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하여, 죽은 이들을 그분과 함께 데려가실 것입니다.


연중 제22주간 월요일(8/31)


    말씀의 초대
    신앙인은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죽음을 너무 슬퍼해서는 안 된다. 주님께서 재림하시면 모두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죽었던 이들은 누구나 부활하여 살아 있는 이와 재회하게 된다. 신앙인은 이 가르침을 위로로 삼아야 한다(제1독서).
    제1독서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하여, 죽은 이들을 그분과 함께 데려가실 것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테살로니카 1서 말씀입니다. 4,13-18 형제 여러분, 죽은 이들의 문제를 여러분도 알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희망을 가지지 못하는 다른 사람들처럼 슬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돌아가셨다가 다시 살아나셨음을 우리는 믿습니다. 이와 같이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하여, 죽은 이들을 그분과 함께 데려가실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근거로 이 말을 합니다. 주님의 재림 때까지 남아 있게 될 우리 산 이들이 죽은 이들보다 앞서지는 않을 것입니다. 명령의 외침과 대천사의 목소리와 하느님의 나팔 소리가 울리면, 주님께서 친히 하늘에서 내려오실 것입니다. 그러면 먼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이들이 다시 살아나고, 그다음으로, 그때까지 남아 있게 될 우리 산 이들이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들려 올라가, 공중에서 주님을 맞이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우리는 늘 주님과 함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말로 서로 격려하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만민에게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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