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마음은 늘 따뜻하셨다.
아파하는 이가 있으면 함께 아파 해 주신다.
측은지심으로 언제나 사람들을 품어 주신다.
가진 것을 다 내어 놓으시는 분,
미루지도 않으신다.
생각으로 끝내지도 않으신다.
지금 바로 내가 할 수 있는 것으로,
다음이 아니라 지금 도움을 주신다.
\”너희가 주어라.\”
외딴 곳이고 이미 늦었으니 어찌해야 하느냐는 제자의 말에
\”가서 보아라.\”이르신다.
사랑이란 미룰 일도 아니고
사랑이란 불가능이 없나보다.

옳습니다. 사랑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듭니다….
사랑만 있으면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자꾸만 미루는 사랑이 부끄럽습니다.
내일 사랑하자
아니 다음에 사랑하지 뭐~~
이렇게 삽니다.
미루지 말아야 하는데…
미사중에 만나요. ^ ^
맞아요.사랑의 힘은 대단하지요.
진실로 사랑할 때 솟구치는 힘!
더 깊은 저로 만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