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연중 제5주간 수요일(세계 병자의 날)](2/11)


    ‘세계 병자의 날’은 프랑스 루르드에서 일어난 성모 마리아의 발현에서 비롯되었다. 성모님께서는 1858년 2월 11일부터 루르드에서 14세의 소녀 베르나데트에게 여러 차례 나타나셨다. 1992년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이 발현 첫날을 해마다 ‘세계 병자의 날’로 지내도록 하였다. 이에 따라 전 세계 교회는 이날 병자들의 빠른 쾌유와 의료인들의 헌신적인 봉사를 위하여 기도한다.
    말씀의 초대
    음식 논쟁에 종지부를 찍는 말씀이다.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러므로 못 먹을 음식은 없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으면 어떤 음식이든 은혜로운 것이다(복음).
    복음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4-23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다시 군중을 가까이 불러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예수님께서 군중을 떠나 집에 들어가시자, 제자들이 그 비유의 뜻을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도 그토록 깨닫지 못하느냐? 밖에서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무엇이든 그를 더럽힐 수 없다는 것을 알아듣지 못하느냐? 그것이 마음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배 속으로 들어갔다가 뒷간으로 나가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모든 음식이 깨끗하다고 밝히신 것이다. 또 이어서 말씀하셨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안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쁜 생각들, 불륜,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시기, 중상,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이런 악한 것들이 모두 안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지, ‘들어가는 것’이 더럽힐 수는 없다는 말씀! 과연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살면서 가장 많이 뱉어 내는 것은 말입니다. 말로써 남을 더럽히고 자신도 더럽히는 경우를 수없이 경험합니다. 그러기에 가끔은 침묵할 줄 알아야 합니다. 침묵이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말을 하되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하지 않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문을 잠그고 방 안에 숨어 지내는 것보다 사람들과 어울리면서도 악에 물들지 않는 것이 더 어려운 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음식 자체에 윤리적 잣대를 대지 말라고 하십니다. 먹어서 ‘죄 되는 음식’도 없고 ‘선이 되는 음식’도 없다는 선언입니다. 당연한 말씀이지만 아직도 ‘음식 논쟁’은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 아는 것이 ‘힘 자체’는 아닙니다. 아는 것을 실천할 때 힘이 됩니다. 어쭙잖게 알아서 남에게 피해 주는 이가 얼마나 많은지요? 모든 음식은 약입니다. 은총입니다. 그러므로 가끔은 음식을 먹는 자세도 돌아봐야 합니다. 급히 먹기에, 홧김에 먹기에, 분노하면서 먹기에 우리의 언어가 급해지고 분노로 얼룩지는 것은 아닌지요? 건강한 삶은 언제나 절제와 함께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The National Chorus of Korea - 살아계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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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5주간 수요일(세계 병자의 날)](2/11)


      ‘세계 병자의 날’은 프랑스 루르드에서 일어난 성모 마리아의 발현에서 비롯되었다. 성모님께서는 1858년 2월 11일부터 루르드에서 14세의 소녀 베르나데트에게 여러 차례 나타나셨다. 1992년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이 발현 첫날을 해마다 ‘세계 병자의 날’로 지내도록 하였다. 이에 따라 전 세계 교회는 이날 병자들의 빠른 쾌유와 의료인들의 헌신적인 봉사를 위하여 기도한다.
      말씀의 초대
      음식 논쟁에 종지부를 찍는 말씀이다.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러므로 못 먹을 음식은 없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으면 어떤 음식이든 은혜로운 것이다(복음).
      복음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4-23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다시 군중을 가까이 불러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예수님께서 군중을 떠나 집에 들어가시자, 제자들이 그 비유의 뜻을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도 그토록 깨닫지 못하느냐? 밖에서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무엇이든 그를 더럽힐 수 없다는 것을 알아듣지 못하느냐? 그것이 마음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배 속으로 들어갔다가 뒷간으로 나가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모든 음식이 깨끗하다고 밝히신 것이다. 또 이어서 말씀하셨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안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쁜 생각들, 불륜,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시기, 중상,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이런 악한 것들이 모두 안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지, ‘들어가는 것’이 더럽힐 수는 없다는 말씀! 과연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살면서 가장 많이 뱉어 내는 것은 말입니다. 말로써 남을 더럽히고 자신도 더럽히는 경우를 수없이 경험합니다. 그러기에 가끔은 침묵할 줄 알아야 합니다. 침묵이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말을 하되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하지 않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문을 잠그고 방 안에 숨어 지내는 것보다 사람들과 어울리면서도 악에 물들지 않는 것이 더 어려운 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음식 자체에 윤리적 잣대를 대지 말라고 하십니다. 먹어서 ‘죄 되는 음식’도 없고 ‘선이 되는 음식’도 없다는 선언입니다. 당연한 말씀이지만 아직도 ‘음식 논쟁’은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 아는 것이 ‘힘 자체’는 아닙니다. 아는 것을 실천할 때 힘이 됩니다. 어쭙잖게 알아서 남에게 피해 주는 이가 얼마나 많은지요? 모든 음식은 약입니다. 은총입니다. 그러므로 가끔은 음식을 먹는 자세도 돌아봐야 합니다. 급히 먹기에, 홧김에 먹기에, 분노하면서 먹기에 우리의 언어가 급해지고 분노로 얼룩지는 것은 아닌지요? 건강한 삶은 언제나 절제와 함께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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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uest 님의 말:


    연중 제5주간 수요일(세계 병자의 날)](2/11)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흙으로 사람을 빚으시고는 생명의 숨을 불어넣으셨다. 그런 뒤에는 에덴에 동산을 꾸미시어 그를 살게 하셨다. 사람의 출발은 이렇듯 흙이었다. 그는 에덴의 모든 것을 소유할 수 있었다. 그러나 소유가 금지된 것도 있었다.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였다(제1독서).
      제1독서
      <주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데려다 에덴동산에 두시어, 그곳을 돌보게 하셨다.> ☞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2,4ㄴ-9.15-17 주 하느님께서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 땅에는 아직 들의 덤불이 하나도 없고, 아직 들풀 한 포기도 돋아나지 않았다. 주 하느님께서 땅에 비를 내리지 않으셨고, 흙을 일굴 사람도 아직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땅에서 안개가 솟아올라 땅거죽을 모두 적셨다. 그때에 주 하느님께서 흙의 먼지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 주 하느님께서는 동쪽에 있는 에덴에 동산 하나를 꾸미시어, 당신께서 빚으신 사람을 거기에 두셨다. 주 하느님께서는 보기에 탐스럽고 먹기에 좋은 온갖 나무를 흙에서 자라게 하시고, 동산 한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자라게 하셨다. 주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데려다 에덴동산에 두시어, 그곳을 일구고 돌보게 하셨다. 그리고 주 하느님께서는 사람에게 이렇게 명령하셨다. “너는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에서 열매를 따 먹어도 된다. 그러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는 따 먹으면 안 된다. 그 열매를 따 먹는 날,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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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guest 님의 말: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맞습니다.

    전엔 몰랐는데 어른이 된 지금은 정말 공감하는 말씀입니다.

    어렸을 적 늘 저희 부모님께선 노래처럼 해 주신 말이 있답니다.

    오빠와 동생에게 보다 제게 더 심하게 노래 하셨지요.

    좋은 생각을 항시 머리에 담고 살아라.

    그리고 말을 할 때에도 조용한 어투로 상대방을 보면서

    눈을 맞추고 하라 하셨지요.

    제가 내성적이라 그러셨는지는 모르지만요~~

    그러면서 그 사람의 입장이 바로 자신임도 잊지 말라고~~

    싸워도 저의 분에 못이겨 허둥대는 말투로 하지 말고

    험한 욕도 하지 말고 조용히 할 말을 다하라 하셨습니다.

    그래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하고 후회하지 않는다고~~

    자나 깨나 그 노래였지요.

    그러다 보니 습관이 되어버렸습니다.

    지금까지 성장해서도 그것이 제게 큰 도움이 되었지요.

    언젠가 물어 보았습니다.

    왜 그렇게 노래를 불렀냐고 했더니

    입으로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데

    어떤 상황에서든 처음부터 끝까지의 상황을 파악하려면

    감정이 앞서면 안된다고~

    그래서 조용히 할 말을 하되 참을 줄도 알아야

    나중에 주워담아야 할 상황이 생기지 않는다고~~

    말씀을 묵상하려니 그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온갖 말과 생각에서 나오는 형태없는 무기가 상대방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지요.

    바로 입에서 나오는 말이 사람을 더럽히기도 심지어는 죽이지고 하지요.

    그러면서도 그 엄청난 사실을 모른 채

    또 다른 무기를 뒤흔드는 이가 바로 저가 아닌지~~

    제 의식에서 나오는 무기들로~~

    레위기에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처럼

    신상생활을 하면서 그렇게 해야함을 알면서도

    온 마음을 교만과 시기와 질투로 가득채워 진채로

    더러운 것들이 나옴을 몰랐던 것은 아닌지요.

    분명 무의식이 아니라 제가 저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의식에서 비롯되는 것인데~~

    그렇지요?

    아버지께서 거룩하심에 딸인 저도 아버지를 닮아야 함인데

    그리하질 못한 것은 아닌지요.

    아버지를 닮아가는 삶에서 아홉가지의 열매를 맺어야 함인데~~

    사랑,기쁨,평화,인내,친절,선행,진실,온유,절제~~

    이 열매를 마음에 새겨 늘 향기로운 것들이 나와야 하는데 못한것은 아닌지를 반성해 봅니다.

    말씀속에서 저를 돌아보며 고백성사를 통해서 새로 나야함을 새겨봅니다.

    그리하여 침묵을 사랑하되 할말은 하는 저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사랑이신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사람 밖에서 몸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가슴이 뜨끔했답니다.

    제 입에서 나오는 것들이 무서운 무기가 되어 상대를 찌르진 않았는지를 깊이 반성해 봅니다.

    모든 악의 근원인 제 마음에서 갖가지의 무기를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상처가 깊은 큰 흉을 남기는 것인지도 모르고

    저를 돌아보지 못하는 무지가 좋은 향을 다 잡아 먹는 것은 아닌지요.

    아버지!

    제가 신앙생활을 함에 있어 좋은 생각과 말과 행동이 저를 다잡게 하소서.

    제가 쉽게 던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바로 흉기임을 알게 하시어

    무의식이 아닌 의식에서 오는 더러운 것들을 누를 수 있는 성령의 열매로,

    기름진 마음의 밭을 일구게 하소서.

    그리하여 마음의 밭을 가꿈에

    침묵의 영양분으로 기름진 밭이 되게 하시어

    좋은 향을 풍기는 꽂으로 만발한 화원이 되게 하소서.

    아멘.

  4. user#0 님의 말: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맞습니다.

    전엔 몰랐는데 어른이 된 지금은 정말 공감하는 말씀입니다.

    어렸을 적 늘 저희 부모님께선 노래처럼 해 주신 말이 있답니다.

    오빠와 동생에게 보다 제게 더 심하게 노래 하셨지요.

    좋은 생각을 항시 머리에 담고 살아라.

    그리고 말을 할 때에도 조용한 어투로 상대방을 보면서

    눈을 맞추고 하라 하셨지요.

    제가 내성적이라 그러셨는지는 모르지만요~~

    그러면서 그 사람의 입장이 바로 자신임도 잊지 말라고~~

    싸워도 저의 분에 못이겨 허둥대는 말투로 하지 말고

    험한 욕도 하지 말고 조용히 할 말을 다하라 하셨습니다.

    그래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하고 후회하지 않는다고~~

    자나 깨나 그 노래였지요.

    그러다 보니 습관이 되어버렸습니다.

    지금까지 성장해서도 그것이 제게 큰 도움이 되었지요.

    언젠가 물어 보았습니다.

    왜 그렇게 노래를 불렀냐고 했더니

    입으로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데

    어떤 상황에서든 처음부터 끝까지의 상황을 파악하려면

    감정이 앞서면 안된다고~

    그래서 조용히 할 말을 하되 참을 줄도 알아야

    나중에 주워담아야 할 상황이 생기지 않는다고~~

    말씀을 묵상하려니 그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온갖 말과 생각에서 나오는 형태없는 무기가 상대방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지요.

    바로 입에서 나오는 말이 사람을 더럽히기도 심지어는 죽이지고 하지요.

    그러면서도 그 엄청난 사실을 모른 채

    또 다른 무기를 뒤흔드는 이가 바로 저가 아닌지~~

    제 의식에서 나오는 무기들로~~

    레위기에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처럼

    신상생활을 하면서 그렇게 해야함을 알면서도

    온 마음을 교만과 시기와 질투로 가득채워 진채로

    더러운 것들이 나옴을 몰랐던 것은 아닌지요.

    분명 무의식이 아니라 제가 저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의식에서 비롯되는 것인데~~

    그렇지요?

    아버지께서 거룩하심에 딸인 저도 아버지를 닮아야 함인데

    그리하질 못한 것은 아닌지요.

    아버지를 닮아가는 삶에서 아홉가지의 열매를 맺어야 함인데~~

    사랑,기쁨,평화,인내,친절,선행,진실,온유,절제~~

    이 열매를 마음에 새겨 늘 향기로운 것들이 나와야 하는데 못한것은 아닌지를 반성해 봅니다.

    말씀속에서 저를 돌아보며 고백성사를 통해서 새로 나야함을 새겨봅니다.

    그리하여 침묵을 사랑하되 할말은 하는 저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사랑이신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사람 밖에서 몸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가슴이 뜨끔했답니다.

    제 입에서 나오는 것들이 무서운 무기가 되어 상대를 찌르진 않았는지를 깊이 반성해 봅니다.

    모든 악의 근원인 제 마음에서 갖가지의 무기를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상처가 깊은 큰 흉을 남기는 것인지도 모르고

    저를 돌아보지 못하는 무지가 좋은 향을 다 잡아 먹는 것은 아닌지요.

    아버지!

    제가 신앙생활을 함에 있어 좋은 생각과 말과 행동이 저를 다잡게 하소서.

    제가 쉽게 던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바로 흉기임을 알게 하시어

    무의식이 아닌 의식에서 오는 더러운 것들을 누를 수 있는 성령의 열매로,

    기름진 마음의 밭을 일구게 하소서.

    그리하여 마음의 밭을 가꿈에

    침묵의 영양분으로 기름진 밭이 되게 하시어

    좋은 향을 풍기는 꽂으로 만발한 화원이 되게 하소서.

    아멘.

  5. guest 님의 말: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어쩌면 당신께서는 저의 마음을 꽤뜷어 보실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끄럽기도 했지요
     사실 당신께서는 저의 오장육부 뿐만 아니라 저의 
    모든 것을 아시고 계실 것이라는 생각에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고해성사를 보지 않아도 당신께서 저의 죄를 사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

    주님!
    제가 이렇습니다 뻔뻔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당신이 아니시면 제가 누구한테 이렇게 떼를 쓰겠습니까?
    누가 저 같은 사람을 봐 주겠습니까?
    당신 뿐이지요
    당신만이 죄의 죄를 용서도 해주시고 
    당신만이 저에게 축복도 주시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말씀에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세속의 욕심과 교만 이기심 시기 등으로 
    자신을 높이고 남을 낯추며 남이 잘되면 심술도 나고
    사실 그런 저의 마음도 편치는 않지만 저의 오장육부가
    뒤틀려 마음 속에서는 그러면 안되는 것이라고 갈등을
    하면서도 가끔씩 심술이 날 때도 있습니다
    제가 잘나고 싶고 제가 잘 되고 싶고 저만 잘 살고 싶고...
    제가 그렇게 생겨먹었습니다 주님!
    성격도 모나고 남들한테 굽히기 싫어하고 자신이 못난 것같아...
    교만에 몸에 밴 탓이지요? 주님!!
    신앙생활을 아무리 열심히 한다해도 ...
    희개꼬리 삼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듯이...
    저의 교만과 오만과 게으름은 변하지 않는가 봅니다
    신앙따로 생활따로 이렇게 따로 따로 살고 있습니다
    남이 잘되면 배 아파하면서...
    요즈음 유행하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
    처음 들을때는 참 무서운 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의 맘보가 그렇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무서웠습니다
    그런 생각을 한다는 자체만으로도 당신의 자녀로써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수 있는지 ...
    두렵기까지 합니다
    아휴! 무서워라
    저의 마음 속에 그런 못된 생각이 들어있다는 사실이...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못된 저의 생각부터 고쳐야겠다는 반성을 해봅니다
    꿈에서라도 못된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고....
    아이들을 가졌을때 예쁘고 착한 생각만 하고 마음을 바르게
    갖으며 좋은 것만 보려고 노력했던 그때처럼 
    그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은 진리이시니,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여 주소서

    아멘 

  6. user#0 님의 말: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어쩌면 당신께서는 저의 마음을 꽤뜷어 보실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끄럽기도 했지요
     사실 당신께서는 저의 오장육부 뿐만 아니라 저의 
    모든 것을 아시고 계실 것이라는 생각에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고해성사를 보지 않아도 당신께서 저의 죄를 사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

    주님!
    제가 이렇습니다 뻔뻔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당신이 아니시면 제가 누구한테 이렇게 떼를 쓰겠습니까?
    누가 저 같은 사람을 봐 주겠습니까?
    당신 뿐이지요
    당신만이 죄의 죄를 용서도 해주시고 
    당신만이 저에게 축복도 주시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말씀에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세속의 욕심과 교만 이기심 시기 등으로 
    자신을 높이고 남을 낯추며 남이 잘되면 심술도 나고
    사실 그런 저의 마음도 편치는 않지만 저의 오장육부가
    뒤틀려 마음 속에서는 그러면 안되는 것이라고 갈등을
    하면서도 가끔씩 심술이 날 때도 있습니다
    제가 잘나고 싶고 제가 잘 되고 싶고 저만 잘 살고 싶고...
    제가 그렇게 생겨먹었습니다 주님!
    성격도 모나고 남들한테 굽히기 싫어하고 자신이 못난 것같아...
    교만에 몸에 밴 탓이지요? 주님!!
    신앙생활을 아무리 열심히 한다해도 ...
    희개꼬리 삼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듯이...
    저의 교만과 오만과 게으름은 변하지 않는가 봅니다
    신앙따로 생활따로 이렇게 따로 따로 살고 있습니다
    남이 잘되면 배 아파하면서...
    요즈음 유행하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
    처음 들을때는 참 무서운 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의 맘보가 그렇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무서웠습니다
    그런 생각을 한다는 자체만으로도 당신의 자녀로써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수 있는지 ...
    두렵기까지 합니다
    아휴! 무서워라
    저의 마음 속에 그런 못된 생각이 들어있다는 사실이...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못된 저의 생각부터 고쳐야겠다는 반성을 해봅니다
    꿈에서라도 못된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고....
    아이들을 가졌을때 예쁘고 착한 생각만 하고 마음을 바르게
    갖으며 좋은 것만 보려고 노력했던 그때처럼 
    그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은 진리이시니,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여 주소서

    아멘 

  7. user#0 님의 말: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말씀이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반성도 했지요
    저의 마음을 꾀뜷어 보시는 당신의 말씀을 믿어야 하는데
    신앙생활을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해도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
    저의 마음 속에 있는 못된 생각 등 시기 질투 게으름도
    한몫을 하지요 
    마음 속으로는 후회를 하고 고쳐야한다고 반성을 하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고치지 못하는 원인 중 가장 큰 이유는 저의 욕심때문이지요
    남들보다  심지어는 형제들보다 제가 더 잘살아야 하고...
    모든 사람들보다  피를 나눈 형제들뿐만 아니라 형제처럼
    지내는 교우들보다 제가 더 잘살고 싶고 더 잘나야하고...
    저의 마음 속에 깊이 뿌리박혀있는 교만과 이기심 때문에
    사랑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든 기준도 저의 기준으로 하지만 저는 압니다
    저의 기준이 얼마나 무모한 것인지를...
    그때 그때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저의 기준
    마음 속에 깊이 남아있는 고치지 못하는 교만과 이기심으로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입으로는 사랑운운하면서....
    정적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정직하지 못하고 가식적인 저의 못된 성품이 당신의 사랑으로
    고쳐지기를 기도해봅니다
    제가 보고 듣고 판단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며 모두가 옳다는 
    어리석은 판단을 하지 않는  겸손한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묵상하며

  8. user#0 님의 말: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어쩌면 당신께서는 저의 마음을 꽤뜷어 보실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끄럽기도 했지요
     사실 당신께서는 저의 오장육부 뿐만 아니라 저의 
    모든 것을 아시고 계실 것이라는 생각에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고해성사를 보지 않아도 당신께서 저의 죄를 사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

    주님!
    제가 이렇습니다 뻔뻔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당신이 아니시면 제가 누구한테 이렇게 떼를 쓰겠습니까?
    누가 저 같은 사람을 봐 주겠습니까?
    당신 뿐이지요
    당신만이 죄의 죄를 용서도 해주시고 
    당신만이 저에게 축복도 주시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말씀에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세속의 욕심과 교만 이기심 시기 등으로 
    자신을 높이고 남을 낯추며 남이 잘되면 심술도 나고
    사실 그런 저의 마음도 편치는 않지만 저의 오장육부가
    뒤틀려 마음 속에서는 그러면 안되는 것이라고 갈등을
    하면서도 가끔씩 심술이 날 때도 있습니다
    제가 잘나고 싶고 제가 잘 되고 싶고 저만 잘 살고 싶고...
    제가 그렇게 생겨먹었습니다 주님!
    성격도 모나고 남들한테 굽히기 싫어하고 자신이 못난 것같아...
    교만에 몸에 밴 탓이지요? 주님!!
    신앙생활을 아무리 열심히 한다해도 ...
    희개꼬리 삼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듯이...
    저의 교만과 오만과 게으름은 변하지 않는가 봅니다
    신앙따로 생활따로 이렇게 따로 따로 살고 있습니다
    남이 잘되면 배 아파하면서...
    요즈음 유행하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
    처음 들을때는 참 무서운 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의 맘보가 그렇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무서웠습니다
    그런 생각을 한다는 자체만으로도 당신의 자녀로써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수 있는지 ...
    두렵기까지 합니다
    아휴! 무서워라
    저의 마음 속에 그런 못된 생각이 들어있다는 사실이...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못된 저의 생각부터 고쳐야겠다는 반성을 해봅니다
    꿈에서라도 못된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고....
    아이들을 가졌을때 예쁘고 착한 생각만 하고 마음을 바르게
    갖으며 좋은 것만 보려고 노력했던 그때처럼 
    그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은 진리이시니,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여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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