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스로의 힘으로 행동하고 독립적이며 자기충족을 원하지만
꽤 오랫동안 다른 사람의 결정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사람에게 맡겨저 있고 놀라운 혜택을 받고 있다는 사실 …
날이 갈수록 더 철저히 맡겨질 수 밖에 없는 내 삶임을 새삼 느낌니다.
무력해 보이고 싶지 않은 것이 내 마음이고 내 욕심이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 예수님은 너는 무력하다고 …
나는 울부짓음을 들어주는 하느님이라고 말씀하시네요
나의 지난 날을 돌아봅니다.
그 동안 나는 얼마나 하느님과 이웃들에게 도움을 청하며 살았는지 …
황금율을 실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얼마나 큰 믿음을 가지고 청했는지 …
오늘도 주님께서는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청하라고
다 주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시네요
불가능의 주인이신 하느님!
제가 당신을 위해 더 많은 것을 당신께 청하게 하소서.
<우리 동료 입교시키려고 정리한 자료 올려드립니다.>

올 사순시기를 잘 보낼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형제님같으신 분이 계시기에 충전이 되네요^*^
성실하신 형제님을 본받아 저도 열심한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기도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올려주신 자료 잘 보았습니다 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