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부활 제5주간 금요일(5/15)


    말씀의 초대
    예수님의 가르침은 사랑의 계명이다. 그분께서는 일생 사랑을 실천하며 사셨다. 그러기에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의 사랑을 알리는 것이 제자들의 사명이다. 신앙인들에게 주어진 분명한 임무다(복음).
    복음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2-1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의 사랑은 용서입니다. 그분께서는 ‘서로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남기셨습니다. 그것을 행동으로 보여 주신 것이 용서였습니다. 따라서 ‘사랑한다는 것’은 ‘용서하는 것’입니다. 말로는 용서가 됩니다. 하지만 마음에는 찌꺼기가 남습니다. 여전히 ‘내가 옳았다.’는 말을 듣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용서에 조건을 달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냥 용서하며 받아들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연습해야 할 것은 ‘이런 용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용서가 빨랐다든지 현명하지 못했다든지 하는 말을 견디어 내야 합니다. 감사와 칭찬에 대한 욕구마저 넘어서야 합니다. 옛말에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고 했습니다. 끊임없이 노력하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거꾸로 될 때가 더 많습니다. 잊지 말아야 할 은혜는 잊어버리고, 지워야 할 ‘원망’은 지우지 못한 채 살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감동시켰듯이 ‘너희도 감동을 주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감동입니다. 감동을 주어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사랑을 드러내셨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사랑하며 살라고 하십니다. 은총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오늘만큼은 감동을 베풀 수 있는 힘을 주십사고 간절히 기도해야겠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사랑한다는 말은 / 신상옥과 형제들   




이 글은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부활 제5주간 금요일(5/15)


      말씀의 초대
      예수님의 가르침은 사랑의 계명이다. 그분께서는 일생 사랑을 실천하며 사셨다. 그러기에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의 사랑을 알리는 것이 제자들의 사명이다. 신앙인들에게 주어진 분명한 임무다(복음).
      복음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2-1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의 사랑은 용서입니다. 그분께서는 ‘서로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남기셨습니다. 그것을 행동으로 보여 주신 것이 용서였습니다. 따라서 ‘사랑한다는 것’은 ‘용서하는 것’입니다. 말로는 용서가 됩니다. 하지만 마음에는 찌꺼기가 남습니다. 여전히 ‘내가 옳았다.’는 말을 듣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용서에 조건을 달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냥 용서하며 받아들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연습해야 할 것은 ‘이런 용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용서가 빨랐다든지 현명하지 못했다든지 하는 말을 견디어 내야 합니다. 감사와 칭찬에 대한 욕구마저 넘어서야 합니다. 옛말에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고 했습니다. 끊임없이 노력하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거꾸로 될 때가 더 많습니다. 잊지 말아야 할 은혜는 잊어버리고, 지워야 할 ‘원망’은 지우지 못한 채 살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감동시켰듯이 ‘너희도 감동을 주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감동입니다. 감동을 주어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사랑을 드러내셨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사랑하며 살라고 하십니다. 은총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오늘만큼은 감동을 베풀 수 있는 힘을 주십사고 간절히 기도해야겠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사랑한다는 말은 / 신상옥과 형제들   
    
    
    
    
     
    

  2. guest 님의 말:


    부활 제5주간 금요일(5/15)


      말씀의 초대
      예루살렘 교회는 안티오키아 교회에 지원단을 보낸다. 이방인들이 주류를 이루었기에 문제점이 많은 교회였다.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안티오키아로 가서 그들을 격려하고 지원한다. 그러면서 예수님의 새로운 가르침을 소개한다(제1독서).
      제1독서
      <성령과 우리는 몇 가지 필수 사항 외에는 여러분에게 다른 짐을 지우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5,22-31 그 무렵 사도들과 원로들은 온 교회와 더불어, 자기들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뽑아 바오로와 바르나바와 함께 안티오키아에 보내기로 결정하였다. 뽑힌 사람들은 형제들 가운데 지도자인 바르사빠스라고 하는 유다와 실라스였다. 그들 편에 이러한 편지를 보냈다. “여러분의 형제인 사도들과 원로들이 안티오키아와 시리아와 킬리키아에 있는 다른 민족 출신 형제들에게 인사합니다. 우리 가운데 몇 사람이 우리에게서 지시를 받지도 않고 여러분에게 가서, 여러 가지 말로 여러분을 놀라게 하고 정신을 어지럽게 하였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들을 뽑아 우리가 사랑하는 바르나바와 바오로와 함께 여러분에게 보내기로 뜻을 모아 결정하였습니다. 바르나바와 바오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또 유다와 실라스를 보냅니다. 이들이 이 글의 내용을 말로도 전할 것입니다. 성령과 우리는 다음의 몇 가지 필수 사항 외에는 여러분에게 다른 짐을 지우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곧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과 피와 목 졸라 죽인 짐승의 고기와 불륜을 멀리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들만 삼가면 올바로 사는 것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사람들이 이렇게 그들을 떠나보내자, 그들은 안티오키아로 내려가 공동체를 모아 놓고 편지를 전하였다. 공동체는 편지를 읽고 그 격려 말씀에 기뻐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사랑한다는 말은 / 신상옥과 형제들   
    
    
    
    
     
    

  3. guest 님의 말: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말씀에 가슴이 뭉쿨해집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께서 저희들을 사랑하신 것처럼 서로 사랑하라시는 말씀이
    “서로 사랑하여라”
    참 듣기 좋고 하고 싶고 해야 하는 것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 뿐
    실천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참 어렵습니다 주님!
    사실 어느 때는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미울 때도 있습니다
    사랑하면서도 상처를 줄 때도 있습니다
    미워하는 사람보다 더 상처를 줄 때도 있습니다
    이유는요?
     사랑하는 만큼 제가 사랑을 받지 못할 때
    섭섭하고 밉고 그렇습니다
    사랑은 받기보다 주는 것임을 깨닫지 못해서지요
    이기적인 사랑만을 생각해서지요
    배려하는 마음보다 받고 싶은 욕심때문이지요
    베푸는 사랑보다 받기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랑을 생각하니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 것이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말씀을 깊이 새기며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을 생각하며 당신께서 저를 사랑하신
    것처럼 미워하지 않으며 서로 사랑해야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아멘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묵상하며 


    ♬ 사랑한다는 말은 / 신상옥과 형제들

  4. user#0 님의 말: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말씀에 가슴이 뭉쿨해집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께서 저희들을 사랑하신 것처럼 서로 사랑하라시는 말씀이
    “서로 사랑하여라”
    참 듣기 좋고 하고 싶고 해야 하는 것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 뿐
    실천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참 어렵습니다 주님!
    사실 어느 때는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미울 때도 있습니다
    사랑하면서도 상처를 줄 때도 있습니다
    미워하는 사람보다 더 상처를 줄 때도 있습니다
    이유는요?
     사랑하는 만큼 제가 사랑을 받지 못할 때
    섭섭하고 밉고 그렇습니다
    사랑은 받기보다 주는 것임을 깨닫지 못해서지요
    이기적인 사랑만을 생각해서지요
    배려하는 마음보다 받고 싶은 욕심때문이지요
    베푸는 사랑보다 받기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랑을 생각하니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 것이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말씀을 깊이 새기며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을 생각하며 당신께서 저를 사랑하신
    것처럼 미워하지 않으며 서로 사랑해야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아멘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묵상하며 


    ♬ 사랑한다는 말은 / 신상옥과 형제들

  5. user#0 님의 말: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하지만 실천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음을 느낍니다
    서로 사랑한다는 것이 ….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것이 저에게 사랑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기도 했지요
    사실 사랑한다는 것이 생각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한 일인데….
    가슴 한켠에는 아프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랑한다는 것….
    그것도 서로 사랑한다는 것이 …
    왜 힘든 것인지 ….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서 사랑하신 것처럼 저도 서로 사랑할수 있는 마음이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서로 사랑하라하신 당신의 말씀처럼 ….
    당신닮아 사랑이 많은 신앙인 헬레나가 되게 하소서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묵상하며


    ♬ 주님 만날 그 날까지

  6. user#0 님의 말: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말씀에 가슴이 뭉쿨해집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께서 저희들을 사랑하신 것처럼 서로 사랑하라시는 말씀이
    “서로 사랑하여라”
    참 듣기 좋고 하고 싶고 해야 하는 것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 뿐
    실천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참 어렵습니다 주님!
    사실 어느 때는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미울 때도 있습니다
    사랑하면서도 상처를 줄 때도 있습니다
    미워하는 사람보다 더 상처를 줄 때도 있습니다
    이유는요?
     사랑하는 만큼 제가 사랑을 받지 못할 때
    섭섭하고 밉고 그렇습니다
    사랑은 받기보다 주는 것임을 깨닫지 못해서지요
    이기적인 사랑만을 생각해서지요
    배려하는 마음보다 받고 싶은 욕심때문이지요
    베푸는 사랑보다 받기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랑을 생각하니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 것이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말씀을 깊이 새기며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을 생각하며 당신께서 저를 사랑하신
    것처럼 미워하지 않으며 서로 사랑해야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아멘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묵상하며 


    ♬ 그 사랑 전하리

  7. user#0 님의 말: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말씀에 가슴이 뭉쿨해집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께서 저희들을 사랑하신 것처럼 서로 사랑하라시는 말씀이
    “서로 사랑하여라”
    참 듣기 좋고 하고 싶고 해야 하는 것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 뿐
    실천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참 어렵습니다 주님!
    사실 어느 때는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미울 때도 있습니다
    사랑하면서도 상처를 줄 때도 있습니다
    미워하는 사람보다 더 상처를 줄 때도 있습니다
    이유는요?
     사랑하는 만큼 제가 사랑을 받지 못할 때
    섭섭하고 밉고 그렇습니다
    사랑은 받기보다 주는 것임을 깨닫지 못해서지요
    이기적인 사랑만을 생각해서지요
    배려하는 마음보다 받고 싶은 욕심때문이지요
    베푸는 사랑보다 받기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랑을 생각하니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 것이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말씀을 깊이 새기며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을 생각하며 당신께서 저를 사랑하신
    것처럼 미워하지 않으며 서로 사랑해야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아멘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묵상하며 

  8. user#0 님의 말:

    참 오랫만에 정말 오랫만에 복음묵상을 합니다
    핑계지만 그놈의 컴퓨터 땜에“
    오늘 모처럼 복음말씀을 읽으면서 사랑에 대해 묵상을 해봅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 참 어렵습니다
    이기심때문에`
    자존심때문에~
    여러가지 핑계와 자기 합리화를 하며 사랑하지 못하고 삽니다
    누가?
    다른사람이 아닌 바로 저 헬레나입니다
    그리고 혼자 억울해 하고 있습니다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혼자 섭섭하고 억울하고

    주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반성합니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수 없이 다짐했던 저
    이기심과 객기와 알량한 자존심을 내세우며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당신께서는 사랑하라고 하시는데~~

    오랫만에 복음을 묵상하면서도 여전히 핑계대는 저의 모습이 부끄럽고 당신께
    죄스럽습니다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랑하라고 하신 당신의 말씀을 명심하겠습니다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깊이 새기며
    저에게 실천할수 있는 믿음과 용기를 주소서
    아멘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