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주님 마음은 늘 따뜻하셨다.
아파하는 이가 있으면 함께 아파 해 주신다.
측은지심으로 언제나 사람들을 품어 주신다.

가진 것을 다 내어 놓으시는 분,
미루지도 않으신다.
생각으로 끝내지도 않으신다.
지금 바로 내가 할 수 있는 것으로,
다음이 아니라 지금 도움을 주신다.

\”너희가 주어라.\”

외딴 곳이고 이미 늦었으니 어찌해야 하느냐는 제자의 말에
\”가서 보아라.\”이르신다.

사랑이란 미룰 일도 아니고
사랑이란 불가능이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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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에 1개의 응답

  1. ^*^ 님의 말:

    옳습니다. 사랑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듭니다….
    사랑만 있으면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2. 지나가는나그네 님의 말:

    자꾸만 미루는 사랑이 부끄럽습니다.
    내일 사랑하자
    아니 다음에 사랑하지 뭐~~
    이렇게 삽니다.
    미루지 말아야 하는데…
    미사중에 만나요. ^ ^

  3. 엘리사벳 님의 말:

    맞아요.사랑의 힘은 대단하지요.
    진실로 사랑할 때 솟구치는 힘!
    더 깊은 저로 만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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