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유럽 발트해에 위치한 공화국. 소련, 스웨덴과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면적은 33만 7,009㎢, 인구는 약 480만(1982년 추계)이다. 12세기에 스웨덴의 팽창주의 정책과 함께 핀란드에 처음으로 그리스도교가 들어온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이 지역은 프로테스탄티즘이 우세하여 국민의 약 92%가 루터파 개신교에 속하며 국민의 0.06%인 약 3,000명(1982년 현재)만이 가톨릭 신자이고 1개의 교구를 갖고 있다.
북 유럽 발트해에 위치한 공화국. 소련, 스웨덴과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면적은 33만 7,009㎢, 인구는 약 480만(1982년 추계)이다. 12세기에 스웨덴의 팽창주의 정책과 함께 핀란드에 처음으로 그리스도교가 들어온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이 지역은 프로테스탄티즘이 우세하여 국민의 약 92%가 루터파 개신교에 속하며 국민의 0.06%인 약 3,000명(1982년 현재)만이 가톨릭 신자이고 1개의 교구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