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떠올랐다.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고장에 앉아있는 이들에게
빛이 떠올랐다.” 고 외치신다.
그때부터
예수님께서는 회개하라고 선포하신다.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라고 말씀하신다.
주님께서는
온 갈릴래아를 두루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복음을 선포하시고,
병자와 허약한 이를 고쳐주신다.
갖가지 질병에 시달리는 환자들도
마귀들린 이들도
간질병자 중풍병자들도 모두 모두 고쳐 주신다.
아!
빛이 떠오르자
회개가 일어나고
그러자 모두 모두 고침을 받게되었다.
임마누엘!!!

예수님의 말씀과 치유는 가난한 이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었겠지요..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가슴 뜨거웠을 것입니다…..복음이 바로 기쁜 소식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