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연중 제16주간 화요일(7/21)


    말씀의 초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적 혈연관계에 묶일 분이 아니시다. 그분께서는 인류 구원을 위한 당신의 계획을 실행에 옮기고 계신다. 주님의 뜻을 실천하면 누구나 한 형제임을 말씀하고 계신다(복음).
    복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46-50 예수님께서 아직 군중에게 말씀하고 계시는데, 그분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그분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있었다. 그래서 어떤 이가 예수님께, “보십시오,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당신께 말한 사람에게, “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셨다. 그리고 당신의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적 혈연을 승화시키는 말씀을 하십니다. 당신의 공생활이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아버지의 뜻’입니다. 가족 안에서 ‘그 뜻’을 실천하라는 것이 오늘 복음의 교훈입니다. 하지만 어렵습니다. 어떤 행동이 ‘주님의 뜻’을 실천하는 것인지 쉽게 알 수 없습니다. 많은 경우 가족을 ‘자기 뜻대로’ 사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방식대로 사랑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방법’이 가족과 부딪히고 있다 면 이제는 다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이것이 주님의 뜻을 찾는 첫걸음입니다. 가족을 ‘주님의 뜻대로’ 사랑하려면 ‘계산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작은 계산으로 가족을 대하고 있습니다. 자녀를 ‘잘 키운 부모’ 소리를 듣고 싶어 합니다. 남편의 후광을 얻고 싶어 합니다. 아내의 덕을 보고 싶어 합니다. 가족은 보험이 아니건만 그런 무의식을 떨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지요. 예수님의 형제들이 왜 찾아왔는지 알 수 없지만 나쁜 의도는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분들도 무엇인가 이야기를 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자신들도 예수님을 사랑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아버지의 뜻을 먼저 찾자고 하셨습니다. 내 방식이 아니라 하느님의 방법으로 ‘가족 사랑’을 실천하자는 말씀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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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16주간 화요일(7/21)


      말씀의 초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적 혈연관계에 묶일 분이 아니시다. 그분께서는 인류 구원을 위한 당신의 계획을 실행에 옮기고 계신다. 주님의 뜻을 실천하면 누구나 한 형제임을 말씀하고 계신다(복음).
      복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46-50 예수님께서 아직 군중에게 말씀하고 계시는데, 그분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그분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있었다. 그래서 어떤 이가 예수님께, “보십시오,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당신께 말한 사람에게, “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셨다. 그리고 당신의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적 혈연을 승화시키는 말씀을 하십니다. 당신의 공생활이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아버지의 뜻’입니다. 가족 안에서 ‘그 뜻’을 실천하라는 것이 오늘 복음의 교훈입니다. 하지만 어렵습니다. 어떤 행동이 ‘주님의 뜻’을 실천하는 것인지 쉽게 알 수 없습니다. 많은 경우 가족을 ‘자기 뜻대로’ 사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방식대로 사랑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방법’이 가족과 부딪히고 있다 면 이제는 다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이것이 주님의 뜻을 찾는 첫걸음입니다. 가족을 ‘주님의 뜻대로’ 사랑하려면 ‘계산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작은 계산으로 가족을 대하고 있습니다. 자녀를 ‘잘 키운 부모’ 소리를 듣고 싶어 합니다. 남편의 후광을 얻고 싶어 합니다. 아내의 덕을 보고 싶어 합니다. 가족은 보험이 아니건만 그런 무의식을 떨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지요. 예수님의 형제들이 왜 찾아왔는지 알 수 없지만 나쁜 의도는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분들도 무엇인가 이야기를 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자신들도 예수님을 사랑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아버지의 뜻을 먼저 찾자고 하셨습니다. 내 방식이 아니라 하느님의 방법으로 ‘가족 사랑’을 실천하자는 말씀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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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uest 님의 말:


    연중 제16주간 화요일(7/21)


      말씀의 초대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뻗자 바다가 갈라지고 마른 땅이 나왔다. 주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기적을 드러내신 것이다. 백성들은 그 길을 따라 바다를 건널 수 있었다. 얼마나 놀라운 체험인가? 그들은 주님께서 함께 계신다는 확신을 지닌다(제1독서).
      제1독서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다 가운데로 마른 땅을 걸어 들어갔다.> ☞ 탈출기의 말씀입니다. 14,21─15,1ㄴ 그 무렵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뻗었다. 주님께서는 밤새도록 거센 샛바람으로 바닷물을 밀어내시어, 바다를 마른 땅으로 만드셨다. 그리하여 바닷물이 갈라지자,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다 가운데로 마른 땅을 걸어 들어갔다. 물은 그들 좌우에서 벽이 되어 주었다. 뒤이어 이집트인들이 쫓아왔다. 파라오의 모든 말과 병거와 기병들이 그들을 따라 바다 한가운데로 들어갔다. 새벽녘에 주님께서 불기둥과 구름 기둥에서 이집트 군대를 내려다보시고, 이집트 군대를 혼란에 빠뜨리셨다. 그리고 그분께서는 이집트 병거들의 바퀴를 움직이지 못하게 하시어, 병거를 몰기 어렵게 만드셨다. 그러자 이집트인들이 “이스라엘을 피해 달아나자. 주님이 그들을 위해서 이집트와 싸우신다.” 하고 말하였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바다 위로 손을 뻗어, 이집트인들과 그들의 병거와 기병들 위로 물이 되돌아오게 하여라.”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뻗었다. 날이 새자 물이 제자리로 되돌아왔다. 그래서 도망치던 이집트인들이 물과 맞닥뜨리게 되었다. 주님께서는 이집트인들을 바다 한가운데로 처넣으셨다. 물이 되돌아와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따라 바다로 들어선 파라오의 모든 군대의 병거와 기병들을 덮쳐 버렸다. 그들 가운데 한 사람도 살아남지 못하였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들은 바다 가운데로 마른 땅을 걸어갔다. 물은 그들 좌우에서 벽이 되어 주었다. 그날 주님께서는 이렇게 이스라엘을 이집트인들의 손에서 구해 주셨고, 이스라엘은 바닷가에 죽어 있는 이집트인들을 보게 되었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주님께서 이집트인들에게 행사하신 큰 권능을 보았다. 그리하여 백성은 주님을 경외하고, 주님과 그분의 종 모세를 믿게 되었다. 그때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들이 주님께 이 노래를 불렀다. 그들은 이렇게 노래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를 생략하고 바로 화답송을 한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Gounod - Benedictus 
    
    
    
    
     
    

  3. guest 님의 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어제는요? 주님!

    갑자기 예전에 성당에서 함께 봉사하다 이사를 간 
    자매들이 생각이 나서 그곳 본당 홈에 들어가봤습니다
    열심히 하던 자매들은 이사 간 본당에서도 열심히 봉사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예쁘게 보이던지 보고
    또 보면서 예전 생각이 나서 감회가 새로우면서도
     봉사하지 못하고 신앙생활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자신이 
    반성이 되었지만 언젠가는 저도 예전처럼 봉사를 할수 
    있을 것이라는 위안으로 자신을 자책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자신의 처지가 나쁘다고 비관하지 않으며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만이라도 변하지 않는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신앙인이 되어야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당신의 자녀답게 비굴하지 않으며 꼴값을 하는 신앙인으로
    살아야한다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리라 굳게 다짐합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묵상하며

  4. user#0 님의 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어제는요? 주님!

    갑자기 예전에 성당에서 함께 봉사하다 이사를 간 
    자매들이 생각이 나서 그곳 본당 홈에 들어가봤습니다
    열심히 하던 자매들은 이사 간 본당에서도 열심히 봉사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예쁘게 보이던지 보고
    또 보면서 예전 생각이 나서 감회가 새로우면서도
     봉사하지 못하고 신앙생활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자신이 
    반성이 되었지만 언젠가는 저도 예전처럼 봉사를 할수 
    있을 것이라는 위안으로 자신을 자책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자신의 처지가 나쁘다고 비관하지 않으며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만이라도 변하지 않는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신앙인이 되어야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당신의 자녀답게 비굴하지 않으며 꼴값을 하는 신앙인으로
    살아야한다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리라 굳게 다짐합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묵상하며

  5. user#0 님의 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어제는요? 주님!

    갑자기 예전에 성당에서 함께 봉사하다 이사를 간 
    자매들이 생각이 나서 그곳 본당 홈에 들어가봤습니다
    열심히 하던 자매들은 이사 간 본당에서도 열심히 봉사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예쁘게 보이던지 보고
    또 보면서 예전 생각이 나서 감회가 새로우면서도
     봉사하지 못하고 신앙생활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자신이 
    반성이 되었지만 언젠가는 저도 예전처럼 봉사를 할수 
    있을 것이라는 위안으로 자신을 자책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자신의 처지가 나쁘다고 비관하지 않으며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만이라도 변하지 않는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신앙인이 되어야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당신의 자녀답게 비굴하지 않으며 꼴값을 하는 신앙인으로
    살아야한다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리라 굳게 다짐합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묵상하며


    ♬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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