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달려야 할 길을 꾸준히 달려갑시다.


연중 제4주간 화요일(2/2)


    말씀의 초대
    죄를 벗고 가야 할 길을 꾸준히 가야 한다. 그것이 믿는 이에게 주어진 사명이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를 지시고 온갖 수모 속에서도 끝까지 가셨다. 그러니 낙심하여 지쳐서는 안 된다. 힘들 때는 예수님을 바라봐야 한다(제1독서).
    제1독서
    <우리가 달려야 할 길을 꾸준히 달려갑시다.> ☞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12,1-4 형제 여러분, 이렇게 많은 증인들이 우리를 구름처럼 에워싸고 있으니, 우리도 온갖 짐과 그토록 쉽게 달라붙는 죄를 벗어 버리고, 우리가 달려야 할 길을 꾸준히 달려갑시다. 그러면서 우리 믿음의 영도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그분께서는 당신 앞에 놓인 기쁨을 내다보시면서, 부끄러움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십자가를 견디어 내시어, 하느님의 어좌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죄인들의 그러한 적대 행위를 견디어 내신 분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낙심하여 지쳐 버리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죄에 맞서 싸우면서 아직 피를 흘리며 죽는 데까지 이르지는 않았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다시 일어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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