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우리들 마음에도 겨자씨를 뿌려요
아주 작은 겨자씨지만...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성가를 흥얼거리며 묵상을 합니다
아주 작은 겨자씨지만....

그래요 주님!

아주 작은 겨자씨지만 저에게도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주 작은 겨자씨지만  자라서 새들이 날아와서 쉴 수있는 
그늘이 될 수 있듯이....
저의 믿음의 씨앗도 커져서 저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사랑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감히 저의 보잘 것 없는 믿음을 보고 당신의 사랑을 느낄 수가
있을지 의문이지만 그래도 당신을 사랑하는 저의 마음을
알아보고 당신을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보잘 것 없는 저의 믿음보다 당신을 모르는 사람들이
지혜가 생겨 당신을 사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나라를  자신있게 설명할 만큼의 믿음은 부족하지만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도 행복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만약에 당신을 몰랐다면…..
제가  느끼는 이 작은 행복도 느낄 수 없을테니까요
힘들고 지친 이 세상에서 의 삶이 얼마나 고달플까?
하는 생각에 아찔하기도 하지요
비록 아직까지는 겨자씨만한  믿음이 없지만
당신께서 언젠가는 저에게도 겨자씨만큼의 믿음을 주시리라
믿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겨자씨와 같은 하느님나라를 갈 있도록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며
부족한 믿음을 반성하며 겨자씨만한 믿음이 생기도록 
노력도 하면서 즐겁고 기쁘게 살아야 한다고...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하버지, 찬미받으소서.
당신께서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어린이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아멘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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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에 1개의 응답

  1. 루실라 님의 말:

    맞아요. 주님을 알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에 젖을 수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요….작지만 커다란 소중함을 간직하고 있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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