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예수님을 몰랐던 바오로는 교회를 박해했었다.
그러나 주님을 알게 되자 열렬한 선교사로 바뀌었다.
그분의 사랑과 용서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나는 그 가운데에서도 첫째가는 죄인입니다.’
바오로는 자신의 지난날을 이야기하고 있다(제1독서).
제1독서
<그리스도께서는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티모테오 1서 말씀입니다. 1,15-17
사랑하는 그대여, 이 말은 확실하여 그대로 받아들일 가치가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바로 그 때문에 하느님께서 나에게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먼저 나를 당신의 한없는
인내로 대해 주시어,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고 당신을 믿게 될
사람들에게 본보기로 삼고자 하신 것입니다.
영원한 임금이시며, 불사불멸하시고, 눈에 보이지 않으시며,
한 분뿐이신 하느님께 영예와 영광이 영원무궁하기를 빕니다. 아멘.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이 믿음 더욱 굳세라
| | | | | | | |