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흘러도….그리움이 남는 곡들
01. La Den Brenne (불타게 하소서), Skruk
02. The Children`S Waltz (아이들의 왈츠), Michael Hoppe
03. Love Brings Us Together (사랑은 우리를 함께 데려갈 거에요)
Harry Van Hoof / Karel H. Hille
04. Liszt, Oh! Quand Je Dors (오, 꿈에 오소서, T.Dokshitser)
05. Adiemus (아디에무스), Adiemuss
06. Obobryo (생각), Dorantes
07. Still Life (평온한 인생), Annie Haslam
08. Bach A Bec (바흐 : 예수는 인간이 소망하는 기쁨)
Tomeu Estaras
09. 모스크바여, 안녕히!, 레프 레쉔꼬 & 따찌야나 안찌페로바
10. Erev Shel Shoshanim (밤의 장미), Julie Levy
11. Maggie (매기), Jean Redpath
12. Donde Pongo Lo Hallado (그곳을 어디에서 찾으리)
Katia Cardenal
13. 고깃배의 탱고, Maria Farandouri
14. Hidden Keys (숨겨진 열쇠들), George Dalaras
15. 빛나라, 빛나라, 나의 별이여, Oleg Pogu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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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Den Brenne(불타게 하소서)/ Skruk
내 생명의 근원이여
나는 언제나 몸을 깨끗하게 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손길이 나의 몸을 어루만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나는 언제나 나의 생각에서 모든 거짓을 씻어내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 마음 속에 깃들여 있는 이성의 등불에 불을 밝힌
진리가 당신이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나는 나의 가슴에서 모든 죄악을 물리치고 사랑이
피어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 가슴 가장 깊은 곳, 그곳에 당신이 머무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는 당신이 나의 행동으로 나타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행동할 수 있는 힘을 주는 것으로 당신의
권능이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