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당신과 함께 살게 하시려고,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셨습니다.


연중 제22주간 화요일(9/1)


    말씀의 초대
    ‘주님의 날’은 갑자기 올 것이다. 그러니 늘 깨어 있어야 한다. 빛의 자녀답게 사는 것이 깨어 있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진노의 심판’을 원하지 않으신다. 모든 이가 구원되기를 원하신다. 신앙인은 서로 도우며 재림을 기다려야 한다(제1독서).
    제1독서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당신과 함께 살게 하시려고,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셨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테살로니카 1서 말씀입니다. 5,1-6.9-11 형제 여러분, 그 시간과 그 때에 관해서는 여러분에게 더 쓸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의 날이 마치 밤도둑처럼 온다는 것을 여러분 자신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평화롭다, 안전하다.” 할 때, 아기를 밴 여자에게 진통이 오는 것처럼 갑자기 그들에게 파멸이 닥치는데, 아무도 그것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어둠 속에 있지 않으므로, 그날이 여러분을 도둑처럼 덮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이며 낮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잠들지 말고, 맑은 정신으로 깨어 있도록 합시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진노의 심판을 받도록 정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을 차지하도록 정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살아 있든지 죽어 있든지 당신과 함께 살게 하시려고,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이미 하고 있는 그대로, 서로 격려하고 저마다 남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Ramirez Misa Criolla Kyrie Mercedes S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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