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이 그분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 사람에게는 주님의 은총이 머물며 이끄심이 떠나지 않는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믿고 따르는 이들에게
계명을 지킬 것을 당부하신다(복음).
복음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21-2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계명을 받아 지키는 이야말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를 사랑하고 그에게 나 자신을 드러내 보일 것이다.”
이스카리옷이 아닌 다른 유다가 예수님께,
“주님, 저희에게는 주님 자신을 드러내시고
세상에는 드러내지 않으시겠다니 무슨 까닭입니까?” 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그러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그에게 가서 그와 함께 살 것이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키지 않는다.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에 이것들을 이야기하였다.
보호자,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말씀은 곧 ‘가르침’입니다.
‘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그분의 당부입니다.
그러니 사랑의 실천은 하느님을 섬기는 행위와 같습니다.
꿩을 기르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모든 꿩에게 ‘안경알 없이’ 태만 굵은 플라스틱 안경을 씌워 놨습니다.
옆은 못 보고 앞만 보게 하는 장치입니다. 자연히 꿩은 하늘만 보게 됩니다.
갇힌 것을 모르는 것이지요. 울타리를 보면 본능적으로
넘으려 하기에 그걸 막으려 특수 안경을 씌운 거라고 했습니다.
본능의 조절에는 ‘특수 안경’이 필요합니다.
동양에서는 일찍이 윤리와 도덕을 내세워 ‘다른 것’을 못 보게 했습니다.
특수 안경을 씌웠던 것입니다.
유다인들은 그 ‘안경’을 율법에서 찾았습니다.
그러기에 철저하게 율법에 매달렸습니다.
율법에서 명하는 것이 아니라면 쳐다보지도 못하게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랑의 안경’을 주십니다.
주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모든 일을 하라는 가르침입니다.
사랑의 대상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늘 만나는 가족입니다.
자주 만나는 이웃입니다.
그들을 소홀히 하면 삶의 방향은 당연히 흐려집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이 그분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 사람에게는 주님의 은총이 머물며 이끄심이 떠나지 않는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믿고 따르는 이들에게
계명을 지킬 것을 당부하신다(복음).
복음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21-2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계명을 받아 지키는 이야말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를 사랑하고 그에게 나 자신을 드러내 보일 것이다.”
이스카리옷이 아닌 다른 유다가 예수님께,
“주님, 저희에게는 주님 자신을 드러내시고
세상에는 드러내지 않으시겠다니 무슨 까닭입니까?” 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그러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그에게 가서 그와 함께 살 것이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키지 않는다.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에 이것들을 이야기하였다.
보호자,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말씀은 곧 ‘가르침’입니다.
‘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그분의 당부입니다.
그러니 사랑의 실천은 하느님을 섬기는 행위와 같습니다.
꿩을 기르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모든 꿩에게 ‘안경알 없이’ 태만 굵은 플라스틱 안경을 씌워 놨습니다.
옆은 못 보고 앞만 보게 하는 장치입니다. 자연히 꿩은 하늘만 보게 됩니다.
갇힌 것을 모르는 것이지요. 울타리를 보면 본능적으로
넘으려 하기에 그걸 막으려 특수 안경을 씌운 거라고 했습니다.
본능의 조절에는 ‘특수 안경’이 필요합니다.
동양에서는 일찍이 윤리와 도덕을 내세워 ‘다른 것’을 못 보게 했습니다.
특수 안경을 씌웠던 것입니다.
유다인들은 그 ‘안경’을 율법에서 찾았습니다.
그러기에 철저하게 율법에 매달렸습니다.
율법에서 명하는 것이 아니라면 쳐다보지도 못하게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랑의 안경’을 주십니다.
주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모든 일을 하라는 가르침입니다.
사랑의 대상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늘 만나는 가족입니다.
자주 만나는 이웃입니다.
그들을 소홀히 하면 삶의 방향은 당연히 흐려집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이방인 도시를 찾아다니며 선교한다.
그러자 사도들을 따르는 이들이 늘어났다.
하지만 유다인들의 방해를 받는다.
그들은 사도들을 괴롭히며 죽이려 한다.
바오로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앉은뱅이를 낫게 하는
기적을 베풀자 사람들은 더욱 모여들었다(제1독서).
제1독서
<우리는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여, 여러분이 헛된 것들을 버리고
살아 계신 하느님께로 돌아서게 하려는 것입니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4,5-18
그 무렵 [이코니온에서는] 다른 민족 사람들과 유다인들이
저희 지도자들과 더불어 사도들을 괴롭히고 또 돌을 던져 죽이려고 하였다.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그 일을 알아채고 리카오니아 지방의 도시
리스트라와 데르베와 그 근방으로 피해 갔다.
그들은 거기에서도 복음을 전하였다.
리스트라에는 두 발을 쓰지 못하는 사람이 하나 있었는데,
그는 앉은뱅이로 태어나 한 번도 걸어 본 적이 없었다.
그가 바오로의 설교를 듣고 있었는데,
그를 유심히 바라본 바오로가 그에게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 있음을 알고,
“두 발로 똑바로 일어서시오.” 하고 큰 소리로 말하였다.
그러자 그가 벌떡 일어나 걷기 시작하였다.
군중은 바오로가 한 일을 보고 리카오니아 말로 목소리를 높여,
“신들이 사람 모습을 하고 우리에게 내려오셨다.” 하고 말하였다.
그들은 바르나바를 제우스라 부르고 바오로를 헤르메스라 불렀는데,
바오로가 주로 말하였기 때문이다.
도시 앞에 있는 제우스 신전의 사제는 황소 몇 마리와 화환을
문으로 가지고 와서, 군중과 함께 제물을 바치려고 하였다.
바르나바와 바오로 두 사도는 그 말을 듣고서 자기들의 옷을 찢고
군중 속으로 뛰어들어 소리를 지르며 말하였다.
“여러분, 왜 이런 짓을 하십니까? 우리도 여러분과 똑같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다만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할 따름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헛된 것들을 버리고 하늘과 땅과 바다와 또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신 살아 계신 하느님께로 돌아서게 하려는 것입니다.
지난날에는 하느님께서 다른 모든 민족들이
제 길을 가도록 내버려 두셨습니다.
그러면서도 좋은 일을 해 주셨으니,
당신 자신을 드러내 보이지 않으신 것은 아닙니다.
곧 하늘에서 비와 열매 맺는 절기를 내려 주시고
여러분을 양식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기쁨으로 채워 주셨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하면서 군중이
자기들에게 제물을 바치지 못하도록 겨우 말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말씀이 신앙인이라면 당신의 자녀라면 당연히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고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연히... 이유불문하고...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으며... 하지만 저 역시 당연하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당신의 말씀을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면서 이유는 왜 그렇게 많은지... 따지기도 좋아하고 자신의 생각이 마치 당신의 생각인 것처럼 착각도 많이 하지요 언제나 제 뜻대로 생각하면서 당신의 뜻인 것처럼 그러면서 제 뜻대로 되지 않으면 당신을 원망하고 이웃을 원망하고 형제 자매들을 원망하고 그 모든 이유가 저에게 있는데... 가슴으로 생각하지 않고 머리로만 생각하니 그런 것같습니다
주님! 아직도 신앙인이 되기에는 멀었지요? 아직도 신앙가로 울리는 징에 불과하지요? 언제나 세속적인 판단으로 당신을 생각하니 가슴에서 뜨거운 무엇인가가 올라와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슴으로 느끼고 귀로 들어야 하는데 입으로 말을 하고 있습니다 들어온 복도 차버리고 그렇게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말씀의 의미를 깨달아 입으로만이 아닌 가슴으로 생각하며 세속적인 판단으로 당신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당신의 자녀라면...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시리라. ◎ 알렐루야
아멘
♬ Jesus Joy of Mans Desiring-The St.Philip’s(libera)Boys’ Choir
부활 제5주간 월요일(5/11)
말씀의 초대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이 그분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 사람에게는 주님의 은총이 머물며 이끄심이 떠나지 않는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믿고 따르는 이들에게 계명을 지킬 것을 당부하신다(복음).
복음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21-2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계명을 받아 지키는 이야말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를 사랑하고 그에게 나 자신을 드러내 보일 것이다.” 이스카리옷이 아닌 다른 유다가 예수님께, “주님, 저희에게는 주님 자신을 드러내시고 세상에는 드러내지 않으시겠다니 무슨 까닭입니까?” 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그러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그에게 가서 그와 함께 살 것이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키지 않는다.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에 이것들을 이야기하였다. 보호자,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말씀은 곧 ‘가르침’입니다. ‘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그분의 당부입니다. 그러니 사랑의 실천은 하느님을 섬기는 행위와 같습니다. 꿩을 기르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모든 꿩에게 ‘안경알 없이’ 태만 굵은 플라스틱 안경을 씌워 놨습니다. 옆은 못 보고 앞만 보게 하는 장치입니다. 자연히 꿩은 하늘만 보게 됩니다. 갇힌 것을 모르는 것이지요. 울타리를 보면 본능적으로 넘으려 하기에 그걸 막으려 특수 안경을 씌운 거라고 했습니다. 본능의 조절에는 ‘특수 안경’이 필요합니다. 동양에서는 일찍이 윤리와 도덕을 내세워 ‘다른 것’을 못 보게 했습니다. 특수 안경을 씌웠던 것입니다. 유다인들은 그 ‘안경’을 율법에서 찾았습니다. 그러기에 철저하게 율법에 매달렸습니다. 율법에서 명하는 것이 아니라면 쳐다보지도 못하게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랑의 안경’을 주십니다. 주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모든 일을 하라는 가르침입니다. 사랑의 대상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늘 만나는 가족입니다. 자주 만나는 이웃입니다. 그들을 소홀히 하면 삶의 방향은 당연히 흐려집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부활 제5주간 월요일(5/11)
말씀의 초대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이방인 도시를 찾아다니며 선교한다. 그러자 사도들을 따르는 이들이 늘어났다. 하지만 유다인들의 방해를 받는다. 그들은 사도들을 괴롭히며 죽이려 한다. 바오로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앉은뱅이를 낫게 하는 기적을 베풀자 사람들은 더욱 모여들었다(제1독서).
제1독서
<우리는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여, 여러분이 헛된 것들을 버리고 살아 계신 하느님께로 돌아서게 하려는 것입니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4,5-18 그 무렵 [이코니온에서는] 다른 민족 사람들과 유다인들이 저희 지도자들과 더불어 사도들을 괴롭히고 또 돌을 던져 죽이려고 하였다.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그 일을 알아채고 리카오니아 지방의 도시 리스트라와 데르베와 그 근방으로 피해 갔다. 그들은 거기에서도 복음을 전하였다. 리스트라에는 두 발을 쓰지 못하는 사람이 하나 있었는데, 그는 앉은뱅이로 태어나 한 번도 걸어 본 적이 없었다. 그가 바오로의 설교를 듣고 있었는데, 그를 유심히 바라본 바오로가 그에게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 있음을 알고, “두 발로 똑바로 일어서시오.” 하고 큰 소리로 말하였다. 그러자 그가 벌떡 일어나 걷기 시작하였다. 군중은 바오로가 한 일을 보고 리카오니아 말로 목소리를 높여, “신들이 사람 모습을 하고 우리에게 내려오셨다.” 하고 말하였다. 그들은 바르나바를 제우스라 부르고 바오로를 헤르메스라 불렀는데, 바오로가 주로 말하였기 때문이다. 도시 앞에 있는 제우스 신전의 사제는 황소 몇 마리와 화환을 문으로 가지고 와서, 군중과 함께 제물을 바치려고 하였다. 바르나바와 바오로 두 사도는 그 말을 듣고서 자기들의 옷을 찢고 군중 속으로 뛰어들어 소리를 지르며 말하였다. “여러분, 왜 이런 짓을 하십니까? 우리도 여러분과 똑같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다만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할 따름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헛된 것들을 버리고 하늘과 땅과 바다와 또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신 살아 계신 하느님께로 돌아서게 하려는 것입니다. 지난날에는 하느님께서 다른 모든 민족들이 제 길을 가도록 내버려 두셨습니다. 그러면서도 좋은 일을 해 주셨으니, 당신 자신을 드러내 보이지 않으신 것은 아닙니다. 곧 하늘에서 비와 열매 맺는 절기를 내려 주시고 여러분을 양식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기쁨으로 채워 주셨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하면서 군중이 자기들에게 제물을 바치지 못하도록 겨우 말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말씀이 신앙인이라면 당신의 자녀라면 당연히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고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연히...
이유불문하고...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으며...
하지만 저 역시 당연하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당신의 말씀을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면서
이유는 왜 그렇게 많은지...
따지기도 좋아하고 자신의 생각이 마치 당신의 생각인 것처럼
착각도 많이 하지요
언제나 제 뜻대로 생각하면서 당신의 뜻인 것처럼
그러면서 제 뜻대로 되지 않으면
당신을 원망하고 이웃을 원망하고
형제 자매들을 원망하고
그 모든 이유가 저에게 있는데...
가슴으로 생각하지 않고 머리로만 생각하니 그런 것같습니다
주님!
아직도 신앙인이 되기에는 멀었지요?
아직도 신앙가로 울리는 징에 불과하지요?
언제나 세속적인 판단으로 당신을 생각하니
가슴에서 뜨거운 무엇인가가 올라와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슴으로 느끼고 귀로 들어야 하는데 입으로 말을 하고 있습니다
들어온 복도 차버리고 그렇게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말씀의 의미를 깨달아 입으로만이 아닌
가슴으로 생각하며 세속적인 판단으로 당신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당신의 자녀라면...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시리라.
◎ 알렐루야
아멘
♬ Jesus Joy of Mans Desiring-The St.Philip’s(libera)Boys’ Cho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