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이 말씀을 들으면서 난 웃음이 났다.
산만하여 자주자주 흐트러지는 자신에게 이렇게 명하리라.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잠시나마 맑아지는 영혼으로
주님께 사랑한다 말하고 안아
드려야지
사랑이란 누가 가르치지 않아도
사랑이란 누가 어떻다 설명하지 않아도 사랑하면 알게되는 것.
이해를 따지지도
시비를 가리지도 아니하고
사랑하면 그저 품어 주는 따뜻한 마음 아닌가.
시비를 가리고 경중을 묻는 안나에게 거듭 말하리라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ㅎㅎㅎ 짧지만 재치넘치는 묵상을 나누어 주심에 감사^*^
좋은 시간 되세요.
어제는 답글을 달다 머릿속이 갑자기 하얗게 ….
무슨말씀을 드릴까생각하다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앗습니다
분명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는데 ….
고맙습니다 이상하리만큼 분명 중병인데 남편은예전보다
더 건강하게 보입니다 더 젋어졋다는 말씀들을 하실정도로
기도해주신 덕분이겠지요? 얼마나 감사한지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