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는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연중 제23주간 토요일(9/12)


    말씀의 초대
    예수님을 몰랐던 바오로는 교회를 박해했었다. 그러나 주님을 알게 되자 열렬한 선교사로 바뀌었다. 그분의 사랑과 용서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나는 그 가운데에서도 첫째가는 죄인입니다.’ 바오로는 자신의 지난날을 이야기하고 있다(제1독서).
    제1독서
    <그리스도께서는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티모테오 1서 말씀입니다. 1,15-17 사랑하는 그대여, 이 말은 확실하여 그대로 받아들일 가치가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바로 그 때문에 하느님께서 나에게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먼저 나를 당신의 한없는 인내로 대해 주시어,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고 당신을 믿게 될 사람들에게 본보기로 삼고자 하신 것입니다. 영원한 임금이시며, 불사불멸하시고, 눈에 보이지 않으시며, 한 분뿐이신 하느님께 영예와 영광이 영원무궁하기를 빕니다. 아멘.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이 믿음 더욱 굳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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