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분께서 해주시기를 …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말이 실감나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지식으로가 아니라 믿음으로 믿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가 봅니다.
믿음이 부족한 탓인가 봅니다.
부활의 의미를 잘 몰라서인가 봅니다.
아직도 내가 어떤 존재인지
어떻게 살아갈 운명은지 확실히 다가오지 않습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는 내 처지이건만
오늘도 그 분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을 떠난 내 인생이 아무것도 아님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
저의 시야를 마음을 열어 주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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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분께서 해주시기를 …에 1개의 응답

  1. 지나가는나그네 님의 말:

    저도 기도해 보렵니다.
    시야의 넓이와 깊이를 믿음으로써 열어지기를…
    님과 저를 위해서…
    부활의 기쁨을 나누오며
    자신을 바라보는 깊은 묵상글 감사합니다.

  2. 이헬레나 님의 말:

    주님!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알렐루야!알렐루야!알렐루야!
    반갑습니다 마지아형제님!
    부활의 기쁨이 형제님의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격려의 말씀감사합니다 은총의 시간이 되시기를 ^*^

  3. 엘리사벳 님의 말: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고 고백하시는 모습이 더 아름답습니다.
    그 겸손에 더 기뻐하시지 않을까요?
    기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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