니다.
그것을 모르고 딴 생각을 하며 투정을 부렸지요.
얼마나 상처를 준 사람인데요..
못할 말을 퍼뜨린 저 사람을…
생색이나 내고 상대를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인데..
저리 말많은 사람을…
ㅎㅎ 참 많이도 그랬지요.
이젠 아니네요.
철 들었죠? ㅎㅎ
네. 많이 철 들었답니다.
말씀속에서 가르침을 주시고
또 저의 모난면을 보게 해 주셨잖아요.
그래도 꾸중은 안하셨지요.
아버지께로 나아가려면 이상하게
일을 비켜 만들어 주셨지요.
이젠 아버지의 맘도 잘 알고
제가 어느때 그 외로운 양이 되어 낭떠러지 길에서
방황하고 있을수도 있잖아요.
한번쯤은 그러지 않을까요? ㅎㅎ
그래서 더 열심히 아버지의 빛을 놓치지 않으려고
옷자락을 꽉 잡고 있답니다.
아시죠?
제가 힘이 있나요.아버지 백밖엔 없지요.
ㅎㅎ
유난히 까불죠?
대림초 두 개를 밝힌 것 뿐인데 정말 환하지요?
빛속에 함께 하니 참 기분이 좋답니다.
아버지의 사랑이 묻어나기 때문인가?
저 불빛속으로
많은 양들이 회개하고 아버지 품으로 와서 쉬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기도 합니다.
아픈 양 한 마리가 치료를 받고 아버지 앞에 섰을때
기뻐하실 아버지의 모습을 그려 봅니다.
그 기쁜 모습이 상상이 가기에 저역시 더 움직이려고
다짐도 해 보는 시간입니다.
사랑이신 아버지!
오늘 복음에서 아버지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아흔 아홉 마리보다
길 잃은 양 한 마리를 찾고서 더 기뻐하신다고..
그러면서
“이 작은 이들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라고~~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 한 마리의 양이 저였었는데
말씀속에서 치료를 받은 저였기에
참 깊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아시지요?
얼마나 못난 양이었는지요.
그랬던 제가
그 한 마리 양이 아픈 양인걸 몰랐습니다.
얼마나 이기적이예요.
저도 그런 양으로 아버지의 말씀약으로 치료되었음을
어느새 잊고서
그 한 마리에게 가는 약을 가로채려 하진
않았는지를 반성해 봅니다.
회개하고 돌아온 아들을 두 발벗고 달려가 반기는게
부모의 맘인데
제가 그것을 막진 않았는지요.
아버지!
길 잃은 그 한 마리 양이
바로 저가 될 수도 있음을 알게 하소서.
언제까지나 아버지의 말씀을 먹게 하시어
더 열심히 기도하고
길잃은 양,
아니 길을 떠나려는 양에게
손을 내 밀수 있는 제가 될 수 있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