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말이 실감나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지식으로가 아니라 믿음으로 믿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가 봅니다.
믿음이 부족한 탓인가 봅니다.
부활의 의미를 잘 몰라서인가 봅니다.
아직도 내가 어떤 존재인지
어떻게 살아갈 운명은지 확실히 다가오지 않습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는 내 처지이건만
오늘도 그 분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을 떠난 내 인생이 아무것도 아님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
저의 시야를 마음을 열어 주시기를 …..

저도 기도해 보렵니다.
시야의 넓이와 깊이를 믿음으로써 열어지기를…
님과 저를 위해서…
부활의 기쁨을 나누오며
자신을 바라보는 깊은 묵상글 감사합니다.
주님!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알렐루야!알렐루야!알렐루야!
반갑습니다 마지아형제님!
부활의 기쁨이 형제님의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격려의 말씀감사합니다 은총의 시간이 되시기를 ^*^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고 고백하시는 모습이 더 아름답습니다.
그 겸손에 더 기뻐하시지 않을까요?
기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